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애니리뷰 2022. 11. 21. 22:53

 

작품 풀제목은 [백합 사이에 끼이다. 어느 날 아침 더미 헤드가 되어버린 나 군의 인생]이라는 작품임

유튭에서 공개하고있는 3분짜리 짧은 작품임

대충 주인공은 30대 회사원이었다가 교통사고로 졸지에 운명하고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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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신차리고보니 이세계..가 아니라

더미 헤드라고 불리는 사람얼굴 모형으로 환생함;;

찾아보니까 저렇게 사람 머리처럼 생긴 하나의 통짜 마이크라는게 실제로 있음

 

 



하다하다 이젠 사람모양 마이크로 전생하는 작품까지 나와버린거임


이번분기에 칼로 전생하는건 진짜 양반이었음

 



찾아보니 야짤도 있더라

...왜죠?

일본의 이상성욕은 대체 어디까지 가능한것인가

 

 

 


암튼 주인공 주변 인물들은 이 더미헤드의 주인으로 보이는

ASMR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여고생애들임

말그대로 저 더미헤드 마이크에 숨소리 귀파주는 소리 녹음해서 유튜브에 올리는 활동을 함

 

 

 

 

 


그래서 asmr 녹음한답시고 숨소리

 

 

귀파기 소리를 녹음하는데 주인공은 이걸 실시간으로 체감하면서

우효오오옷 현역 여고생의 야한 생목소리 최고라구웃-!! 하고 자빠짐

 



 

주인공 성우 스기타라서 더 빡침

 

 

 


근데 저렇게 계속 더미헤드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저 여고생애들 주변 물건으로 주인공이 계속 환생함

2화에선 졸지에 이렇게 자전거 안장으로 환생하더니

 

 

 

우효오오옷 체중 50kg도 안되는 여고생의 체중실린 궁덩이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피부의 탄력성과 중력으로 느껴지는 체중력 실화냐구 wwww

하고 자빠졌음

 

 

 



자전거 안장은 약과다 싶을 정도로 다음화에선 베개로 환생하더니

어이어이 여고생한테 안겨지는거 실화냐구

이 무슨 포상이냐구 www 초럭-키-☆ 하고있질않나

 

 

 

줄자가 되서 여고생 가슴 크기 재는데 사용되는등

직간접적으로 여캐들과의 스킨십 즐기고있음

 

 



죽은거 인지하고있는데 멘탈 안터짐

돌아갈 생각 없음

물건이 되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여고생과의 스킨십 감촉 겁나 즐기고있음

어이어이 코이츠 보통 광인이 아닌 www

 

 

 

그중 화룡정점은 닭으로 환생하는 부분인데

이젠 물건이 아니라 생물로 환생하나싶더니

 

 

환생하자마자 바로 어디로 끌려가서

 

 

도축당해버리고는;;

 

 

 

바로 튀김되서 배달됨

 



아니, 죽었잖아...!

비록 3분밖에 안되지만 다시 살아난 2번째 인생에서도 죽어버린 주인공에게 묵념을...

 

 

 

 

아니, 아직 살아있음. 아작이 나서 몇백도의 온도에 튀겨졌음에도 살아있음.

그 와중에 여고생이 자기 먹어준다고 즐기고있음

보통 변태가 아님

 

 

 


그래서 여고생애들이 다 먹음

 

 



아니 이거 진짜 죽었잖아

도축당해서 사지분해당해 튀겨진건 그렇다쳐도

여고생 3명이 서로 나눠서 위장으로 직행됬는데 이게 어떻게 살아

이러고도 살아나면 어지간한 이세계 주인공들보다도 더 강한 사기능력자라고 봐도될듯



 

 




이번분기 신작 중 하나길래봤는데

이번분기는 물론이고 그냥 여태까지 나온 

일본애니의 이상성욕이란 이상성욕은 죄다 끌어모은거같은 미친 작품임

여고생 팬티를 얼굴에 뒤집어쓰고싶다 정도는 명함도 못내밀정도로 차원이 다른 이상성욕으로 떡칠되있음

문제는 이런 작품이 팔리는걸보면 일본에는 이런 이상성욕 작품이 수요가 어느정도 된다는것임?

나 정신나갈거같아.



이런 미친 애니가 한두개씩 나오는거보면

나도 아직 정말로 멀고먼 일반인이었다는걸 실제로 통감하게됨

진짜 난 앞으로 일본애니 어떻게 봐야함?

 

 




근데 생각해보니까 중요한걸 하나 놓쳤는데

작품 제목이 백합 사이에 끼다 인데

정작 백합요소가 주인공의 광기짓에 밀려서 백합력이 겁나 약함.

여자들끼리 히히덕거리기는 하는데 백합 요소 거의 없음

여자들끼리 꽁냥꽁냥 잘 놀기는하는데 그걸두고 백합이라는 작품은 없다고!!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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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10. 25. 16:59

 

 

 

이번분기 갓작품임 님들 3번 보셈 10번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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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남캐 주인공이 있음. 제목답게 농사꾼임

근데 이제 농사스킬 다 찍었다는거보면 막상 농사 시작한지는 얼마 안된듯?

아무튼 꿈도 별거 없음. 그냥 농사지어서 하루하루 잘먹고 잘살아가는게 전부인 소시민형 캐릭임.

 

 


아! 그럼 주인공이 농사를 오래해서 전신에 실전근육만으로 강해져서

몬스터들 다 뚜까패고 다니는 작품이구나! 

 

 



.....그런건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이 세계 최고 세계강자인 용사의 전투력이 1000인데

주인공 전투력이 73000임. 뭐야 이 미친 파워밸런스

드래곤볼의 프리더가 53만입니다도 말했을때 전투력차이도 이정도까진 아니었음

 

 

주인공은 왜저렇게 강한거지? 정말 실전근육으로 몸이 다부져진거야? 싶었지만

주인공은 농사를 지어서 강해진게 아니라 그냥 태어났을때부터 겁나 강했음. 농사랑 관계없음

이유도 없이 그냥 세계관 최강자임. 여기서부터 벌써 보기가 싫어짐

 

 



작물팔러 마을가는길에 갑자기 3D로 나타나서 존재감이 가득찬 저퀄 드래곤이 나타났는데

주인공이 먹고있던 당근 집어던지니 이유없이 터지면서 드래곤 작살남;;

사람사는 마을 코앞에서 상위급 몬스터인 드래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부터

먹고있던 당근던지니 터져뒤지는것까지 어딜 따져야하나 싶을정도.

이게 그 뉴비님 이번엔 부러진 당근으로 드래곤잡아볼게요인가?

당근도 저정도 위력이니 감자라도 던지면 마을이 날아가나?

 

 

 



그렇게 거대한 도시로 도착하니 마을 한복판에서

경비병도 멀쩡히 다 있는데 혼자서 말타고 전력돌파하는 이상한 납치꾼 등장하고요

주인공이 구하고보니 알고보니 공주님

그러니까 이 도시의 공주님이 경비병 다 있는 치안 멀쩡한 마을 한가운데서

 납치꾼 한명한테 납치당한다..? 흠좀무..

 

 

 



그런데 갑툭튀 마족이 쳐들어옴 

마족이 "크하하 나 레벨78이다 짱세지?"하면서 전투력측정기 플래그 쌔우는데

 

 

 

전투력측정기스러운 말만하더니 바로 주인공한테 원펀치컷당함

이 작품의 컨셉은 주인공은 원펀맨의 사이타마마냥 세계관 절대최강자이며

누구든 주인공한테 원펀치한방에 다 뒤짐

아니 근데 원펀맨 사이타마도 밥먹고있던 숟가락으로 괴물을 때려잡거나 하진않는다고..

 




여기까지가 1화내용임. 보통 급전개가 아님

1화만 봤는데 완결까지 다본거같은 애니는 간만에 보는듯

 

 

 

 

 



이렇게되니 공주님과 임금님입장에선 어떻게든 주인공을 용사로서 왕궁에 취직시키려는데

주인공이 보통 소시민이 아니다보니 농사가 좋다고 거절하는걸

땅 1만평 하사 및 모험가 길드에서 활동하는 조건으로 타협봐서

주인공은 농민 겸 모험가가 됨. 근데 벌써부터 길드 안내원의 눈빛이 심상치않다

 

 


그렇게 쌔뱅이 모험가가 되서 첫출발을 시작했는데

아니 뭔 무슨 마을 코앞부터 최종보스 느낌나는 드래곤이 기어다님.

나중에 주인공이 찾아보니 세계를 멸망시키려고했다는 전설의 드래곤이라더라

아니 이 도시는 뭔 무슨 만렙던전 직전의 마을이라도 되는거임?

 

 

 


근데 그 세계관 최종보스 조차도 주인공한테 한방킬남

 

 

 

 

 

 내가.. 농민이 될게! 농민 펀치! 농민 펀치! 농민 펀치! 

 

 


암튼 이렇게 강하고 다해주니까 여캐가 다 꼬임

납치에서 구해준 공주님은 그 이후로 나랏일 버리고 주인공이 어딜가려하든 짐싸들고 따라갈려고하고요

근데 주인공 전투력 생각하면 처녀든 나라든 다 바쳐야될 상황이긴함.

 

 

 


길드 안내원 누나는 처음부터 애칭써가면서 친하게 굴더니

여캐 보이면 어떤 관계냐고 치정질 시작하고요

 

 



심지어 몬스터도 암컷이 있으면 주인공하고 떡치려고함

...?

 



근데 결과적으로 농민이랑 여기랑 뭔 상관인가? 라는 절대적인 의문이 남음

주인공 농사 안지음. 그냥 농사짓고왔다 라고 대사 한마디치고 다 넘어감

모험가로서 의뢰받고 나가서 몬스터잡고, 최종보스 잡고 여캐랑 꽁냥꽁냥하고 전부임

왜 강해졌는지 왜 싸우는지조차 농사와 관계 하나도 없음


아니 뭐 이세계물에 뭐그리 생각을 많이 가져. 

그냥 뇌빼고 봐야지하고싶은데도

이건 그 이상을 초월함. 이건 뇌빼고 봐도 안됨

 

 

 



라프텔에서 별점 3밑으로 받은 작품은 진짜 간만에 봄.

암튼 거하게 3화까지 스포해버렸는데 

솔직히 이 작품 아무도 안볼거같아서 그냥 말해버렸음

그냥 여기까지만 봤어도 12화 다봤다고 생각하면 될듯

 

 



암튼 원펀맨이랑 컨셉이 같은 작품이니까 원펀맨만큼 갓작품인게 뻔하잖음

님들 이작품 진짜 갓작품임 3번보셈 10번보셈

나도 라프텔에 별5점박고 왔음. 이건 인류역사상 가장 갓작품임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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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10. 15. 14:00

 


이번 분기 신작 중에 가장 먼저? 나와서 별 생각없이 봤다가 뒤통수를 지대로 얻어맞은 작품

듣기론 야한게 조금 섞여있는 코노스바같은 작품이라는데

코노스바는 커녕, 실상은 그냥 이번분기 야애니탑임

일단 짤은 걸러서 올렸지만 그래도 야애니 리뷰하는거라 후방주의

 

 

더보기

 

 

모험가 길드에서 잘나가는 주인공은 

이제 막 입문한 뉴비 냄새가 풀풀나는 캬루 신입을 받게됨

캬루 종족이면서 가슴짱크고 스패츠 입어서 몸매가 다보여서 짱야함

 

 


근데 얘가 몬스터 상대로 기습도 안하고 당당히 나가서 인사하는 돌발 행동을 함

인사는 중요하다.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실력보겠다고 최약체 몬스터인 1레벨 슬라임 상대로 싸워보게했더니

졸지에 인사하는 바람에 그 슬라임 상대로 기습쳐맞고 개털리는 수준임

캬루 여캐는 작중 최약체고 그 어떤 몬스터를 상대로 지는것임.

 

 

근데 여기서 몬스터가 구속공격을 시도해오는데

스스로 못빠져나와서 시간을 지체하면

 

 


몬스터가 죽이는게 아니라 겁탈을 목적으로 음음.. 스러운곳을 성희롱하기 시작함

즉 몬스터가 여캐에게 겁탈을 시도한다는게 이 작품의 모토임

역시 캬루가 많이 구르는건 어느작품에서든 종특인가

 

 



마찬가지로 수인형 몬스터를 만나니 바로 구속공격 당해서 잡히구요

 

 

구속공격에서 빠져나오지못하고 시간을 끌어버리니 바로 성희롱 공격으로 이어짐

몬스터 종류를 가리지않고 작중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는 여캐를 덮치고 싶어하고

여캐는 구속공격에 한없이 약해서 혼자서 못빠져나옴.

다행히 엄한 선을 넘기전에 주인공이 구해주지만

만약 주인공이 구해주지않았다면? 캬루 여캐는 몬스터 둥지로 끌려가지않았을까?

이봐요 이봐요 기분좋은 것인지? 응읏 그, 그만두어라! 팥고물 있고!

 



뉴비가 이 모양이라 교육이고 뭐고 주인공은 바로 다 때려치고싶은 심정인데

길드는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뭔가 고집 세보이는 어린 여캐까지 떠맡김

 

 

하지만 쟤도 앞으로 숱하게 구를 것으로 보이고요...

아무래도 이후 여캐가 늘어나면서 주인공이 원하는 하렘파티가 완성되지만

코노스바 주인공마냥 주인공만 죽어라 고생하는 개그작품임

진짜 주인공이 없었으면 이 캐릭터들은 어떻게 됬을까 싶음

 

 

 

보면서 경악 그 자체였는데

여태까지 1화부터 노출이 많다던가, 야스하는 애니가 한둘이 아니었지만

이 작품은 사람끼리가 아닌, 사람과 몬스터와의 이종간이 메인임;

흔히 말하는 료나적인 성격이 강하면서, 이상성욕이 반영된 애니임




앞으로 촉수가 나오면 촉수로 구속 플레이가 나올것이고

최면거는 적이 나오면 최면을 당할 것이고, 유령 적이 나오면 빙의당할것이며

큰 입을 가진 몬스터가 나오면 분명 여캐가 통채로 삼켜져서 위벽에서 육벽 전신 압박 플레이를 당할게 분명함

내가 야애니 끈이 짧아서 이정도밖에 모르겠음

 

 

그냥 이 애니는 필자가 평소에 리뷰한 쯔꾸르 동인 야겜 보는거같음

전투까지는 매우 평범하지만

 

 

몬스터가 구속공격을 걸어왔을때 당하면 구속당하고

구속공격에 당하면 전투를 못하는건 물론 내 체력만 빠져나가는데,

서둘러 빠져나가지않으면 성희롱 공격을 당하고 구속이 심해지고, 

더욱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탈출이 더욱 어려워지고 힘이 다하면 패배하는 그런 장르임

딱 이 애니랑 비슷하지않음? 정작 나도 야겜끈 짧아서 이쪽 업계는 잘 모르겠음.

이 애니보면 야겜하나 한편 뚝딱한거임.

 

이런 장면 보고 누가 야애니 아니라고 생각하겠음..

암튼 지금 애니시장은 이런 이상성욕도 받아들일정도로 심의가 우주끝까지 돌파했다는 소리임

나도 애니 좀 봤다고 생각해왔는데 솔직히 이 애니보고 나도 아직 멀었다는걸 체감하게됨

세상에 이젠 몬스터랑 이종간하는 야겜 특성을 가지고있는 애니라니 누가 상상이라도 했겠음?

전 아직 이 시장에서 아직 평범한 일반인에 불과하다는걸 오늘도 깨닫습니다

저어같은 일반인은 앞으로 무슨 애니를 봐야하는것일까요

 

 


근데 캬루 귀여움. 호감임.

뭘당하든 금새 털어낼정도로 긍정적이고 몸매 다보이는 옷 입고다녀서 뭔가뭔가 야함

아무래도 앞으로 작품이 진행되는동안

만나는 모든 몬스터랑 한번씩 박힐 삘이긴한데

이쯤되면 싸움 실력이 아니라 몬스터에게 당할때 저항력만 늘어나지않을까?

아무래도 캬루종족은 당하고 울고 비명질러야 뭔가 매력이 있는게 아닐까싶음 

 

 

근데 찾아보니 이번 분기 애니에서 유독 캬루 종족이 인간취급 못받고 많이 구르더라

이제 캬루는 인간 이하의 가축급의 캐릭이 된건가..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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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10. 12. 22:33

 

 

 

얘가 나오는 애니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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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무려 1999년에 방영한 애니 디지캐럿의 정식 후속작

원래 아키하바라에 있는 게이머즈 업계의 마스코트이자

아키하바라 홍보용 애니였는데 어느새 아키하바라의 대표 마스코트이자 거물이 되었었음

우리나라도 투니버스인지 대원인지 사이사이 짜투리 시간에 이거 틀어줘서 본 사람들 많을것임

 

 




어이어이 20년만의 후속작이라니 그때 태어난 사람들 지금 군입대도 다 했다고 www

이젠 하루히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데 더 오래된 원시고대님께서 오신거냐구..!

사실 오프닝부터 2000년대 감성으로 만들어져서 오프닝부터 틀냄새남



 

 


옛날애니는 눈깔괴물 그 자체였는데 

신작은 요즘 그림체에 리워크되서 나옴

머리 짱큰건 여전함

 

 



심지어 당시 맡았던 성우도 전부 동일함

어이어이 이 성우들 디지캐럿 배역 맡았을때만해도 완전 신입이었는데

지금은 다들 이 업계 A급이 되버린거 실화냐구 www

 

 

 

아무튼 설정상 생활비벌려고 아키하바라에서 씹덕들 상대로 알바하다가

잠깐 가정문제로 친정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아키하바라가 통채로 망해서 사라진 상태.


어이어이 아키하바라 토라노아나도 진작에 폐점했는데

아키하바라가 남아있겠냐구 www

 



여고생 아니잖아..

벌써 애엄마가 되다못해 손자봐도 될 나이임.

 

 


아무튼 신캐릭터 추가. 뭔가뭔가 이쁨

 

 


전작만큼 정신없는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한 4분짜리 애니임

 


하지만 정신없기로는 같은 분기에 방영한 팝팀에픽 2기가 더 미쳐서 상대적으로 묻힐듯

암튼 1화엔 메카라빔 안씀

 


우사다특) 지금와도 충분히 먹힐정도로 대꼴 디자인임.

그냥 그림체만 요즘식으로 바뀐거빼고는 옛날 투니버스에서 틀어줬던 감성 그대로인거같음

이로서 디지캐럿도 아직 "현역"이다

하와와 평범한 애니만 보는 일반인이자 아직 초등학생인 저는 잘 모르겠는거에요

할아버지들 이 먼지냄새나는 틀애니는 대체 뭔가요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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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10. 2. 19:00

 

 

지난분기 애니도 다 끝났겠다, 하나씩 정주행하다보니

이세계 미궁 하렘말고도 이런 야애니가 또있다는걸 알게됨

무려 오네쇼타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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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다른 모든 과목 만점인데

유독 소환술만큼은 0점인 마법학원의 학생인 주인공

공무원시험마냥 과락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유급확정이라서 학점경고위기에 처하는데

 



급한대로 일단 아무거나 소환해봤는데

가슴크고 몸매 개쩔고 엄청 야한 개쩌는 서큐버스 눈나ㅏㅏ가 소환됨

 

 



상급악마라서 개셈. 주인공 비틱주인공이었던거임.

님들 단차로 얘 뽑았는데 좋나요? 

덕분에 주인공은 학교에서 나대던 일진들도 소환수빨로다 때려잡고 그냥 한순간에 학교 짱됨

 

 



하지만 개쩌는 SSS급 악마를 소환한 대가는 엄청났는데

서큐버스라 그런지 마력갈취란 이름 하에 주인공 동정을 노림. 이거 오네쇼타였던거임

여기에 주인공이 사실 개쩌는 마력의 재능충 소유자라서 평범한 소환수를 뽑을수없던것도 알게됨

 

 

 



아니 소환수로 개쩌는 누나 서큐버스 소환이라니

아무리봐도 매일같이 찐뜩한 교미! 마력공급!!같은 전개가 국룰인데



 

 




실제로 작중에서 서큐버스 눈나가 수없이 동정 탈취를 시도해오지만

주인공은 아직 미성년자고 쑥맥이라서 아직 육체관계는 거부함

 

 




그리고 여기에 이전부터 주인공 동정을 노리던 소꿉친구 핑챙이 하나 있음

 

 


여태까진 소꿉친구인데다가 주인공 노리는 다른 여캐가 없어서

그냥 가까이서 소꿉친구포지션으로 겁나 여유롭게 주인공 공략하고있었는데

서큐버스 누나라는 경쟁자 생기니까 얘가 여유가 없어진건지

주인공하고만 단둘이 있으면 얘가 먼저 동정졸업시켜주려고 환장함

 

 

 


어찌나 변태인건지 주인공생각하면 야한 생각만하고

투명포션먹고 주인공방에 몰래와서 자신의 가슴 센터를 의도치않게 클릭하게 해서 가버리게하는 진짜 상변태임

아니, 변태를 넘어서 그냥 이상성욕자였음

내가 핑챙이란 말 잘 안쓰는데 얘한테는 써야될거같음

 

 

 


아무튼 소꿉친구가 계속 기회를 노리든 말든

서큐버스 누나의 애정행각은 남들앞에서 공개플레이를 할 정도로 나날이 심해져가서

사실상 이거 언제 오네쇼타 찍어도 이상하지않겠다 싶을정도가 되가는데

 

 


잠깐 서큐버스 눈나가 사고를 치는 바람에

 

 



갑자기 서큐버스 눈나쪽에서 관계가 살짝 소원해짐

이유는 자기는 너무 강한 악마라 너무나도 소중한 주인공이 다칠까봐

근데 어째 주인공한테 멀어지려고 하는 행동이

"아냐 우린 이런 관계가 되선 안돼! 건전한 관계가 되어야해!"하는식으로 갑자기 청순하고 건전해지는데

아무래도 이 눈나 알고보니 처녀였던거같음.

...응?

 

 



암튼 여태까지 연적이었던 소꿉친구가

"우리 니 악마인거 신경안씀" 한마디에 바로 개심해서

 

 

 




소꿉친구의 충고로 뭔가 깨달았는지 여태까진 "좀맘에 드는 먹이감" 관계에서 

이젠 "정말 사랑하는 쇼타 주인님"으로 관계가 발전

진심야스 시전하려고함

 

 



어...? 어...? 잠깐 아직 애니 절반도 안왔는데 여기서 진심야스 들어간다고?

소꿉친구 벌써 호라모젠젠 테크 들어감?

 

 

 



그렇게 주인공의 옷 버튼 하나하나를 풀어가는데...

 

 

 

 

 

 

 

 

 

 

 

 


(대충 기타 소리)

 

 

 

 


(standing here, i arrived)

 

 

 

겁나 큰 오물렛을 만드는거다 잭.

계란을 전부 신경쓸 겨를이 없어

 

 

 



왜 안죽는거냐?

넌 나한테 생채기도 못내 잭.

 

 


ㄴㄴㅁㅅ, ㅅ!

 

 

 

 

 

 

 

근데 이 이후로는 주인공이 주도권 가져가서 더이상 오네쇼타가 아니라 쇼타오네물 되버림

장르 변경됨. ㅠ

암튼 야애니라서 나같이 건전한 애니밖에 안 보는 일반인은 더이상 못볼거같음

결국 주인공 동정은 어느쪽이 가져가게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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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9. 25. 23:10

 

이번분기 신작중 하나인데 제목이 이렇다보니 사람들 잘 안보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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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현실에서 세계급으로 주목받을정도로 

저명한 약학 박사인 주인공이 결국 과로로 세상을 떠남

 

 


그리고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세계에서 10살 쇼타,

그것도 유명한 약학의사 가문의 차남으로 환생함

 

 

 


이세계 전생물특) 주인공 시작부터 모든 마법 다 쓸수있는 세계관 최강자임

 

 

 

여기에 구조를 알고있는 물체에 한해서 무에서 창조/삭제가 가능함

근데 주인공 약학 의사라서 사실상 못만드는 물건이 없다고 보면됨

 

 


그리고 엑스레이 비전도 지니고있어서 사람을 엑스레이 시점으로 볼수있고

이를통해 어디가 아픈지, 그리고 자가추리로 치유법까지 알 수 있음

확대도 가능

 

 

여기에 그림자가 없는 능력까지 있음.

굳이 이 능력까지 필요한가? 주인공 뱀파이어라고 하기엔 태양에서 잘 있는데..?


암튼 보통 이세계물이 주인공이 사기능력 하나씩 들고가는건 이제 국룰인데

주인공에 관한 사기능력이 너무 도를 넘다보니

어지간한 이세계 주인공을 초월하다못해

아예 어벤저스 마블 히어로들하고 맞장떠도 될정도로 강함;;;

이정도 능력이면 풀건틀렛 타노스를 넘어서 스칼렛위치랑 맞짱떠도 이길듯

 



전생한 이세계는 전형적인 르네상스 시절의 암흑시대임

의학을 비롯해 지식 수준이 당시 중세 시절의 문명에 그치고있음

바이러스, 세균같은 존재는 발견도 안됬고, 마취도 없을테고, 

결핵이나 수두같은 병도 여기선 걸리면 그냥 죽었다 보면될 정도로 의학의 수준은 낮으며

심지어 납을 화장품에 넣고다녀서 납중독에 걸리고다닐정도로 관련 지식도 적고

치료를 받아도 죽을지 살지 하늘에 기도 해야될정도로 기술 또한 미흡한 세계관일거임

그럼에도 약이 비싸서 귀족들을 위한 특권이다보니 평민들에게 꿈도 못꿀정도로 거리가 먼게 현실임

 

 



따라서 현대 의학 지식을 그대로 지니고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주인공의 개쩌는 지식과 능력으로

현대의 약품을 재현해서 사람들 치료하고, 모두가 같은 권리를 누릴수있게 아예 약국까지 연다는 내용임


사실 이세계 약국이 아니라 이세계 제약회사에 가깝지만

현실에서 과로사당한 애가 이세계와서도 과로하고 자빠진거임;;

 



근데 이렇게 의학 수준이 낮은 시대에 개쩌는 약을 만들어서 다 고쳐낸다?

아무리봐도 마녀사냥 당하기 좋은 삘임

그러니까 함부로 나대면 죽을수있으니 주인공은 힘숨찐으로 살면서 조용히 사람들 도와주는거죠?

 


응 숨길생각 없구요..

내가 만든거 세상에 뿌릴거야 ㅋㅋㅋ

 

 

 


세균같은 개념이 전혀 발견이 안된 세계관에서 갑자기 바이러스가 세상에 있어요하면서 

바이러스의 존재를 밝히고 항생제를 직접 제조해서 

사람들이 전혀 못고치던 불치병을 해결해낸다? 세상이 뒤집힌건 말할것도 없는데

기존 약학계의 반발을 비롯해서 온갖 적이 나타날것은 분명할터,

 

 

 



응  여황제님 병까지 고쳐서 빽이 되주셨어 ㅋㅋㅋ

불만있으면 너 역적이야 ㅋㅋㅋ

아 근데 여황제님 새끈한거 실화냐. 쥬지가 웅장해진다

 



으아악 황제가 빽이라니! 나라 자체가 이단이다!!

이단심문관님! 저 마법을 쓰는 악마를 없애주세요!

 

 


응 이단심문관도 아군됬어 ㅋㅋㅋ 

이제 막힐거 없음 ㅋㅋㅋㅋ

아무도 나를 막을수 없으셈 ㅋㅋㅋ


하면서 일사천리로 작품이 진행됨


 


주인공은 멀쩡히 이세계에서 잘살고있던 어떤 판타지세계의 10살짜리 아이한테 갑자기 강림한 형태임

당연히 안하던 짓을 하고 말투가 바뀌었으니 주인공과 같이 지내던

주변사람들은 주인공이 한순간에 다른 사람이 바뀐것을 한눈에 알아봄

심지어 아버지조차도 아.. 내 아들이 아니구나! 하고 한번에 알아보는데

그럼 여태까지 살고있던 본래의 팔마라는 소년은 죽은게 되는것인가?

아들이 한순간에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고, 이전의 아들이 돌아오지않는다는걸 알게된 아버지는 과연 어떤 심정일까



아 그보다 저렇게 개쩌는 가정교사 있는거 실화냐? 쥬지가 웅장해진다.


사실 벼락맞은 사람의 몸에 전생한거니

본래 주인은 벼락맞은 시점에서 죽었을지도 모름

 

 

 



거기다 주인공의 능력이 너무나도 개쩔어서 이세계에 역사적으로 존재하지않았을정도로 너무나도 강함

주인공이 쓰는 능력은 하물며 신에 가까운 압도적인 능력이라

주인공이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라는것보다 

주인공이 너무 강해서 사람도 아닌 뭔가가 되었다는것에 다들 겁부터 먹음

하긴 좀 맘만 먹으면 일대를 지워버리는 듣도보도못한 능력을 쉽게 쓰는데 어떻게 쉽게 지냄;;


그렇다보니 주인공과 진심으로 협력한다기보다는

주인공의 분노를 샀다가 신의 진노를 살까봐 억지로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 사람들도 많은편임

 

 

 



거기다 주인공이 너무 강하다보니

좀 머리써서 해결해야하는 복잡한 문제는 그냥 단순하게 힘으로 밀어서 순식간에 넘기는 전개도 많음

설득(물리)

누구든 주인공을 건드는 자는 ㅈ되는거에요 아주 ㅈ되는거야..

 

 

 그리고 그러던 와중에 중세 최종보스가 등장하는데...

사실 이 작품은 일반병보다 전염병을 잡는 전개가 많아서

만약 이 작품이 좀만 더 빨리, 코로나 유행할때 나왔더라면

좀 의미가 있는 작품이 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실에서 과로사하고 이세계로 넘어오면

보통 이세계에선 느긋하게 지내보자는 치유물인줄 알았는데 아님

그렇다고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자는 일상물도 아님


전투가 없으니 액션도 아니고, 모험을 하는 모험물도 아님

가계를 키우자는 목표가 있기는한데 가계는 이미 완벽해서 뭐 손댈것이 없고

주인공이 이미 완성형이라 성장물도 아님

그렇다고 의학드라마같은 장르도 아님



이 작품은 어느 장르라고 생각해야하는걸까요

 

 

 

 

근데 가정교사 누나가 이뻐서 별로 신경안쓰게됨 헤으응

아 이런 가정교사를 어떻게 참아

주인공 눈앞에서 젖어서 속이 비치는데도 신경안쓰는 쿨한 눈나임 헤으응



 


근데 황제님이 더 이쁨. 헤으응

농후농후한 유부녀의 냄새

여캐 야하니까 야애니로 치죠.


여캐가 이렇게 야하다니 나같은 평범한 일반애니나 보는 일반인은

 대체 어떻게 이런 야애니를 어떻게 봐야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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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8. 14. 19:16

 

 

야한누나가 나오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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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금수저 도련님이었으나 부모님이 사고로 타계하시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몰락귀족의 가장이 되버린 주인공

아무리 금수저 집안이래도 수입이 끊겨 집 생계가 어려워지니 

일 잘해오던 하인들 전부 구조 조정하고 혼자 강제 홀로서기 테크를 타게되는데 

여태까지 차려주던 밥만 먹던 어린애가 해보지않던 집안일을 해보려니 그것도 쉽지않음


 

 



근데 갑자기 왠 가슴 겁나 짱크고 짱이쁘고 야한 태닝 누나 메이드가 찾아와서

무보수라도 상관없으니 자기 고용해달라고해서

겁나 수상하지만 지금 코앞이 석자인 상황이라 어쩔수 없이 고용하게됨

 

 

 




같은 작가 작품 아니랄까봐 캐릭터 디자인이 쟈히님은 기죽지않아의

주인공 쟈히가 머리좀 정리하고 메이드복 입고 나타난거같긴함. 

 

 


거기다 이 여자 이미 오래전부터 주인공 사진 몰래 입수해서 가지고있었을정도로 주인공을 이미 알고있었고

부모님 돌아가셨다는 소리 듣자마자 멀리서 일부러 찾아온데다가

첫만남때 입고있던 메이드복도 자기가 구해서 입은거였음

 

 


아무튼 메이드라고 직접 찾아왔으니 청소부터 식사까지 모든 가사일을 완벽히 처리함.

어찌된일인지 주인공 입맛도 잘알고있어서 주인공이 맘에 들어함

 

 

 이렇게 완벽히 일하는데도 돈 하나 안받는데, 

여기에 자기사비까지 끼얹어서 주인공 선물까지 챙겨줌

 

 

 


요즘 같은 세상에 돈도 안받고 자기사비까지 써가며 주인공 챙기는데다가

구인도 안했는데 주인공 집안사정까지 알고 제발로 찾아온 정체불명의 여인.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애라도 이건 수상하게 여길만함

그래서 일은 완벽해도 주인공 입장에선 도저히 믿을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래서 너 목적이 뭐야?라고 물어보니

너 따먹으려고요. 라고 대답하는 메이드

 

 

 

 

 

 

 

 

 

 

 

 

 


그래도 대놓고 너 덮치려고요 말하는것 자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인 답변이 아니니까

아마 본목적은 따로 있고 농담삼아 둘러대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메이드가 주인공을 바라보는 눈빛이 매의 눈을 넘어서 히토미눈임;;;

이거 농담 아닐수도 있음

 

 



근데 공격력이 높은 애치고는 방어력이 거의 0에 가까운 수준이라

주인공이 어쩐지 너같이 이쁜애가 왜 이런데 왔더라니! 식으로

정말 순수한 아이의 시점으로 칭찬을 해버리면 오히려 카운터 역공맞고 침몰해버림


 

 


그렇게 메이드의 정체를 모른채 

아직 사랑이라는 감정을 아직 못깨우친 순수한 동심의 어린 쇼타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을 오네쇼타찍으려는 겁나 야한 거유 메이드 눈나가 

같은 집에서 동거하면서 불안하고도 꽁냥꽁냥한 일상이 계속된다는 이야기

 

 



 주인공을 이전부터 알고있었고, 사정을 아니까 바로 달려와서 메이드를 해주는데

보수도 안받고 빡센 메이드일 해주는데, 이와중에 자기사비 땡겨서 선물까지 준다?

그렇게까지 해주면서 뭔가를 노리고있는게 맞는거임



이거 절대 치유계 아닌듯. 그냥 야애니임.

대체 일본애니는 어떻게 되가려고 이런 정신나간 야애니를 대놓고 애니로 만드는걸까요

저같이 일반애니만 챙겨보는 일반인은 진짜 어떻게 애니보라고

아 애니 업계의 미래가 어둡다

 

 



농담아니고 쟈히라서 마족이니까 정체 못밝힌다는 이야기도 있음.

가명인지는 모르겠지만 메이드 이름이 릴리스라는데 또 하필 고대의 서큐버스 악마 이름임;;


주인공볼때마다 눈빛이 그윽해지는데 이게 야애니가 아니면 뭐가 야애니입니까?

아 금수저 쇼타는 아니지만.. 나도 저런 메이드한테 보살핌 받고싶다. 

 

 



그래서 언제쯤이면 이런 전개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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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7. 31. 22:48

 

이번분기 오리지날 작품 중 하나이자 이번 분기 작품중에서 가장 호평받는 작품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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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용은 선한 일본인들만 산다는 평화로운 도시 도쿄에서  

 

 

허구한날 무장 총기난사를 비롯한 일본인들의 온갖 범죄가 일어나는데

 

 

 

이에 어떤 사기업 치안업체가 리코리스라 불리는 군사훈련된 여고생들로

맞대응하는 것으로 도시의 치안을 지켜낸다는 내용

여자 미성년자가 총을 쏜다는 점에서 건슬링어걸이 생각나기는하는데

어둡기만한 건슬걸에 비해선 분위기가 엄청 가벼움

 

 

여고생 특수훈련 설정은 한국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젠 월드클래스로 쓰이나봄

 

 

대충 그 훈련된 여고생 중에서 타키나라는 뭔가 시부린 비슷하게 생긴 대원이

동료를 구하다가 임무 전체를 말아먹는 일이 터지는데

이때문에 타키나가 한적한 곳으로 좌천당하면서 본편이 시작됨

 

 



그곳에서 선배인 치사토를 만나게되고, 같이 카페 알바를 하면서 다루는 일상적인 내용을 다루고있는데

표정만 봐도 알겠지만 치사토는 늘 실실 방긋방긋 웃는 긍정적인 캐릭터고

타키나는 만사가 진지해서 농담이 잘 안통해 주변인과 잘 어울리지못하는 성격임

근데 둘다 이쁨. 귀여움. 야함

 

 

 

하지만 긍정적인 치사토는 임무보다는 목숨이 소중! 이라는 불살 모토를 가지고있는 반면

타키나는 좌천이 억울하다고 생각한건지 복직을 위해 공을 서두르려하다보니 임무를 제일 우선시로 함.

그렇다보니 일단 따르고는 있지만 임무보다 목숨을 먼저 챙기는 치사토의 행동방식에 약간 불만이 있음

 

 


다만 타키나 뿐만아니라 본부에 있던 모든 대원들 또한 사람을 죽이는데 그리 거리낌이 없었고

오히려 적조차도 살려주는 치사토가 굉장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그려짐

당연히 본부에서 살벌한 승진싸움에 치이기만 했던 타키나에게

이런 치사토의 행동은 굉장히 이질적으로 보일거임

 


하지만 그런 불만많은 타키나도 입을 닫게할 정도로 치사토가 작중 최강 요원이었음

다만 위에서도 말했다싶이 불살모토를 지니고있어서 실탄이 아닌 제압탄을 사용하고

적의 급소나 장기를 피해서 사격함

본부에서도 알아주는 실력자였지만 특유의 성격때문에 임무에 안맞다싶이해서 좌천시킨것으로 보임.

전투씬에선 적의 총을 보고 피하는 초인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치사토가 반사신경이 겁나 좋아서라고함

다른 대원들은 이렇게까지는 못하는듯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애니 시장에서 오리지날 작품은 망한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오리지날 작품은 판매율이 저조한것에 비해 이 작품은 생각보다 시작부터 반응이 좋음

로우 스탠드, 하이스탠스로 자세도 바꿔가며, 총의 고증이나 파지법, 장전법등이 고증에 맞게 나오고

전투씬도 이번분기 작품중에서 탑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괜찮음

 

 

 


아무튼 이렇게 한적한 시골로 좌천을 당했음에도 뭔 헬지옥인건지 여기서도 온갖 범죄가 끊이지않고

임무에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면서 둘은 자연스럽게 친해져감.

한적한 시골마저도 치안이 이렇다니, 일본의 치안은 과연 이대로 있어도 괜찮은것인가?

 

 


그 와중에 본부에선 타키나가 좌천당한게

사실 타키나만 잘못한게 아니라 본부도 빵꾸내고, 인질로 잡힌 동료도 빵꾸내고,

그냥 너도 나도 다 빵꾸낸 사건임에도 본부가 그냥 타키나한테 죄다 짬처리시킨것도 알게됨

 

 


본부가 모든 똥싼걸 자기한테 짬처리시킨거니까 

타키나가 아무리 공로를 세워도 복직할 가능성이 없다는걸 알자

시무룩해하는 타키나를 치사토가 격려하면서 계속 공로만 쫓아오던

타키나도 슬슬 마음에 안정을 되찾게됨

 

 

 

근데 이쁜 후배가 자기 구렁텅이에 들어올 기미가 보이자 슬슬 마수를 뻗는 치사토

놀랍게도 레즈였던것임

 

 

 



그렇다보니 서로 속옷 보여주는 사이까지 발전함





....?

 

 


아니 너만 보지말라고

나도 보여ㅈ...

 

 

 

 



결국 웃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타키나도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와중에 PV보면 서로 아예 찐친수준까지 발전하는걸 알수있음

 

 

 이 장면이 인상깊었는지 패러디도 많음

 

 

 

그러나 인명사고까지 나타난 테러가 벌어졌음에도 "아무일도 없었음"이라고 하는 기사를 통해

일본 윗대가리는 썩었다라는 암시를 남기며 이후 진지한 전개로 간다는 복선이 생김.

오늘도 일본은 안전합니다.

 


결국 세상에 치이다못해 더러운걸 다 덮어쓴 여고생이 시골와서 치유되가는 치유계?였음

전투씬과 일상물을 전부 다 적절하게 넣어서 스토리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건슬링어걸처럼 그렇게 어둡지도않고 가벼우며, 액션이나 작화도 좋고

마지막화에 어디 새지만 않아도 충분한 명작이 될수있는 작품같음

 

 


사실 전투씬이 아니더래도 미소녀 나오는 애니는 작화 이쁘면 반은 먹고가는데 작화도 이쁨

와씨 저게 현역 여고생의 몸매냐. 야한 바디 최적화 몸매다..

그냥 이쁜 여고생애들이 꺄륵꺄륵하는거 보고 좋은 사람있으면 더 추천함



근데 생각해보니 여자들이 서로 팬티보면서 뭐라하는 불건전한 내용이 나오니

건전하단말은 취소해야할듯

세상에 저같은 일반인은 앞으로 일본 애니를 보라는것일까요

 


아 나도 사귄다면 치사토같은 여친 사귀고싶다

리코리스들은 호적이 없다고하니 내가 사귀어도 문제가 없지않을까

아 그보다 치사토 속옷 나도 보여달라고, 타키나 좋은건 지 혼자 다봐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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