게임/게임리뷰 2022. 8. 20. 00:07

 

니케는 데스티니 차일드를 서비스중인 일ㅂ..아니,

국내 모바일게임회사 시프트업에서 현재 개발중인 신작 모바일게임이고 

특정 부위 모핑때문에 PV발매때부터 시끌시끌하다가 얼마전에 CBT 베타 테스트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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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의 정보가 처음 공개된건 2019년쯤, 

당시 공개된 PV로는 게임의 정확한 장르나 게임성은 유추하기가 힘들었으나

하나 확실한건, 여캐가 엄폐하면서 총을 쏠때

그 반동으로 엉덩이가 좀 과하게 흔들렸다는것.

 

 

 

총을 쏠때 엉덩이가 반동으로 흔들리는거야 현실에도 있다고들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내에서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되려 천박해보일정도라는 평가가 많았었고

 

 

 

얼마전 공개한 CBT에선 이런 유저 평가를 의식한건지 모핑이 많이 줄어들었음

 

 

게임 자체는 별거 없음.

적과 대치중인 상황에서 엄폐중이면 적의 공격에 안맞고

 

 

 

공격할때는 엄폐물에서 나와서 적을 공격하지만 적의 공격에도 노출됨

 시간내로, 혹은 적이 늘어나고 접근해오면서 더욱 상황이 불리해지기전에

보이는 적을 다 쏘면서, 적이 발사한 미사일도 총으로 격추해야함.

 

 

 

엄폐중엔 숨고, 공격중엔 노출되는 시스템이라고하니

어찌보면 오락실에서 흔히 보이는 이 게임이 생각남.

 

 

 

대표 취향 아니랄까봐, 엄폐중에는 이쪽을 향하지만 공격시에는 뒷태,

특히 사격반동으로 엉덩이가 흔들리는것을 이 게임의 판매전략으로 잡고있음

따라서 본 게임에는 가슴이 작은 애는 많아도 엉덩이 작은 애는 없음;

다만 스샷으로 봐도 알겠지만 게임의 템포가 굉장히 빠르고

하단의 캐릭터 얼굴 UI에 가려져서 실제 플레이도중엔 엉덩이 감상할 시간은 없는듯함

 

 

다만 아직 천박하게 흔들리는 몇몇 캐릭도 아직 남아있는듯

 

 

 

게임내 이미지가 전부 고품질 라이브2D로 되어있는데

데스티니 차일드때보다도 기술력이 훨씬 올라간건지 

이미지 퀄리티 하나는 장난이 아님.

다만 여캐마다 미묘하게 천박함이 느껴지는데

이제 이 천박함이 되려 회사게임의 매력이자 특징이 된거같음

 

 

 

그냥 단순히 이미지 퀄리티만 좋은 수준이 아니라

조준시, 플레이어가 지정하는 조준에 따라서 캐릭터가 움직일때

이때 상체 등 근육에 따라 엉덩이 둔근이랑 허벅지 근육 수축 이완까지 구현되있음

어지간한 변태수준이 아님; 이쯤되면 천박하다는건 이 게임에 있어 칭찬일듯.

 

 

게임내 미래는 먼 미래의 지구로, 랩터라 불리는 기계의 반란으로 인류가 거의 전멸하고 

살아남은 인류는 땅파고 지하로 숨은다음에 저항활동 중인 아포칼립스 배경인데

 

랩터로부터 저항하기위해 로봇여캐를 만들어서 총들고 싸우게한다는 소녀전선 같은 설정임

즉 여기 나오는 총쏘는 여캐들은 다 인간이 아니라 로봇임

주인공은 이 여캐병사들을 지휘하는 신참지휘관 군인으로

작전지역으로 지원가던중 갑자기 수송선채로 공격받고 추락함

 

 

수송선채로 추락했는데 하필 적진 한가운데인지라 위험한 상황에서

다행히 같이 타고있던 니케 마리안의 분투로 어찌저찌 위험한 상황은 벗어남

와 가슴 짱ㅋ...

 

 

 

그래서 어찌저찌 도보로 본래 작전지역에 도착해서 합류하기로한 부대원들과 합류했는데

그쪽 부대 지휘관은 전사했고 병사만 꼴랑 둘만 남은 상태

 와 이쪽도 가슴 짱ㅋ...

 

 

 

그중 빨간애가 생초짜왔다고 툴툴거리는데

주인공이 어제 사관학교 졸업하고 실전 투입된 진짜 땡초짜라서 그럼

 

 

빨간애가 툴툴거리니까

우리 지휘관 나쁘게 말하지말라고 마리안이 쉴드쳐줌.

파란애는 무조건 주인공에게 잘보일려고하고 

빨간애는 독설적이며 진지하고, 노란애는 분위기가 가벼움.

 

파랗고,  빨갛고, 노랗고.. 신호등인가?

 

 

 대충 주인공목표는 얘내 3명 데리고 2일전에 실종된 부대원들 찾는것으로

3명만으로 한가득한 적들을 쓸어가면서 이잡듯이 뒤지게되는데

노란애는 유탄 발사기를 들고있어서, 적을 맞추면 폭발이 일어나 적들에게 스플 데미지를 가함

 

 

 

또한 샷건든애는 가까이 온 적을 상대로 큰 피해를 주고

 

 

반대로 저격총 든애는 멀리있는 적을 확대해서 더 잘맞출수 있게함.

이런식으로 무기를 든 소대원이 다 다르니 특징에 맞춰서 운영방법이 다른듯

전투 도중엔 컨트롤하는 부대원의 변경이 자유로우니

필요할때마다 다른 부대원으로 스위칭하면서 싸워야함

 

 

또한 적과 싸우다보면 고품질 라이브2D와 함께 스킬을 쓸수있고

팀원과의 연계 스킬도 같이 사용할 수 있음

 

 

여캐들이 겉으론 그냥 사람 처럼 보여도 로봇이라서 머리만 멀쩡하면 다 수리된다고함

그런데 이렇게 개쩌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있어도 다들 이런 니케들을 전쟁병기로만 볼뿐,

성적충동을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함. 느끼면 이상성욕이라는듯;

 

 

하지만 우리 주인공은 다 하나같이 인간취급해주고요.

어멋 이런 남자 처음이야하면서 파란애가 여기 꿈뻑 넘어오고요

 

 

 

근데 진행도중, 여긴 저글링밖에 없어서 주인공이 타고있던

수송선이 터질이유가 전혀 없는데 왜 터졌던거임? 이라는 의혹이 나오고

 

 

블랙박스 확인결과, 수송선은 밖에서 공격받은게 아니라 안에서 터트린것이 확인됨

그리고 당시 수송선에 있던 유일한 니케는 파랭이뿐

 

 

 

진실이 까발려지자 파랑이 상태가 갑자기 이상해짐

사실 파랑이는 이미 오래전에 이 지역 보스에게 바이러스 감염당해서

원격세뇌로 아군들을 이곳으로 유인하는 스파이였던거임.

실종된 부대원들도 이 파랑이의 배신으로 이미 여기 보스한테 잡혀버린거임.

파랑이 너 캬루였던거야...?

 

 

 

그리고 말끝나기 무섭게 파랑이를 세뇌한 적보스가 촉수로 마리안을 낚아채 자기 몸에 부품으로 박아버림

놀랍게도 여기나오는 적기계들은 니케들을 산채로 납치해서 고치로 만들어서

서서히 에너지를 강탈하기위해 니케와 인간들을 습격하는것이었음

 

tag:생체배터리,촉수,에너지드레인,세뇌,타락 

ㅗㅜㅑ 게임 하나에 페티시가 대체 몇개인거임?

 

 

 

그렇게 부대원 하나가 산채로 적의 촉수에 꽂힌채 생체 부품이 되어버린 장면을 보면서

바로는 안죽으니까 지금이라도 줘패고 구하실? or 빤스런을 정해야하는데

 

 

가뜩이나 3명밖에 없는 부대원이 2명밖에 없는데 적 보스하고 싸우라고..?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상남자니 그대로 적 보스와 싸우는 루트를 택하는데...

과연 주인공과 일행들은 무사히 적 보스를 해치우고 산채로 배터리가 되버린 캬루를 구할 수 있을것인가

 

 

아무래도 가챠겜이니만큼 가챠가 있고, 10연차에 3000주얼 들어가는데

아직 cbt라 이게 얼마만큼의 현질이 들어가는지는 오픈나오고 나서 봐야할거같음

이렇게보면 그냥저냥 할만한 게임인데

전작인 데스티니 차일드의 운영이 워낙에 끔찍했던지라

사람들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지않고 기대치도 낮음. 

자세한건 나와바야 알거같긴한데,

사실 이런 천박한 게임인지라 나같은 일반인은 못할거같음. 

 

 

여담으로 여기 나오는 캐릭터중에선 앨리스라고하는 애가 

옷이 그냥 분홍색 전신타이즈 하나라는 미친 육감적인 패션인지라 인기가 제일 많음

분홍소세지라고도 불림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얘가 짤, 야짤 제일 많음

이런거보면 씹덕겜은 대놓고 섹시어필로 만든 캐릭터일수록 인기가 많은게 아닐까..

 

 

인기가 어찌나 많은지 다른 게임에서도 볼수있음

 

님들 갓겜 폴아웃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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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2. 8. 14. 21:30

 

진정한 오타쿠웨이를 걷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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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파멸을 막기 위해 바하무트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기사」

 

 


진정한 왕이 되기위해 분투하며 외적과 맞서싸우는, 

100만 자루의 엑스칼리버를 뽑아든 100만 명의 「아서」중 한 사람

 


진수부에 착임해서 칸무스들을 지휘하는 「제독」

 


S급 발키리들이 소속된 히페리온 함대의 「함장」

 


하슬라를 수호하는 챔피언 「용사단장」

 


수많은 전술인형들의 「지휘관」

 

 



광석병 감염자들을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간부 「닥터」

 

 


인류의 영웅들과 함께 이성의 신과 맞서싸우는 칼데아 소속의 「마스터」

 

 


세이렌을 상대하는 아주르 레인의 「지휘관」

 

 


수많은 아이돌들을 톱까지 성장시킨 「프로듀서」

 

 


별의 섬 이스탈시아를 향하는 기공단의「단장」

 


물질계를 위협하는 마왕과 신계의 음모에 맞서는 「왕자」

 


철충과의 싸움에서 전멸한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 「사령관」

 


캔터베리 왕국의 부흥을 꿈꾸는 「기사」

 

 

수많은 밴드 아이돌들이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스태프」

 



시로무스메들과 함께 카부토의 음모를 저지하는「도노」

 


우마무스메들을 육성하면서 왜곡된 사랑을 받고있는 트레센 학원의「트레이너」

 


수많은 프린세스들과 랜드솔을 여행하는 「프린세스 나이트」

 


관리국에 정식으로 인증받은 태스크포스 코핀 컴퍼니를 운영하는 「사장」

 


천리의 주관자에게 빼앗긴 쌍둥이 남매를 찾아 헤매는 「여행자」

 

 

퍼니싱이라는 외계존재로부터 살아남기위해 안드로이드를 지휘하는 「지휘관

 

 

인류가 크게 감소한 미래의 세계에서 침략자들을 상대로 소녀들을 지휘해 살아남는 「지휘관

 

 

카드게임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듀얼리스트

 

 

마왕쟁탈전에서 우승하기위해 노력하는 후보생 주인공

 




수많은 학생들을 잘못된 길로 빠지지않게 인도하는「선생님」


 

돌연변이가 넘치는 오염된 행성에서 문명을 이뤄나가는 「개척자

 

 

 

여러분 모바일게임하는 사람들은 흑우가 아닙니다.

다차원의 지배자입니다.

근데 이중에 게임 5개만해도 월정액만 몇만원 단위로 나갈듯..

 

 

 

 

[제독도 마스터도 프로듀서도 단장도 지휘관도 사령관도 지배인도 

선생님도 기사군도 여행자도 모두 경마 하러 가서 돌아오지 않아]

 

하지만 대부분 말딸하러가서 안돌아오고있다는게 트루

 

 

원본글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no=342769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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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2. 8. 10. 03:09

 

 

이 캐릭터가 여장남자의 선조격 캐릭터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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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은 대전격투로 유명한 길티기어 3번째 시리즈인 XX부터 나오는 신캐릭터로

성능은 그렇다쳐도 다들 이 캐릭터를 처음 봤을때

딱봐도 옛된 소녀인데다가 수녀복까지 입고 요요를 굴리고있으니

누가봐도 여자라고 생각했을 이 캐릭터가 실제론 가정사정으로 어렸을때부터

여장하고 자라난 남자캐릭이란게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짐

 

 

그도 그런게 길티기어 XX가 나온게 약 2002년,

당시엔 아직 여장남자라는 캐릭터 개념자체가 굉장히 생소했던 시기임

뭔가 현실적이지 않은 설정은 세상에 그런게 어딨다고 비현실적이라며 되려 까이던 시기였는데

하물며 여자와 남자의 기준을 혼동하게하는 캐릭터가 나온다? 꿈도 못꿀 시기였음

 

 

 

그런 보수적인 세상 속에서 이런 브리짓이라는 캐릭터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던 굉장히 생소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였음

 

 

어쨌든 좋은 시선이든 나쁜 시선이든 브리짓이 큰 인기를 얻게되면서

이제 세상에는 여장남자 캐릭터가 유행을 타게되고

큰 상업적인 성공은 이후 다른 회사에서도 부담없이 여장남자 캐릭터를 내놓게하는 원동력이 되어

 

이 이후로 여장남자 캐릭터하면 하피니스의 와타라세를 비롯해 꼭 언급될정도로

브리짓은 여장남자 캐릭터의 원탑의 입지를 차지하게됨

 

 

 

그렇다. 지금와선 정말로 흔하디 흔한 이 엿같은 수많은 여장남자 캐릭터들의

업계 조상님격이 되는 캐릭터다

킹치만 브리짓 그때나 지금이나 꼴리는걸..

 

 

 

아무튼 인기가 이렇게나 많다보니 팬아트 짤도 많았는데

 

 

야짤은 말할 필요도 없었음.. 호모나 섹상에...

거기다 하필 수녀복밑으로 스패츠를 입고있어서 하반신 노출도 거리낌없이 가능하다보니

위짤처럼 적나라한 사타구니 라인을 보여주는 짤도 많았음.

 

 

 

 

 

암튼 여자인척하는 남자캐릭터니 고래잡는 짤을 비롯해 개그짤도 많았고

 

 

 

언젠가는 2차성장이 올테니 

저렇게 소녀같이 다니는 시기도 저때뿐이다 하는 사람들도 많았을것임

 

 

 

 

그리고 시간이 흘러 흘러 길티기어 시리즈 중 최신작인 strive에선

그저 잼민이에 불과했던 메이도 겁나 새끈한 누님으로 나오는등,

등장인물들도 나이를 먹었을정도로 작중에서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정작 브리짓은 XX에서 출현한 뒤로 수많은 후속작에서

단 한번도 출현도 안하고 xrd에서 한줄로만 언급되는등

스토리에서 아예 등장을 안하다보니 다들 잊혀져만 가다가

 

 

이번 신작 strive의 dlc에서 나이먹은 모습으로 재출현

XX 이후로 19년만에 나온 이번 신작에 등장한건데

좀 아저씨 티좀 낼거같은 외모로 성장할거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오히려 여성적인 면으로 성장해 아예 암컷이 되서 나옴

 

 

 

 공개된 영상만 봐도 행동거지가 오히려 남자보다는 여자처럼 행동하고

누가 알려주지않으면 누가봐서 남자란걸 알겠음?

 

분명 남자로 성장하고싶다는 본인의 희망은 어떻게된건지

어엿한 남성으로 성장할수있을거란 기대는 완전히 깨졌고

애가 완전히 암컷타락해서 돌아온것임

 

 

 

 근데 이런 브리짓의 파격적인 성장에 사람들은 더욱 열광하는데...

브리짓이 처음나왔을때엔 여장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시대였으나

이제는 여장남자는 물론이고, 남캐에 몬스터만한 쥬지가 있다..? 더 쌉가능!  하는

더 미친 이상성욕의 시대다

 

 

 

 

세상은 이렇게 또 게이판이 되어감 

 

 

 

 

 

 

정보 공개된게 엊그제인데 인기 폭주해서 짤도 엄청나구요...

 

 

 

 

 

 

 

 

 

그렇게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게이가 되갑니다.

인류의 미래가 어둡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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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하다보면 꼭 한번씩 보게되는 가짜 광고

있지도 않은 게임을 광고하거나, 실제 게임과 완전히 다른 내용의 허구 광고로 유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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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가짜 광고정도면 관심없는 사람은 그냥 모르쇠할텐데

여기에 정신을 빠지게할정도로 정신나간 광고까지 판쳐서 관심없는 사람들까지도 미치게함

당연히 이 광고내용은 게임과 큰 관계가 없음 

 

 

 

 

 

 

 

 

 

 워낙 개막장인 광고 임팩트 때문인지 패러디도 많음

명방 버전

 

 

블루아카 버전. 안아줘요

 

 

블루아카 버전 2

 

 

 

가테버전

 

 

 

 

워썬더 버전

 

 

 

 붕괴 버전

 

 

 퍼니싱 그레이 버전

 

 

 

던파버전

 

 

 

 

 말딸 버전

 

 

 

패러디 만들기가 쉬운편이니 그냥 검색하면 더 ㅈ토피아같은거 더많이나옴

 

 

 

여담 : 또 가짜게임으로는 이 아저씨도 유명한편인데

 

 

너무 유명해져서 이젠 아예 이런쪽으로 인기까지 생긴듯

관련짤 계속 늘어남. 야짤도 많음.

 

  

 

 

 

아니 중국겜 패러디도 그렇고 왜 다들 이런 이런걸 못그려서 안달인거야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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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2. 7. 31. 21:31

 

 

온라인 게임이 나온 이래 무수하게 많은 온라인게임이 나왔고

그 모든게임이 각각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지만

그 중 온라인게임중 가장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 뭐였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다들 하나같이 울티마 온라인이 가장 자유도가 좋았다고 함

지금은 우주먹튀라 불리는 리처드 게리엇을 게임거장으로 성장시켜줬던 그 게임임

 

 

 

물론 97년에 나온 게임이라 이걸 한창 즐겼던 분들이라면

지금 최소 50대인증하는 진정한 -틀- 중의 -틀-게임인데

게이미 발매되고 지금 거의 30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이게임을 이기는 게임이 없다는건 

이 게임이 그만큼 레전드였던거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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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운영진부터가 유저들한테 버그 및 물리적인 PK로 죽을 수도 있는 갓겜이었고

 

 

 

한때 유명했던 와우의 용개라는 플레이어도 울티마 온라인 출신이었음

 

 

 

국내에서 유명한 썰로는 원양어선이 가능한걸로도 유명한데

말그대로 뉴비들 낚아서 강제 낚시 시킬수도 있는데다가 같이 퍼즐도 할 수 있었고

빡쳐서 배에 구멍내면 전원이 죽을수도있는 미친 자유도를 지닌 게임이었음

 

 

그렇다고 내려준답시고  다시 순순히 돌려보내거나 원치않은 섬에 내려버리는 짓도 가능했고

내린 사람은 또 어떻게 살아남을 수도 있는 미친 자유도를 지녔으며

 

 

 

사람을 보호해주는 시스템이 없다보니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과 온갖 사기가 난무한 무법지대로

유저가 길거리에 함정상자를 설치해서 건드린 사람을 죽이고

그 시체에서 아이템을 뜯어가는 일은 비일비재하며

 

 

그냥 죽이고 그 사람 집까지 터는것도 가능한 초 하드코어 게임이었음

 

 

테이머가 테이밍한 동물들 관리 못해서 야생동물화 되면

그 주변이 싹다 조져지고 기본적인 경재까지 영향을 끼칠수도 있는

나비효과의 사고도 벌어지기도함

 

 

 어느 고렙 유저에게 복수하겠다고 요리사로 직업을 바꿔서 독요리를 먹여 죽인 전례도 있음

음식에 독을 섞을 수 있고, 그게 상대에게 표시되지않는 시스템까지, 

 

 

 

 

개인이 집을 구매할 수 있는데 도둑스킬을 가진 유저는 자물쇠를 풀고 들어올수 있어서

도둑이 판치는 게임이라 집에서도 안심할 수 없는 게임이었고

 

 

또한 개인이 집을 가지고있을경우 오랫동안 접속이 안됬을때 집이 무너지면서

아이템이 전부 노출되는데 이거먹자고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 사람들 죽이겠다고 무차별 PK꾼들도 모여들고 온갖 사고가 매일같이 터짐

 

 

 

이렇게 자유도가 많다보니 레전드급 사고를 터트린 사람도 많은데

chrae라는 유저는 슬라임이 분열하는걸 이용해서 무한정 분열시키고 마을에 테러하는가 하면

벨란이라는 유저는 남의 시체에서 뜯은 아이템을 주인에게 반값으로 되파는 고리대금업으로도 유명했음

 

 

 

이러한 울티마 온라인의 엄청난 자유도는 뭐든지 가능할거같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설이 됬고

이후 나오는 모든 게임의 본보기가 되었고, 자유도라고하면 울티마를 참고할정도로

이후 대부분의 게임에 영향을 주었지만 이만큼의 온라인 게임은 2022년 현재까지도 손에 꼽음

요즘 게임중에선 아마 이브온라인이 울티마에 견줄정도이며

이브 온라인도 울티마 못지않게 많은 레전드 사고가 많음

 

 

 

당시 우리나라 온라인게임도 울티마를 참고한 온라인 게임이 숱하게 나왔음에도

듀랑고의 사례를 봐도 알겠지만 대부분 망했음

 

 

 

그나마 살아있는 온라인게임 중에서 꼽자면 엄청난 자유도를 표방하던 아키에이지나 리니지

 

 

의도치않은 버그로 미칠듯한 자유도가 만들어진 똥나무 정도로만 있을듯

 

님들 똥나무 허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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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을 대표했다고도할수있는 국산 MMORPG 테라,

그러나 정작 그 인기가 무색하게도 어제인 6월 30일자로 서비스 종료를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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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테라온라인이라고하지만 다들 엘린만 기억하고있어서 엘린온라인이라고 봐도 될정도고

캐스타닉이나 하이엘프같은 이쁜 누나도 많지만 엘린에 비하면 인기가 미약할정도

테라가 발매할 2011년 당시에 대놓고 로리콘들을 저격한듯한 과감한 디자인의 캐릭터였는데

당시 이게 제대로 적중하면서 테라의 인기를 끓어올렸고

 

 

이 게임을 대표하는 명대사들도 엘린에 관련된 명대사가 대부분임

 

 

 

일본에서는 아예 이 엘린때문에 대히트해서 떡인지도 왕창 나올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고

 

 

 

 

양덕이라고 다를건없더라

전세계가 엘린으로 위아더월드되는 로리콘월드로 만들어버린거임

 

아 인류의 미래가 어두워진건 이때부터가 아닐까싶음

 

 

인기가 워낙좋다보니 훗날 배그의 엄마소리까지 들을정도로 잘팔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게임 자체적인 문제점으로 

점점 유저수가 줄었는지 운영이 어려워져서 한게임에서 넥슨으로 넘어가면서 

부분유료게임으로 바뀌고는 엘린 인술사까지 나오면서 좀 전망이 밝아지나싶더니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테라 클래식, 테라 모바일까지 내놓는등

많은 강수를 두지만 다 안먹히더니

 

 

 

 

[테라 일본 섭종을 아쉬워하는 어느 열도 떡인지작가]

 

 본섭이라 할수있는 원조 씹덕국에서조차도 섭종을 먼저하고는 

그 다음 우리나라도 섭종해버림 ㅠ

 

 

 

그래도 섭종이라고 유종의 미는 거두었는데,

떠나는 플레이어에게 여태까지 퀘스트를 진행하며

같이 만났던 모든 NPC가 나타나 인사하는 감동적인 작별장면까지 만들어줌 

 

 

그렇게 끝까지 테라를 지키던 사람들끼리 마지막이 될 아련한 작별인사를 나눠가며 테라는 그렇게 섭종함

 

 

 

비록 내가 하지않는 게임이라도 어느게임이든 서비스종료되는 순간은 참 슬픔

 

 

 

 

그리고 테라 갤러리는 맥주갤러리로 강제 강탈당해버림

 

 

 

그래도 엘린은 시공의 폭풍이라 불리는 스카이림에서 잘 살아나갈거라고 믿습니다.

...대체 얼마나 마개조됬길래 이젠 원형도 안남았을까

 

 

 

그렇게 대작의 게임이 하나 떠났지만

이제 1주일뒤에 그 대작을 이어갈 새로운 대작이 나올 예정인데...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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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2. 5. 9. 21:29

 

 

 

 

언니인 요안의 상검사로부터 데스피아의 상황을 전해들은 에클레시아와 알버스(드래곤화)는

데스피아의 힘을 봉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는 상검에 가서 그들의 힘을 전수받게된다

 

2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1016

 

 

더보기

 

 

 

 

에클레시아/알버스가 이리저리 뛰어준 덕분에

트라이브게이트+스프리건즈+상검의 동맹이 확고히 되었으나

메타를 휘어잡았던 데스피아가 상대인만큼 좀더 동맹이 필요하다 느낀

스프리건즈는 오랜 연적이었던 세리온즈 테마들에게 찾아가게된다

 

 

 

세리온즈 역시 스프리건즈처럼 전원이 로봇으로 되있는 로봇테마로

처음엔 Ai로만 구성된 기계였으나 화산을 거점으로 몸을 제작해서 지금의 로봇 군단이 되었다는 설정

 

 

 

세리온즈는 스프리건즈와 동맹을 하는 조건으로

스프리건즈의 대장 사르가스와 세리온즈를 이끄는 대장 레귤러스와의

라크시르, 막고라 승부를 제안하는데 서로 크로스카운터를 날리는등,

얼추 승부가 나지않는 막상막하의 싸움이 이어지는가운데

 

 

싸움도중에 갑자기 스프라이트라는 정체불명의 테마가 난입하면서

스프리건즈 VS 세리온즈 VS 스프라이트의 3파전이 되버린다

 

 

 

현재로서 스프라이트의 정체는 불명이나,

분명한건 이 스프라이트가 엄청난 흉악한 성능을 지니고있기에

이대로있으면 스프라이트의 떡개구리 뇌절 소환쇼에

스프리건즈와 세리온즈 둘다 먼지도 안남는건 물론이고

유희왕 게임 자체가 터질수도있는 절체절명의 상황

 

 

 

결국 어쩔수없이 서둘러 상황을 정리하기위해

키트도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동료들과 같이 난입해서

3종족간의 삼파전 스타크래프트 삼국지 찍게됨.

아 키트 옷 귀여운거 실화냐 귀빨고싶다

 

 

한편 상검과 같이 지내면서 그들의 수련을 받아 튜너로 진화한 순백의 성녀 에클레시아와

자신의 힘을 통제할수있게되어 용으로 변신한 상태로 다니고있는 알버스

 

 

에클레시아가 덱에서 상검 몬스터를 특소한다는 개사기 효과를 지니고있게되자

상검의 지도자인 승영은 그녀와 알버스를 자신들의 영토 깊숙한 곳의 성역에 살고있는

히스이 테마를 이끄는 여왕 히스이테이 코스모크로아에게 알현시킨다.

 

상검이 지키고있는 산맥 가장 깊숙한 호수에서 지내고있는 정령 종족인 히스이는

자연에서 나오는 자연적이고 강력한 힘을 다루는 종족으로 신비한 힘을 다루고있는데

히스이의 여왕이 에클레시아에게 데스피아를 상대할 방법을 알려주게되는데

 

 

 

지난화에서 상검을 아예 자신의 통치하에 넣으려는 배신자 상검군사 용연이 

비밀리에 교역했던 데스피아에게 지원받아 쿠데타를 일으킨다

용연과 데스피아의 군대는 히스이의 영토까지 쳐들어와 학살을 벌이는데

 

 

 

현 상검의 통치자인 승영+히스이의 여왕 코스모크로아가 같이 막아서지만

하지만 두 수장이 연합해서 2:1인데도 배신자 용연의 힘이 더 우세함.

 

 

 

그렇게 데스피아와 배신자 상검들의 기습으로 상검의 전지역이 전쟁터가 되어가는 와중에

알버스와 에클레시아 앞에 한 소년이 나타나서 가로막으니

놀랍게도 인간상태의 알버스와 비슷한 외모를 지녔으나

강력ㅋ한 썩소가 일품인 데스피아의 도화 알베르였다.

 

 

 

알베르가 비슷한것은 알버스와 비슷한 외모뿐만이 아니었다

놀랍게도 한낱 인간인 알베르가 드래곤상태의 알버스를 간단히 제압해버렸고

 

 

알버스의 힘을 빼앗아 신염룡 루벨리온으로 변신한다

알베르 역시 용으로 변신할수 있는 변신능력자였고 심지어 알버스보다 훨씬 힘을 웃도는것이다

외모도 그렇고 능력도 비슷하고 알버스와 알베르가 무슨 관계인지는 현재로서는 몰?루

 

 

 

 

이대로있으면 다죽어..라는걸 직감한 상검의 통치자인 승영과 히스이의 여왕 코스모크로아는

다 죽어가던 알버스에게 자신들의 힘을 모조리 넘겨주고

또한 에클레시아와의 꽁냥꽁냥 순애의 힘으로 알버스는 빙검룡 미라제이드로 진화한다

그렇다 이놈이 그 말로만 듣던 빙드라군이다.

아 데스피아님 이 꽁냥거리는 커플들을 다 몰살시켜주십시오..

 

 

 

용연의 효과로 특수소환된 미라제이드는 제외되지만

미라제이드의 효과 이 카드가 상대에 의해 필드를 벗어났을 경우,

상대 필드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시킨다는 효과에 의해

용연은 얄짤없이 파괴당해 그의 야심은 여기서 허무하게 끝이난다.

제정신이 나갔는지 빙드라군한테 개긴 한낱 전사족 몬스터따위는 그렇게 삭제당하고

제외된 미라제이드는 에클레시아가 다시 알버스를 서치해서 필드로 불러오면된다

 

 

 

그렇게 배신자 용연은 처리했으나 이미 히스이와 상검의 땅은 전부 아작이 나버렸고

알버스에게 모든 힘을 넘겨준 승영과 코스모크로아 또한 힘이 다해 천수를 다한다.

그러나 평소 여왕이 총애하였던 히스이 에지르가

그 의지를 이어받아 차기 여왕으로서 히스이를 이어나간다

 

 

 

그리고 에클레시아의 효과로 다시 필드로 돌아와 

이전에 알버스를 떡실신했던 알베르에게 다시 도전하는 알버스

빙드라군의 힘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지!

 

 

 

아 근데 상대몹하고 융합하는 애들이 서로 싸우다보니

서로 융합해버리는바람에 하나의 용으로 합체해버리고만다..응?

하지만 몸은 하나가 됬어도 내면에선 여전히 싸움을 이어간다. 

그리고 데스피아가 쳐들어온걸 알게된 에클레시아는 서둘러 데스피아로 향하게되는데

 

 

한편 이렇게 데스피아가 상검을 공격하느라 본진이 텅비어있을것을 노린건지

따로 활동하고있던 요안의 상검사와 현원의 상검사는 텅비어있는 데스피아로 빈집털이를 간다.

많은 병력과 친위대가 상검에 투입되었음에도 여전히 데스피아엔 많은 병사들이 남아있었으나

 

 

하지만 아무리 병사가 많아도 드래그마 시절 Top 1,2,3위였던 상검사들을 이겨내기엔 역부족이었고

빈집털이는 그대로 성공해서 요안의 상검사는 모든 사건의 원흉이자 교황인

드루마트루기아, 전 막시무스를 해치우는데 성공한다

에클레시아! 드디어 끝났어...!! 드래그마 스토리 끝!

 

 

 

 

아니, 이건 함정이다!

이건 교황이 아니라 요안의 상검사가 드래그마를 떠날때 버렸던 전설의 장비가

데스피아의 저주로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데스피아 쿠에리티스가 교황으로 변장한것이었다!

쿠에리티스의 압도적인 공포앞에서 가장 강력한 성녀는 그저 무력한 소녀에 불과했던 것이다.

 

 

또한 이때를 대비했던건지 교황은 이 쿠에리티스라는 살아있는 갑옷에

이전에 성녀로 지정한 드래그마의 초대성녀 알버스 세인트를 비롯해

664명의 성녀를 전부 갈아넣어버려 버프까지 만땅 줘버린 상태인것이다!

그러니까 [1]편에 등장한 이 초대 성녀가 고작 장비따위에 버프주려고 갈려버렸다는 것..

 

 

 

그렇게 성녀 664명을 흡수한 쿠에리티스의 기습에 요안의 상검사는

아무것도 못한채 그대로 납치당해 끌려가고만다

뒤늦게 요안의 상검사의 소식을 들은 에클레시아가 서둘러 언니를 도우기 위해 왔지만

그녀가 본것은 온갖 촉수에 사지를 결박당한채

쯔꾸르 야겜에서 야한 위기에 당하기 직전의 처한 언니의 모습이었다

 

 

그렇게 온몸을 촉수에 묶인채 데스피아 본진까지 끌려와버린 요안의 상검사 

아무리 강한 자라도 촉수앞에선 그저 힘을 못쓰는것이 여기사의 운명

이렇게 사지구속당한 그녀는 윽..큿코로세나 외치면서 데스피아의 무지막지하면서 음흉한 고문 앞에

결국 마음이 꺾여 응오옷... 데스피아 교주님의 힘 갱장해... 인생의 절반 손해봐쪄..하면서

타락할 운명만이 남은것인가..!

 

 

그렇게 납치당한 언니가 무수한 촉수들의 앞에서 마음이 굴복당하기전에 서둘러 언니에게 달려간 에클레시아

하지만 그녀에게 남은것은 결국 이미 목숨이 다한 언니의 시신뿐이었다.

 

엣..죽었다고..? 큿코로세를 하랬다고했더니 정말 코.로.스를 시켜버렸고...

쿠에리티스의 목적은 흔히 말하는 촉수타락세뇌같은 쯔꾸르 야겜같은 전개가 아닌,

665명째의 성녀인 플루르드리스를 흡수하여 더욱 강해지는것

모든 힘을 빼앗겨버린 요안의 상검사는 그렇게 허무하게 살해당한것이다

이젠 심장이 뛰지않는 언니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오열하는 에클레시아

 

 

소중했던 언니를 잃고 멘탈이 터진 그녀에게

쿠에리티스 내부에 영체 상태로 남아있던 초대성녀 알버스 세인트가

그녀를 666번째의 제물로 삼기위한 몸을 노리고 접근해오는데..

 

 

 

한편 몸뚱아리는 하나가 됬어도 그 내면안에서는 몸통의 주도권을 놓고 싸우던 알베르와 알버스

하지만 결국 알버스가 진건지 알버스가 팅겨나온다. 퉤엣

이 몸은 이제 제겁니다. 제 마음대로 할수 있는겁니다. 퉤엣

 

 

모든 힘을 잃어버리고 다시 인간폼으로 돌아와버린 알버스

아니 대체 얘는 이긴적이 있기는 한건가? 뭔 싸웠다만 하면 다 지네

 

 

 

 

상황은 최악이다

에클레시아는 언니를 잃었고, 멘탈이 깨진데다 자신을 노리는 데스피아의 손아귀에 놓였고

알버스는 기껏 얻은 힘들을 몽땅 날려먹었으며

상검과 히스이는 모든 전력을 잃은데다 엉망이 되었고

스프리건즈는 세리온즈와 스프라이트와의 싸움으로 신경쓸 여력이 없고

트라이브게이트는 도와줄 형편이 못된다

 

 

 

그나마 스프라이트라는 최흉의 군단을 막고있는 스프리건즈가 

잘 끝난다면 그나마 희망이 있을법하긴한데..

아아 키트님 당신은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신겁니까

 

 

 

 

이전에 성유물 리뷰하면서 유희왕 스토리 왜이리 암울한것뿐이냐고

드래그마 에클레시아도 비슷한 루트 밟는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 나왔는데

정말로 만만치않은 전개 타고있었음

현재나온 스토리가 여기까지니 리뷰는 여기까지함 ㅃㅃ

 

 

 

한편 후배가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어떤 선배님이 한가지 충고를 해주는데..

일단 탑을 쌓아라..

 

 

 

다음 새로운 추가 카드 오르페골 에클레시아, 오르페골 요안의 상검사..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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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2. 4. 24. 17:23

 

섬도희 레이가 13세라는게  밝혀져 유희왕 커뮤가 불타는 와중에

드래그마 스토리 2편

 

1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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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로서 모든 권위를 박탈당하고 추방당해 마을소녀A가 되버린 에클레시아,

기억을 대부분 잃어버린채 변신능력만 지니고있는 정체불명의 소년

그리고 이 둘을 마을까지 데려와 보호해주고있는 트라이브게이트

덕분에 에클레시아와 소년은 마을에서 지내면서

트라이브게이트 3대장 슈라이그, 루갈, 페리지트를 비롯해 주민들과 금새 친해짐

 

 

 

아 페리지트 귀빨고싶게 생긴거 실화냐..

 

 

 

소년이 어째서 괴물로 변신할수있는 능력을 지니고있고

드래그마 자체가 워낙 여기저기 악감정을 많이 사고있기는해도

소년이 왜 드래그마를 공격했는지도 아직 모르는데

거기다 애가 중2병에 걸려있음

 

 

 [낙인개막]

한편 전황은 날이 갈수록 안좋아지고있음

드래그마가 데스피아라는 엄청난 성능 테마가 되더니

압도적인 오프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전황이 굉장히 불리해지면서

더이상 트라이브게이트만으로는 데스피아를 상대할수없는 지경에 이름

 

잘한다 데스피아 그렇게 트라이브게이트를 멸망시키렴

 

  

 

상황이 이렇다보니 드래그마 제국의 목표가 되고있는 에클레시아와 소년을

자기들이 언제까지고 보호해줄수가 없었던지라

슈라이그는 자신의 기계새를 가이드로 붙여서 자신들의 동맹관계인 

스프리건즈쪽으로 가볼것을 조언함

 

 

 

에클레시아와 소년이 찾아가야할 스프리건즈 테마는 사막지역에서 살고있으니

사막의 더운기후에 맞춰서 옷도 가볍게 갈아입고 머리스타일도 포니테일로 바꾸게된다. 

ㅗㅜㅑ 겨드랑이 밥공기 세공기 가능

 

 

 

전투능력이 그리 높지않은 단 둘만 여행을 보내는것은 불안한지

걱정되는 마음으로 여행을 보내는 슈라이그와 페리지트

 

 

 

그렇게 사막으로 단둘이서 여행을 떠나면서 이름없이 부르는건 뭔가 불편하니

에클레시아는 여태 이름이 없던 소년에게 순백이라는 의미인 알버스라고 이름을 지어줌.

 

 

 

둘의 처지가 비슷하다보니 이때부터 서로 꽁냥꽁냥하기 시작함 ㅅㅂ...

플루르드리스가 이 사실을 알았으면 당장에 퍼니시먼트를 먹이러왔을것...

 

 

 

암튼 사막에서 살고있는 스프리건즈에게 찾아가니

얘내들, 비행선에서 유목 생활을 한다

 

 

근데 이야기도 안하고 찾아가다보니 수상한 이방자로 오해받는 바람에

 

 

잡혀버린데스...

온갖 말로 표현못할 고문을 받아서 정조의 위기인데스...

 

자세히보니 스프리건즈라는 애들이 알고보니 전부 로봇이었던것임

대충 사막에 살면서 고철같은거 줏어다가 사는듯

 

 

 

그렇게 로봇들에게 온갖 말도못할 고문을 당하며 히토미 찍을 위기에 처하지만

다행히 스프리건즈랑 같이 살고있는 페리지트의 동생인 키트가

슈라이그의 기계새를 보고 금새 둘을 알아보고 중재해줘서 혐의를 벗고 손님으로 받아들여짐

아마 동생이 드래그마와 싸우는걸 원치않던 언니, 페리지트가 키트를 스프리건즈에 맡긴 모양이다.

아 그 언니의 동생아니랄까봐 동생도 귀빨고싶게 생겼...

 

 

 

암튼 정체불명의 침략자에서 하루아침에 손님이 되었으니 환영을 받기는하는데

이들과 장기체류하면서 도움을 받기위해서 이들이 하는 일을 도와주기로한다

 

 

키트가 개발한 비행선을 타고 사막에 살고있는 짜잘한 괴물들을 토벌하는데 일조한다

 

 

일도 도와줬으니 알비스와 에클레시아는

스프리건즈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입단 및 환영을 받게되고

이 와중에 에클레시아는 전리품이랍시고 사막에서 토벌한 괴물의 머리뼈까지 가져왔다

 

 

 

이 와중에 알버스는 본의치않게 에클레시아에게 프로포즈해버렸다는 2차창작

 

 

 

 

날이 갈수록 꽁냥꽁냥 정도가 심해지는 주인공 커플.

스프리건즈와 같이 있으면서 같이 꽁냥꽁냥하는 2차 창작이 제일 많은것으로 봐선

이 시기가 에클레시아와 알버스의 여행중 제일 편했던 시기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평온했던것도 잠시,

사막의 거대한 괴물들의 흉폭함의 영향을 받았던것일까

알버스 내부에 있었던 미지의 힘이 그를 다시 폭주하게 만드는데

 

 

맨처음에 드래그마를 습격했을때처럼 

알버스 본인도 모를 특유의 변신능력이 폭주해 낙인룡 알비온이 되어 폭주하면서

 

 

똑같이 폭주하기 시작한 사막의 거대한 괴물들과 깽판 싸움을 벌이게되는데

 

 

 

스프리건즈들은 물론, 키트까지 직접 만든 기계로 알버스를 진정시키려 하지만 

씨알도 안박혀서 전혀 도움이 되지않았고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때, 어디선가 갑자기 등장한 3인조

 

 

이 3인조에 의해 괴물은 물론 괴물로 변한 알버스까지 같이 날려버린다

아니 그보다 위 짤에선 크기 비슷비슷해보이더니 크기차이가 저렇게 엄청났던건가..

 

 

도와주러 온 3인방은 바로 드래그마에서 탈주하다 암살자들에 의해 죽을뻔했다가

지나가던 상검테마들의 도움을 받고 그쪽에서 체류하여

요안의 상검사가 된 에클레시아의 언니인 플루르드리스 3인방으로

같이 탈주했던 테오와 아딘 역시 현원의 상검사가 되어 에클레시아를 도우러온것이다.

의외의 장소에서 자매상봉이 이루어진것이다

 

 

아무튼 요안의 상검사의 조용히하세요!를 쳐맞고 잠잠해진 알버스는 에클레시아가 마저 진정시키면서

 

 

본래의 변신모습인 흑의룡 알비온의 모습을 찾아

변신능력을 통제할 수 있게되면서 폭주 사건이 끝남

이쪽이 본모습이라하니 인간으로 돌아가지는않고 이대로 다니는듯하다

 

 

 

그렇게 의외의 장소에서 자매상봉을 이루게된 에클레시아와 요안의 상검사

같은 드래그마에 있을때와 달리 지금은 테마가 완전히 달라졌음에도

여전히 서로 카드 효과의 상성이 좋은것을 보면 역시 자매는 자매인가보다

다시봐도 가슴 짱커 모후..!

 

 

 

그렇게 모두의 언니가 되었지만

처형관계에 있는 알버스와 요안의 관계는 아직 서먹서먹한듯하다.

 

 

 

 

암튼 요안에게 드래그마가 데스피아로 타락한것을 비롯해 여러 사정을 전해듣게되고

데스피아의 낙인을 봉인할 방법을 알고있는 상검 테마에게 가자는

요안의 제안에 따라 알버스는 에클레시아를 태우고 다음 목적지인 상검으로 떠나게된다

떠나면서 폭죽을 터트리는등, 성대한 송별식을 벌여주는 스프리건즈

에클레시아가 전리품으로 들고온 거대한 머리뼈는 그녀의 무기로 가공해준듯하다

 

 

그렇게 상검의 본거지인 거대한 산맥 대령봉상검문까지 오게되는데

상검 테마는 중국풍이 강한 테마로 세상과 단절하여 수련을 거듭해

마음을 무기의 형태로 꺼내서 사용하는 심신을 단련하는 무사들의 테마다.

얘네 마듀에 언제 나옴?

 

 

그렇게 상검 테마까지 찾아와 상검의 지도자 승영과 순균의 면전앞에 선 에클레시아와 알버스

다행히 굉장히 사나운 인상과 달리 속은 따뜻한 인간들이라 상검은 기꺼이 도움을 아끼지않았는데

우선 대령봉 가장 깊숙히 있는곳에 있는 히스이 테마들과 만나기전에 약간의 수련이 필요해졌고

요안의 상검사와 헌원의 상검사(테오/아딘) 또한 다른 일로 떨어지게된다.

 

 

상검에서 체류하며 얻은 심신의 힘으로 에클레시아는 튜너의 힘을 얻게되어 

'순백의 성녀 에클레시아'로서 상검, 알버스를 지원해줄 효과를 들고 나오게된다

입고있는 고글은 키트가 깔맞춤으로 선물해준듯

이제 남은것은 대령봉 가장 깊숙히 있는 히스이 테마들과 만나

데스피아의 낙인 봉인 방법을 배우는 일뿐

 

 

 

한편 승영과 같이 상검을 통치하는 상검의 지도자 중 한명이었던 용연은

고작 상검테마의 지도자 하나로 만족하지않고

세상을 지배하고싶다는 야욕에 사로잡혀 데스피아 교황의 사병대장인

아드리비툼과 모종의 뒷거래를 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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