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2. 1. 10. 18:36

 

 

 

중국 미호요의 온라인게임중 하나인 짱ㅅ..아니 원신의 감우라는 캐릭터

가뜩이나 캐릭터가 이쁜걸로 유명한 야ㄱ..이긴한데

감우는 그중에서도 독자적으로 야한 디자인때문에 발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주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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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는 리월이라는 지역의 행정일을 총괄하는 행정실장으로

인간은 아니고 신선이라 불리는 선인과 인간의 아이인 하프선인 캐릭터임

그래서 선인의 특징인 뿔이 달려있고 인간과 달리 수명이 많아서 몇백년째 인간세상에서 살고있음

겉으론 어려보이지만 지금 나이도 인간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오래살음.

작중에서도 리월 칠성의 우두머리인 응광의 요청으로 사자가 되어 주인공과 만나게되고

이후 자신이 리월에서 인간인가 선인인가 어떤 존재인지 주인공과 고민하는 개인퀘스트가 있음

 

 

 

행정실장이라 리월 지역의 모든 행정일을 담당하지만

리월 지역이 굉장히 부유한 무역도시이다보니

일이 많아 야근을 일상적으로 하고있다는 일벌레 캐릭터임

 

성능은 후에 나온 아야카와 더불어 얼음딜러 투탑으로 

얼음 속성을 키운다면 아야카나 감우중에서 한명을 반드시 뽑아야함

 

 

캐릭터가 전체적으로 발매전부터 많은사람들이 감우의 디자인을 보자마자 온갖 환장을 하는데

일단 바로 보이는게 정신나간 옷디자인임

바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전신타이즈를 입고 그 위에 천만 둘렀는데

천도 허리에만 둘러서 배만 살짝 가려지는데 움직이거나 싸울때는 펄럭거리느라 다 보이므로

사실상 전신타이즈 차림으로 다니는 셈임

몸매가 뭐 그렇게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굉장히 슬렌더체형이라 매력이 엄청남

 

원신캐릭중에서 노출이 가장 없지만 누구보다도 바디라인을 적나라하게 다 보여주는 캐릭터임

 

 

 

특히 골반와 천사이의 살짝 뜨는 공간이 황금의 공간이라 불릴정도로 독자적인 인기를 자랑함

활을 쓰기때문에 활 조준모드에서는 이 황금의 공간을 직접 볼수있음

 

 

 

여기에 모션 자체도 굉장히 요염하고 아름답게 싸움

 

 

 

[저 옷. 쪽팔리지도않은건가?]

 

단순 복장 에로도만 치면 똑같이 전신타이즈입고다니는 모나와 더불어 투탑일정도

 

 

 

 

이렇게 야하게 입고다니는 주제에 본인은 자각도 없는데다 

특히 감우의 목소리가 굉장히 나른하고 어른스러워서 매력이 엄청남

미국이나 일본 목소리에 비해서도 지지않을정도로 평이 좋음. 

 

낮잠을 반드시 자는 성격이라는데 문제는 낮잠을

아무데서나 자는 바람에 자주 행방불명 되기도 한다고함

한번 자면 때될때까지 안 일어난다고하니,

이 무슨 어둠의영역에서나 나올법한 설정이..

 

 

 

특히 뿔이 민감해서  뿔을 만지는걸 싫어한다고함.

어디서나 낮잠자는 성격이라던지, 전신타이즈를 입고다니면서 본인은 자각은 없다던지

설정 하나하나가 뭔 야겜에 나올법한 설정으로 한가득함

 

 

 

 

이렇게 슬렌더한 체형이지만 이전에는 말도 못할정도로 뚱뚱했다는듯

결국 본인의 노력과 단식으로 지금의 체형을 가진듯하다.

평소에 식사는 잘 안하고 풀만 뜯어먹고 사는것도 체형유지때문인듯

 

 

 

 

여기에 치치의 야자염소, 코코넛우유 라는 밈까지 섞여서

감우가 야자염소이자 코코넛우유가 나온다는 2차 창작도 많음

찾아보면 그렇고 그런 짤 많음

 

 

 

나른한 표정, 순수한 성격, 어른스러운 목소리

야한 옷 디자인이면서 자각도 못함, 요염한 모션, 미칠듯한 성능

야한 설정까지, 말그대로 야하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될정도로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캐릭임

 

인기는 말할것도 없고 데이터도 많이 추출되서 다른게임보면 감우모드는 거의 쉽게 찾을수있음

 

 

 

이때문에 외국에서도 야짤 원탑으로 달리고있음

인기도 인기지만 다들 감우를 야한 눈으로 본다는것

 

감우의 출시가 작년 2021년 1월이었는데 다다음주에 다시 복각한다고함.

이겜은 캐릭터 원툴겜이면서 캐릭터 푸는건 굉장히 소극적인 이상한겜임

 

 

 

 

 그리고 지금 출시중인 신학이라는 원신의 신캐릭터

감우랑 동문인 캐릭터이지만 하프선인인 감우와 달리 순수인간인데

동문 아니랄까봐 이캐릭터도 감우랑 비슷하게 전신타이즈입고다님.

 

성능은 얼음서포터라는데 약간 애매해서 필수까지는 아닌듯

 

 

나릇한 표정의 감우와 달리 좀 억울해보이는 표정이긴하지만

실제 성격도 좀 많이 참고 살다가 욱하면 거친 말이 마구 튀어나오는 성격임

 

 

 

 

거기에 슬렌더한 몸매의 감우에 비해서 늘씬하고 훤칠하면서

모델자체적으로 가슴과 엉덩이가 크게 그려진 쭉빵 모델임.

실제로 골반이 크다는 소리듣는 유라보다도 골반이 크게 나옴. 

그래서 짤도 유독 엉덩이와 가슴을 부각한 짤이 많은듯

이렇다보니 감우 만큼은 아니지만 신학도 발매전부터 눈나...소리 들으면서 주목을 모았는데

 

 

 

이 캐릭터도 감우처럼 정신나간 전신타이즈만 입고다니는 캐릭으로

감우와 달리 가슴만 가리고 그 이후로 전신타이즈 노출이라

옷한벌을 감우랑 나눠가진게 아닌가 싶을정도

 

 

 

 

 여기에 PV에서 증운이랑 노는거때문에 오네쇼타 이미지까지 붙음

픽시브에서도 한창 야짤 생산중임

 

 

 

거기에 감우 다음으로 진짜 어른미라는게 뭔지 알려줄 캐릭터도 출시예정임

이게임 시작하면 지갑이 남아가질 않을듯

이쯤되면 이거 야겜이 아닐까 싶음. 나는 시작 안해서 다행이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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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KHAI's

    다들 기립하시오! 그거 세우지 말고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2022.01.12 02: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ㅇㅇ

    아저씨 감우 안뽑으려고 신학 3돌하느라 대가리 깨졌는데 갑자기 감우글을 올리시면 어케요

    2022.01.16 08:45

게임/게임리뷰 2022. 1. 9. 14:13

 

 

지난달에 스팀에 발매한 특이한 컨셉의 액션게임

가격은 대략 3300원(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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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술가이자 전라남도 목포 출신의

빈센트 반고흐를 조작해서 진행하는 참신한 게임으로

게임도 고흐가 생전에 그렸던 수채화들로 구성되있다는것이 특징. 

조작법은 간단하다, 이동하고, 공격하고, 막고, 점프한다.

무기로는 붓을 휘두르며, 방어하면 팔레트를 방패로 방어한다

 

 

미술관에서 일하면 밤마다 고흐 그림이 움직인다는데 아무래도 사실이었던 모양이다

 

 

이건 정열과 사랑에 이끌려 붓과 팔레트로 싸웠던..

어느 고통받았던 영혼의 이야기다. 그는 언젠가는 집을 가지고

그림으로 살아갈 수 있을만큼 돈을 벌 수 있을거라고 꿈꿨다. 

이러한 단순한 꿈을 가지고, 그는 여정을 이어갔다.

 

 [많은 꿈을 가지고 기쁘게 여행을 떠나는 고흐흐]

그렇게 고흐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명작을 그리기위한 여정을 출발한다.

 

[까마귀가 나는 밀밭]

끝이없는 평야에 밀들이 자라고있었고 까마귀들이 밀을 쪼아먹고있었다.

그 밀밭을 지나던중, 밀들을 수확하고있던 농부, 수확자가 고흐의 앞을 막아섰다 

왜 싸우는지 이유는 없다. 포켓몬은 눈만 마주쳐도 싸우는 세상이니 여기서도 싸우는데 이유는 없으리라

 

 

횡스크롤 2D게임에서 보스와 1:1로 격투하는 게임으로,

나는 몇대맞으면 즉사하고 보스는 죽을때까지 마구패야하는 하드한 난이도의 다크소울류 게임,

뭔가 때리는 타격감이 바람의 나라 목검 휘두르는 느낌 정도만 난다

다만 빡센난이도에 비해서 조작감이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뭔가 갓겜과 똥겜사이의 애매한 게임

 

 

달려드는 수확자의 패턴을 피하며, 동시에 달려드는 까마귀의 공격도 피하거나 막아야한다

방어한다해도 최저데미지는 들어오니 방어를 과신해선 안된다.

 

 

 

패배하면 결국 붓과 팔레트를 떨어트리고 현실에 절망하는 고흐를 볼수있다.

보스도 빡센데 조작감까지 영 별로라서 난이도가 상당한편.

 

고통을 겪어보지않은자 말하지말라.. 그곳엔 신은 없이, 오직 혼돈뿐이었다.

 

 

 

고흐흑.. ㅠㅠ

 

 

보스를 이기면 보스의 능력을 하나 얻고 계속 여행을 떠난다.

수확자가 부리던 까마귀들이 따라오는듯

우리는 그의 현실과 고난의 삶을 택했다. 

아름다운 거짓말보다 가혹한 진실이 더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밤의 카페테라스]

넓디넓은 밀밭평야를 지나 사람이 사는 도시로 들어왔고 어느새 밤이 되었다

밤이 되었음에도 시내는 영업하는 카페들과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북적이며 활기를 띄고있었다

 

 

하지만 마스크도 안쓰고 거리두기를 안하며

방역지침을 지키지않는 사람들에게 벌을 가하기위해서인지 박쥐가 날아왔다

여기서 코로나가 터지면 고흐의 창작활동에도 영향이 생길것이다

 

 

 

그렇게 사람보다도 더 큰 하얀여우라는 이름의 박쥐와 싸우는 고흐흑

  

사람이 많고 활기가 넘치는 동네라 살기 좋은 곳이었지만 

그는 압생트와 담배에, 거기다 안전과 편안함 때문에도 이곳에 머물 수 없었다. 

무엇보다 박쥐와 접촉했기때문에 그에게는 2주간의 격리기간이 필요했다

그렇게 그는 밀려오는 에너지를 창작활동에 쏟아붓기 위해 어딘가로 혼자 떠나야만 했다

 

 

 

[폭풍에 휘말린 하늘과 밭]

창작활동을 위해 인파를 피해서 조용한 곳으로 떠나는 고흐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는 기분좋은 평야에서 그는 곡식을 탈곡중인 어느 농부와 만났다

 

 

그리고 배틀.. 그는 굉장히 긴 탈곡기를 능숙하게 휘두르고,

말린 곡식을 고흐에게 던지며 공격해왔다

잡았다싶었더니 2페이즈까지 있었다

 

그의 그림 속에는 거친 획을 통해 타오르는 활력이 있었다. 

오래 남는 슬픔과 외로움도 활력과 함께 있었다.

 

 

 

[고흐, 노란집]

 

2주간의 격리기간이 끝나고 창작활동을 위한 여정끝에 어느 마을에 들린 고후 

갑자기 마을에 있던 석상이 고흐를 공격해왔다

 

 

 

온갖 무식한 방법으로 공격해오는 석상

 

타오르는 태양이 세계에 색을 가져다 주었고, 

모든 것을 칠하려는 그의 거친 열정을 가져다 주었다. 

그는 마침내 그가 살아갈, 그림을 그릴 장소를 찾았다

 

 

 

[고흐, 아를의 침실]

 

또한 그는 이 마을이 마음에 들었는지 마을 한가운데있는 노란 집을 구입해서 살기로한다.

그가 가구 배치와 장식을 끝내니, 그는 그의 꿈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았다

 

 

 

꿈에 그리던 집을 갖게된 고흐,

하지만 편안한 집에서 혼자 재밌게 megatonjang 블로그나 보면서 인생을 보낸지 언 몇년,

 

어느날 "나가서 그림을 그려!"라는 부름을 들었다. 

농부들, 방직공들, 땅, 태양, 별들, 마음 속의 창작욕구가 그를 부르고 있었다. 

어떤 역경이 그를 기다리고 있더라도 그는 그림을 그려야 했다. 

이것이 그가 살아온 이유이니까. 이것이 그의 운명이었다.

 

 

 

예술가로서 간만에 집밖에 나온 고흐. 그러나

"그림을 너무 늦게 시작했어!! 나이가 30 인데 아직도 조각상 그리는 연습을 하는거야?" 

라는 비난소리와 함께 이전에 부쉈던 조각상이 다시 도전해왔다

 

그는 그가 이제껏 그려왔던 그림 중 아직 가치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아마 언젠가 그는 그의 삶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 줄 가치있는 그림을 몇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그림 도구들을 사는 데에 그의 돈을 거의 모두 썼다. 

그의 배를 채울 것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처음에는 커피와 호밀빵 이었지만, 어느새 호밀빵만 먹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생수로 끼니를 때워야 했다. 결국 열병, 탈진, 섬망을 얻었다.

 

 

그렇게 별다른 그림을 그리지못한채, 재산을 탕진한 고흐앞에 나타난 가난

가난의 엄청난 공격 앞에 맥을 못추던 고흐였지만 그 고통을 참고 싸워나가야했다.

 

"예술가는 고통 속에서 번영해" 목소리가 그에게 속삭였다. 

그는 수년간 굶주렸다. 그는 수년간 불행했다. 

그리고 그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 목소리는 거짓이었다.

 

 

그렇게 다시 이전에 틀렀던 카페테라스로 돌아온 고흐,

그러나 그의 모습을 보자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저기 봐! 그 떠돌이가 또 왔어!"

"머리 빨간 바보 자식"

"미친놈이래요~"

 

 

 

광기잇-!

 

 

 

 

그렇게 고흐를 바보취급하는 성난 군중들에게 공격받는 고흐

군중들 공격하는게 공포스러워서 이게 공포게임인지 구분이 안갈정도

 

 

 

"당신 귀가 정말 작고 웃기게 생겼네요!"

"잘라서 저좀 줄래요?" 

 

 

결국 적당히 손절못하고 뇌절못하는 군중들에 의해 고흐는 한쪽 귀가 뜯겨져나간다.

고갱과 같이 살던 고흐는 결국 말년에 정신병 발작으로 자신의 귀를 자른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실제론 군중들한테 잘려져 나간것인지,

아니면 군중을 광기로 착각할정도로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있던것인지는 모른다

 

그정도로 그는 삶과 자연에 대해 과민했다. 그것은 선물이자, 저주였다.

색에 대한 그의 미친 열정, 자연과 진리에 대한 잔인한 사랑은 그를 파멸로 이끌고 있었다

 

 

 

그렇게 밀밭으로 다시 돌아온 고흐,

무럭 자라있던 밀들은 거의 추수가 끝나가는 와중에,

이전에 없앴던 수확자가 절망이 되어 그를 덮쳤다

 

미쳐 날뛰는 광인이 되어 가는,

사랑하는 이에게 속수무책인 짐덩이가 되어 간다는

압도적인 공포는 그를 산채로 집어삼키고 있었다.

 

 

 

그렇게 여행을 떠난 시작지점까지 돌아온 반고흐,

하지만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작품명과 맞지않게 빛나는 별들이 전부 사라진 칠흙같은 어두운 날이었다

 

 

 

 그리고 그런 고흐앞에 나타난것은 놀랍게도 빈센트 반 고흐 자신.

최후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요즘 멀티버스가 유행이라더니 평행세계의 고흐가 넘어온 것인가?

 

 

 

 

그렇게 자기 자신과 싸우는 반 고흐 

 

 

그렇게 자기자신을 해치우니 그에게서 떨어진 별을 줏었다

별을 모을수록 고흐의 몸이 빛이 나기 시작한다.

동시에 평행세계의 다른 반고흐가 그를 덮쳤고,

평행세계의 고흐를 해치울때마다 계속해서 별들이 떨어졌다.

 

 

덮쳐오던 고흐를 전부 해치웠다. 그러나 고흐의 몸도 한계에 달했다.

끝이 다가왔다. 이 세상에 남은 것은 고통 뿐이었다. 

진정한 예술가를 만드는 것은 고통이 아니었다. 사랑이었다.

 

 

 

아임..빈센트 반 고흐...

 

 

 

파-킨-!

 

 

 

그렇게 스스로를 희생해서 빛나는 별이 되어 작품의 가치를 올리는 고흐

일생을 오직 예술만으로 위해 살아왔던 그의 작품은 먼훗날 미래까지 명작으로서 후손에게 전해지게된다.

 

그가 먼 훗날, 어느 일본의 미소녀게임에서 여성화되어서 나오는 날까지...

 

 

 

고흐흑..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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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ㅇㅇ

    고흐흑

    2022.01.09 16:46
  2.  Addr  Edit/Del  Reply 낭인

    시방 이것이 무슨 똥겜이여

    2022.01.09 20:57
  3.  Addr  Edit/Del  Reply ㅇㅇ

    생각보다 게임이 전하려는 의도는 괜찮은듯 하오
    예술을 한다는 것은 고통이오
    창작용의 해소는 행복이나, 타인의 인정과 가치를 얻지 못하면 입을 적실 금조차 얻지 못하니 심한 고통이오

    금 없으니 사랑하는 이를 행복하게 할 수 없고, 자신의 주린 배도 채울 수 없으니, 사는 것이 고통이오

    게임의 조작감과는 별개로 주인장의 해설이 반 고흐를 잘 모르는 본인에게 백미처럼 귀히 들렸소
    늘 좋은 글 감사하오, 이런 의미 깊은 게임이 있는 것임을 처음 알았소

    2022.01.09 22:05
  4.  Addr  Edit/Del  Reply 아쿠스타애호가클럽

    음~ 이상했어요~~

    2022.01.10 18:2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고흐흑

    그는 페그오에서 그녀가 되었다

    2022.01.12 11:14

게임/게임리뷰 2021. 12. 28. 00:25

 

 

2001년에 국내에 발매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아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게임 대회도 열렸던거 보면 꽤 유명한 게임이었던거 같긴함

2001년이면 디아2 나왔던 시기이자 워3 나오기 1년전이라,

전세계적으로 RTS붐이 일었던 시기인데 이겜도 그때 나왔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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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빡세서 스토리 리뷰하면서 대충 겜설명하려고함

풀3D게임이고 선택 종족은 4개인 겜임

스토리 시작하면 어느 삿갓쓰고다니는 켄지라 불리는 이방인이

이 분쟁과 전쟁이 넘치는 지역으로 여행을 오면서 겜이 시작함

 

 

 

알고보니 지역농민들이 해당지역 영주한테 농민 반란을 일으킨 상태인데

정식으로 무장한 영주 군대에 비해 낫이나 들고 저항하는 농민들이

압도적으로 불리해서 농민들이 몰살당하는건 시간문제임

 

여기서 플레이어인 켄지는 농민을 도와 영주군대와 싸울지, 

아니면 영주군대를 도와서 농민을 진압할지를 골라야함

 

 

 

농민들와 군대를 몰살시키면 플레이어의 종족은 드래곤 클랜으로 정해지고

군대를 도와 농민을 몰살시키면 플레이어의 종족은 서팬트 클랜으로 정해짐

이게임 종족은 총 4종족임

 

 

농민을 도우면 농민반란군을 이끌고있던 오토모라는 무사가 켄지를 반기는데

놀랍게도 켄지가 이 지역을 통치했던 지도자의 아들이란게 밝혀짐

 

 

 

거기다 목숨걸고 도와줬더니 정작 도와준 농민들이 주인공을 살인자라고 비난함

뭐지? 기껏 구해줬더니만 반란 마렵네

 

 

알고보니 지도자였던 아버지가 갑자기 어느날 암살당하고

시체를 발견한 켄지가 아버지 살해 누명을 죄다 뒤집어써버리는 바람에

살기위해서 영지를 떠났다가 지금 돌아왔던것임

 

다행히 오토모를 비롯해 대부분의 백성들은 이게 누명이라는것을 알고있고,

지금 전난의 시기라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보니 켄지를 따르기로함

 

 

 

켄지의 아버지가 세운 거대한 제국이 켄지의 아버지가 암살당하고 

아들은 도망쳐버렸으니 이후로 아버지의 가신들이 죄다 독립해서

영토 전체가 춘추전국시대마냥 다 쪼개져버림

켄지는 아버지가 세웠던 영토를 다시 회복하여 이전의 대제국을 다시 세우기로함

 

 

 

그래서 가장 가까운 지역에서 독립해나간 신자라는 영주를 찾아가서

다시 섬겨라 하니까 한번 권력의 맛을 본탓인지 거절당함

대화(무력)가 필요할거같음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이라 건물짓고 유닛뽑아야되는데 다른게임이랑 조금 시스템이 다름

우선 유닛을 내가 생산하는게 아니라, 본진에서 시간이 지나면 농민이 알아서 자원소모없이 나옴

유닛이 많을수록 농민의 생산속도는 느려짐

 

 

자원은 2개인데 벼와 물임. 벼는 말그대로 농민이 길가에 나있는 벼를 캐면 되고

물은 농민이 길러오는데, 벼를 캐서 벼가 사라진 땅에 농민이 물을 주면 다시 벼가 자람

물만 대주면 벼가 끊임없이 자라고 자원에 최대치가 있어서 멀티할 필요가 없음

이 외에 물은 건물이 피해를 입어서 불이 붙었을때 불을 끌때도 사용됨

 

 

싸울때는 스샷 보시다싶이 애들이 계속 싸우면서 왔다갔다하고 매번 모션도 다르고

칼을 챙챙챙하면서 싸우는등, 뭔가 실감나게 싸움

활쏘는 애들은 멀리있을땐 활을 쏘지만, 적이 가까이붙으면 근접공격하는데

근접공격력이 형편이 없어서 활쏘는애들은 컨이 필요함

 

 

 

체력 밑에 파란게이지는 스테미나게이지인데, 

애들을 그냥 이동시키면 걷고, 뛰게하면 이 스테미나를 소모해서 뛰어다님

스테미나니까 가만히 두면 알아서 회복되는데

MP=스테미나라서 스킬 쓰는애들은 스테미나가 고갈나면 안되니까 

적절한 휴식을 갖게하여 스테미나를 회복하고 진군 속도를 조절해야함

또한 싸우다가 빠질일 있다싶으면 뛰어서 나와야되니까

적에게 쳐들어갈때 스테미나 조절도 해줘야함

 

거기다 체력이 딸피되면 애들이 헉헉헉거리느라 이동속도가 극히 떨어짐

 

 

 

병력 생산건물을 지으면 거기에 농부를 집어넣어서

농부를 훈련시키는식으로 병력으로 바꿔주는 식임

궁병장에 농부를 집어넣으면 궁사가 나오고, 보병소에 넣으면 창병이 나옴

 

 

그럼 그렇게 나온 궁사, 창병을 서로 다른 건물에 집어넣으면 

근거리 공격력과 원거리 공격을 모두 갖추고있는 드래곤워리어라는 2티어 유닛이 나옴

아니 기껏 입고있던 갑옷은 대체 어디다 버린거임?

 

 

병력 생산건물은 3개고, 각각에 유닛을 꽂아넣으면 3티어 유닛이 3개,

그리고 그 병력생산건물을 2개씩 섞어서 만드는 2티어 유닛이 3개,

그리고 건물 3개에서 모두 훈련시킨 최고티어 유닛이 한개가 있음

확장팩에선 건물 하나 또 추가되서 유닛 하나씩 더 추가됨

 

유닛마다 서로 장단점이 있기때문에 땡히드라마냥 하나로 통일하는것보단

유닛의 종류를 섞어서 운영하는게 훨씬 세다고함.

 

 

 

여기에 전쟁을 하면 할수록 병력의 칼에 피가 묻어나오고

 

 

물에서 죽을경우 피가 물에 번지는 식의 게임에 상당한 디테일이 엄청남

이겜 2001년겜임. 워3나오기 1년전이고, 에오엠2를 비롯해서

온갖 2D 전략시뮬레이션이 유행했던 시기임 

 

 

 

 

 

암튼 신자의 성까지 함락하고 나면

 

 

신자가 결국 항복하는데 말뽄새가 죽기싫어서 어쩔수없이 항복한다 이런 느낌임 

앞으로 넌 자가라라고 불러줘야겠다 

이렇게 좌오토모, 우신자 두개의 영주를 포섭하고나면 

아버지가 영지를 통치할때 썼던 드래곤오브라는게 필요한데

신지가 이를 게이사의 정원에 내버린 상태임

 

 

그렇게  드래곤오브가 있는 게이사의 정원까지 가려는데 길이 3갈래임

왼쪽땅은 외지에서 찾아온 야만종족인 울프클랜이 점령한 상태고,

오른쪽땅은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넘긴 로터스종족이 점령한 상태고

가운데는 제일 지름길이지만 그 양쪽 종족에 동시에 치일수있다고함

저렇게 울프와 로터스까지 해서 이게임 종족이 총 4개임

 

 

일단 가운데로 가보니 아버지 신하중 하나였던 가란이라는 영주가 통치하는 땅인데

본래 백성 겁나 아낀 성군이었지만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는 사람이 변해서 이젠 폭군이 되버렸다고함

 

 

 

근데 알고보니 가란은 성에 감금된 상태고,

그 부하였던 베킨이라는 애가 멋대로 폭정 저질러왔던것임

선한 성품은 그대로라서 켄지 보자마자 예의차리고 신하로 들어옴

그렇게 가란과 함께 베킨도 쳐내고 게이사의 정원으로 향함

 

 

 

그리고 여기서부터 마굿간을 사용가능한데

필드에 보면 보이는 야생마를 농부로 조련이 가능함

조련하면 말한테 하트마트가 뜨면서 마치 말박이할거같은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조련이 되는데

야생마는 가뜩이나 길들이기가 힘든데 저렇게 쉽게 길들이는거보면

뭔 무슨 최면어플이라도 쓰는건가 싶음

 

 

 

이렇게 길들여진 말을 병력한테 주면 군마가 되고

농부한테 주면 짐마가 되서 자원 2배씩 캠

군마로 쓸경우엔 이동시 유닛의 스테미나를 아낄수있고,

공격받으면 말체력부터 까여서 유닛의 피가 2~3배 뻥튀된 상태가 됨

 

 

암튼 가란도 구하고 베킨도 조지고, 그 와중에 지원온 울프클랜까지 조져버림

이 울프클랜은 외지에서 살다가 먹을게 없고 로터스클랜한테 쫓겨서 이곳까지 도망온 야만족인데 

켄지는 "아 얘내들도 살려고 이러는건데 내가 좀 심했나?"하고 자책함

 

 

 

암튼 그렇게 조져버린 울프클랜을 뒤로하고 드래곤오브나 찾으러 다시 가자는데

켄지는 이 드래곤오브가 신성한 용의 힘을 지닌 돌이라

통치자를 상징하는 물품이라 천하통일에 반드시 필요하다고는하지만

신자나 오토모가 보기엔 이 난세에 그런 돌을 가져서 어따써? 하면서 별로 못마땅해함

마치 삼국지에 옥쇄같은 그런 물건인거같음

 

 

암튼 그렇게 드래곤오브를 보관중인 게이사의 정원까지 오면

게이사들이 친히 마중나와서 반기는데

 

 

오브가 여기 없댄다. 위험할거같아서 자기들이 또 다른데 숨겨놨다고함

근데 그 와중에 울프클랜 잡느라 방치해놨던 로터스클랜애들이 뒤에서 찔러온다며

오브찾는건 나중에 하기로하고 게이사들과 합류해서 방어전하러가기로함

 

 

근데 여기서 잠깐, 맨처음에 농부 구할때 농부를 구하면 드래곤루트(선)로 오지만

병사들을 도와서 농부를 해치면 아예 다른 루트로 오게된다고 말을 했는데

그렇게 농부를 해치우고 병사쪽으로 돌아서면 서펜트 클랜 루트(악)로 타게된다 

이러면 병사들이 켄지를 알아보고 자기들은 신자의 부하인데 신자가 겁나 무능하니

켄지를 따르겠다고 거의 대부분이 켄지 휘하로 들어옴

켄지가 아버지를 죽였다는 누명은 아무도 신경안씀, 힘이 센놈이 전부니까

 

 

신자를 조지게되는 과정에서 오토모가 합류하는데

"백성이 못살겠다고 반란을 일으키면 몽땅 죽여서 떄려잡아"식으로

이쪽 켄지는 백성따윈 안중에도없는 전형적인 폭군으로 성격이 변함

 

 

 

당연히 종족이 달라지니만큼 서펜트 클랜 애들은 유닛 자체가 다름

근데 유닛의 성능은 전체적으로 드래곤 클랜애들이 더 좋은거같음. 

 

 

신자를 제압하면 드래곤클랜 루트때와는 정반대로

똑같이 야망이 넘치는 성격인 신자가 켄지를 맘에 들었는지 기꺼이 충성하고

오토모쪽이 오히려 못마땅하듯이 켄지를 섬김

 

 

이쪽 켄지도 드래곤오브부터 찾으려는데

"아버님이 게이사의 정원에 두랬어요"라고 신자가 말하니까

켄지가 자기아버지를 치매걸린 노친네라고 셀프 패드립까지 침 ㄷㄷ

 

 

 

그리고 가란을 유폐하고 지 뱃속만 챙기다가 토벌당했던 베킨이

이쪽루트에선 지가 마중나와서 아군이 되고

반대로 가란을 시대에 뒤떨어진 퇴물이라고 욕하며 켄지가 죽이게됨 

이쪽 켄지는 그냥 막말대잔치임

 

 

그리고 울프클랜 토벌후에는 드래곤클랜의 켄지는 "아 내가 좀 너무했나? " 하던 반면에

이쪽 켄지는 "아 시바 더 조져놓을걸"하면서 아쉬워함

 

 

거기다 게이샤의 정원에 도착해서는

오브를 다른데로 숨겨놨다고하니까 1차 빡침,

거기에 게이샤들이 말이 많아 짜증난다는 이유로 

나이많은 애들은 다 죽이고 젊은애들만 챙겨감  ㄷㄷ

 

 

보다못해서 오토모가 "님 너무 잔인한거아님?"하니까

"뭐래ㅋㅋ 이것들 다 원래 내거인데ㅋㅋㅋ"하면서 전혀 안들음 

 

 

이렇게 드래곤클랜과 서팬트클랜 루트가 전체적인 방향은 같은데

켄지의 성격이 완전히 정반대라 큰 차이가 남.

따라서 주인공은 선도 악도 될수있는 것임.

물론 착한게 좋기야하겠지만 지금은 아버지의 부하였던 사람들이

아버지 죽자마자 자기땅들고 독립해서 서로싸우고있는 전국시대인데

이 힘이 전부인 시대에서 어느쪽이 옳은것인지는 아무도 모름

 

 

 

아무튼 드래곤이든 서펜트든 이후 게이샤를 병력에 편입시켰으니

이 미션 이후로 게이샤를 생산할 수 있게됨

이렇게 게이샤 건물을 짓고 다른 유닛 생산하듯이 농부를 집어넣으면

 

 

 게이샤가 생산되서 나오.....응?

 

 

 

 

 

 

남자인 농부를 집어넣었는데 여자인 게이사가 나온다고...?

남자가 들어갔더니 여자로 TS되서 나왔다고..?

농부가 딸을 낳아서 그 딸이 게이사로 성장해서 나오기엔 너무 빠른데...?

 

 

 

 

와! TS 갓겜! 2001년겜인데 TS도 있는 갓겜!

남자가 정신적 암캐로 변해버리는 Vrchat이 그대로 구현된 갓겜!

님들 이 갓겜 하러가실? 하는김에 Vrchat도 해보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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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혼조나리

    아니 기승전 야겜 ㅇㅋㅋㅋㅋㅋㅋㅋ

    농부가 마사지 같은 훈련 상대로 들어가서 게이샤 훈련끝낸 게이샤가 나온거라 함ㅋㅋㅋ 왜 성전환이 당연하게 되는거얔ㅋㅋㅋ

    2021.12.28 07:06
  2.  Addr  Edit/Del  Reply 낭인

    이게 2001년 게임이었다니...인류역사에 길이 남을 빛나는 수작입니다...아직도 기억하는 이가 있었다니..

    2021.12.28 12:28
  3.  Addr  Edit/Del  Reply 무플방지

    일본에선 남창도 유행이였지 않나?

    2021.12.29 20:19

게임 2021. 12. 18. 21:00

 

 

1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944

 

 

더보기

 

 

 

로고 스킵모드도 있고 

 

 

고퀄리티 한글패치도 있고

 

 

 

헤어 물리엔진 향상 모드도 있고

티스토리 심의상 못올리지만 특정부위 흔들리는 모드도 있음

 

게임의 퀄리티를 압도적으로 올려주거나 편의성 높여주는 모드도 많지만

 

 

 

 

당연히 사람 골때리는 모드가 많음

바디라인이 다비치는 시스루 모드라던가 ㅗㅜㅑ

 

 

 

등장인물 전원이 치하야로 바뀌는 모드

 

 

 

 

이시국에 맞춘 모드

 

 

린네 목덜미 보이는 포니테일 

 

 

이오리 근본 마빡 스타일

 

 

아즈사 근본 장발 스타일 처럼 근본으로 머리스타일 바꿔주거나

 

 

대머리 모드도 가능;;

 

 

 

 태닝 모드

 

 

 

 

다른 아이돌 데려오거나

 

 

사무원 난입!

 

 

 

 

 

다른 작품 아이돌까지 가져오기도하고

 

 

 

그리고 궁극의 하트눈 모드

 

 

 

암튼 체형변화모드까지 온갖 자유자재로 변화가 가능해서

대두,소두,로리화,거유화 등의 아이돌 체형을 자유자재로 변화가 가능함

 

 

 

 

대신 너무 이상하게 건들면 오히려 가슴이 -가 되버릴 수도 있음

치하야가 거유가 되는 세계선 따위는 없는것이었다..

 

 

 

 

 그리고 궁극의 임신 모드...

 

 

 

 

이 게임 하는 사람 중에는 사람이 없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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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갓겜맞지

    1회차 클리어하고 2회차 널널하게 하고있는데 재미있게 하고있음 ㅎㅎ

    2021.12.19 00:36
  2.  Addr  Edit/Del  Reply ㅇㅇ

    임신은 진짜 좀 역하네....

    2021.12.19 03:53

게임/게임리뷰 2021. 12. 13. 21:48

 

 

옛날에 비타로 나온겜인데 얼마전에 엑스트라라고 추가요소 넣은 버전이 스위치로 나옴

 

 

더보기

 

 

 

대충 주인공 인남캐. 특)잘생김

성별은 남자 고정임

 

 

 

정신을 차려보니 낯설은 지하던전에서 일어난 주인공

기억도 뭣도 없어서 자기도 왜 여깄는지는 자기도 모름. 

일단 별수없이 무작위로 돌아다녀보는데

 

 

 

란슬로나라는 헤으응스러운 누님을 만났는데

주인공이 갑자기 데몬한테 쫓기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대체 뭘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을 보자마자

원수마냥 엄청난 적대감을 들어내면서 죽이려드는 데몬

 

 

폭력이라는 대화를 조금 나눠보니 데몬의 변신이 풀리며

원래의 모습인 어린애로 돌아가더니 주인공의 눈에 봉인되버린다

 

 

 

그렇게 란슬로나 누나랑 던전 같이 나와서 드디어 사람사는 마을의 술집까지 같이오게됨 

 

 

 

여관주인인 프란과 만나게되는데

주인공의 전투능력을 눈여겨본 란슬로나 누나의 추천으로

기억도 없고 갈곳없는 주인공을 기꺼이 여관에서 재워주기로함

성우 하야미 사오리라서 목소리 들을때마다 녹을거같다. 헤으응

 자세히보면 배꼽도 노출하는 은근 변태 패션임 헤으응

 

 

다름 아니라 주인공은 때려잡은 데몬을 눈에 봉인해서

그 데몬의 힘을 쓸수있는  데몬 게이즈(마안)을 지닌 특수능력자였음

이 능력으로 온세상에 깽판치고있는 데몬과 몬스터를 잡는 모험가가 되어 돈벌라고함.

 

 

 

근데 여관에서 재워주는대신에 돈받는다고함

시작부터 주인공 벌써 빚쟁이 신세. 앞으로 어디까지 뜯길지 상상이 안감

돈 소리만 나오면 눈이 빛나는 수전노 캐릭임 

 

 

 

주인공 혼자만으로는 싸움이 힘들어지니 파티원을 더 만들어서 동료로 데리고 다닐수있는데

 

 

방을 다같이 쓰는게 아니라서 파티원의 수 = 여관에서 빌려야되는 방의 수 = 숙박비용 증가가 됨

여관주인 프란은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주인공한테서 뜯어가려고함. 

근데 사실 무조건 입만 열면 돈!돈! 그러는 애는 아니고

주인공 사정봐주면서 응원도 하고 사정도 봐줌

그냥 돈은 형식적인 관계고 실제론 주인공 도와주고싶어서 안달난 캐릭같기도함

 

 

 

여기에  무기상인, 여관알바생, 도구상인과

 

 

지하에는 속옷차림으로 당당히 다니는 로리캐릭까지 여관에는 온갖 이상한 이웃들이 한가득함 

 

 

 

결국 갈곳없는 주인공이 노숙자 신세가 되지않기위해서 모험가로서 돈을 벌어야되는데

동시에 서브퀘스트도 하면서 진행하는 게임임

 

 

게임 자체는 위저드리 형식의 RPG게임임 1인칭으로 던전을 앞뒤좌우로 이동하면서

몬스터 나오면 싸우고 함정나오면 걸리고 그런 게임 

RPG니까 게임 자체는  그렇게 나쁘진않음. 난이도 조절도 되서 뭐 막히는 부분도 없고

 

 

 

그러다 지역보스로 데몬이 나오면

 

 

두들겨패고 주인공 눈동자에 봉인시키면 됨

이후 주인공 패시브 스킬로 써먹을수있음

패배당해서 눈동자(히토미)에 넣지말라고 애원하는거보면 뭔가 야리꾸리함

 

 

 

아무튼 중반까지 스토리가 별거 없음

그저 돈벌기위해 몬스터가 있는곳으로 가서 퀘스트깨면서 돈벌고 강해지고의 게임인데

그 와중에 NPC캐릭터들과 여러 잡담과 만담하면서 친해지게됨

그 와중에 여관알바생이 퀘스트 때문에 주인공을 불러서 가보려는데

 

 

 

 

알바생이 여관주인 프란 속옷가지고 킁카킁카하고있음

 

 

 

 

 

 

 

 

 

왜 프란 속옷보고 킁카킁카하는지는 불문에 부치고

아무튼 자기는 길고 굵은 버섯이 너무 좋다면서 주인공보고 찾아달라는 식으로 퀘스트가 내려옴

대체 그걸 받아서 뭐할려는건지, 얘가 제일 정상인줄 알았는데 제일 비정상이었네

 

그보다 이 여관 괜찮은건가. 얘는 여관주인 용케도 안덮치고있네 

 

 

 

아무튼 이런식으로 NPC들한테 서브퀘스트 깨면서 천천히 이벤트 진행하는 겜임

친해지면 전용이벤트도 나오고 그러는듯. 엘프 도구상인이 밤에 같이 놀자고한다

 

 

 

아무튼 그러다보면 여관에서 흔히들 있을 사랑이야기 해보는 이벤트가 있는데

다들 프란이 아직 남친경험 없는거보고 애취급함

 

 

 

애취급받는게 울컥했는지 프란이 거기에 자기도 맘만먹으면 알낳을수있다고 커밍아웃함

 

 

 

 

 알?

 

 

 

 

갑자기 분위기 갑분싸되니까 프란이 주인공 단둘만 방으로 데리고오더니

알 낳는다는 말때문에 자기를 사람이 아닌 무언가로 오해하지말라고 함

 다른사람은 몰라도 주인공한테는 오해받기싫다 이건가..?

 

 

 

그리고 증명하겠다면서 냅따 속옷차림이 되는 프란, ㅗㅜㅑ...

이거 갓겜이었음. 

그 와중에 다른쪽도 보여줘 선택지 실화냐

 

 

 

 

거기에 만져보라고까지 함. ㅗㅜㅑ 고티 확정 갓겜임

뭐지 알만드는 과정을 하자는건가?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

 

 

 

 

 

이거 야겜이었던거임

어떻게 이런게 국내 정발까지 한거지

하물며 18세겜 아니라 15세 겜임

 

 

 

 결국 하다못해서 만지기 선택지 누르면 주인공이 고작 용기내서 한다는게 배를 만짐

 

 

 

 

 

 아니 거기서 배를 만진다고..?

 

 

 

 

 

근데 그러다보면 아까 그 엘프 도구상인이

아까 밤에 놀기로 약속한거 기억나냐면서 도중에 끌려나가

목욕탕 데려가서 같이 목욕해버리는 전개 나옴

 

 

 

 

이겜 제목 사실 데몬 GAYS일지도 모름

이게 아직도 초반임 초반인데 벌써 만지라고하는거봐선

중반, 후반만 가면 자녀계획할지도 모름 

암튼 갓겜임 님들도 해보셈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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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ㅇㅇ

    이 주인장은 누가 뒤에서 총겨누고 똥겜 리뷰만 시키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2.13 22:51
  2.  Addr  Edit/Del  Reply 철수철수

    킹갓겜 브다샤펄이나 허쉴?

    2021.12.14 20:39
  3.  Addr  Edit/Del  Reply 무플방지

    이거 뭔가 진행방식이나 그림체가 루프란의 지하미궁 같은데

    2021.12.18 00:19

게임/게임리뷰 2021. 12. 7. 15:20

 

 

드래곤볼게임은 하나같이 다 드래곤볼 주인공이 되서 악당들과 싸우는 격투게임이 대부분인데

이게임은 드래곤볼 주인공이 아니라 드래곤볼에 나오는 시민A,B,C가 되어

드래곤볼 세계관에서 일반인으로서 셀을 상대로 살아남는 서바이벌게임밈

아직 정식출시는 안했고 엊그저께 베타 비공개플레이 해봐서 리뷰함

 

 

더보기

 

 

 

 

 

말그대로 내가 손오공같은 전사가 아니라 일반 드래곤볼 시민이 된다는게

게임 컨셉이 특이해서 컨셉 발표되자마자 드래곤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졌는데

 

 

 

총 8명이서 같이 매칭되는데 한명이 셀이되고 나머지 7명이 생존자가 됨

생존자는 6개의 에리어에서 템파밍해서 기계를 가동하는게 목표

 

 

 

반대로 셀은 생존자의 몰살이 목표임. 유충부터 시작함

유충이니까 이때 생존자한테 걸리면 ㅈ되는거아냐? 싶은데 역시 셀은 셀이라고 

유충때도 그냥 겁나세니 건들지말것

 

 

 

진짜 데바데판 드래곤볼 그 자체이긴한데

워3로 나왔던 브로리 유즈맵, 통칭 브로리 벗기기하고도 비슷함

다만 브로리냐 셀이냐의 차이일뿐

 

 

 

생존자는 우선 6개나 되는 에리어를 돌아다니면서

온갖 템파밍으로 템을 모으고 경험치를 모아서 레벨업하고

셀한테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무기나 드래곤볼도 찾을 수 있으며

그리고 데바데의 발전기에 해당하는 기계를 설치하기위한 열쇠도 파밍으로 구해야함

 

 

 

주인공말고 NPC로 생존자가 등장하는데 이를 구출하면 경험치를 줌

이렇게 경험치를 모으면서 레벨업함

 

 

 

반대로 셀이 NPC를 찾으면 흡수하면서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함

생존자말고도 플레이어 죽여도 레벨업함

따라서 NPC를 생존자가 먼저 발견하느냐, 셀이 먼저 발견하느냐에 따라서 파밍 방해를 하는것임

 

 

 

심지어 그렇게 NPC든 생존자든 어느쪽이든 흡수해버리면

유충상태에서 1형태로 레벨업함

 

 

 

 

이때부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면서 기탐지를 하고 에너르기파를 쏘고

 

 

 

심지어 6개의 에리어중에 하나를 날려버릴 수도 있음

원작의 셀의 파워가 그대로 고증되있음

일반인 7명잡겠다고 온힘을 다하는 셀

 

 

 

 

에리어 파괴를 해버리면 그 지역에 에너르기파를 쏴서 날려버리는데

그 지역에 있는 생존자는 날아가기전에 빨리 대피해야 같이 안날아감

이렇게 에리어를 하나씩 없애버릴 수 있기때문에

결과적으로 셀이 수색할 구역이 줄어들고 생존자는 도망칠 공간이 사라지면서

점점 셀에게 유리하게 돌아감

 

 

 

미친 스피드로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셀에 비해서

빠르게 뛸수는 있어도 같이 날수는 없는 한낱 인간에 불과한 생존자는 매우 불리함

하물며 이 겜은 맵에 오브젝트도 별로 없어서 물건에 숨는것은 거의 불가능함

만약 발견되면 혼자서 도망치는것은 불가능하고 첫빵은 어떻게 배리어빨로 버틸수는 있으나

두대 맞으면 결국 다운되는데

 

 

 

셀의 양분으로 제공되면서 셀에게 경험치+플레이어 다운으로 이어짐

 

 

 

 

다행히 양분이 됬어도 시체는 남아있어서 다른 사람이 와서 살려줄수있음

정말 데바데 그 자체인데

 

 

 

만약 이렇게 한번 다운된 사람이 또 셀에게 당해버릴경우

두번째 킬모션은 셀의 그 유명한 꼬리 흡수로 생존자를 잡아먹어버림

 이 경우엔 시체도 안남아서 팀원이 못살려줌

 

 

 

2~3명을 잡아먹고 2형태가 되어버린 뚱뚱한 셀

일반인 2명만 먹어도 진화가 되는거였으면 대체 17,18호는 왜 노렸던것일까

 

 

 

 

물론 생존자도 일방적으로 당할수있는 상황은 아니고

크게 도움은 안되지만 오룡이나 푸알이 썼던 기술인 물건으로 변해서 숨을 수 있는데

사이아인 우주선을 호출해서 다른곳으로 튈수있음

다만 변신능력은 그렇게 크게 도움이 안될듯. 맵이 워낙 퀭한데 그 맵 한가운데 저런 나무통만 보인다면..?

 

 

 

" 너..너랑 같이 피난 준비를..." / " 1인용 포트로 말이냐? "

 

 

 

여기에 생존자들의 궁극기 게이지가 차면

순간적으로 손오공,베지터같은 원작의 Z전사들로 변신이 가능함

기술과 전투 모두 손오공처럼 되니 이순간만큼은 셀한테 어느정도 비벼보는게 가능한데

변신을 하면 드래곤볼 격투게임처럼 프리배틀이 가능한데

변신 제한시간이 10초내외로 매우 짧음.

 

 

 

물론 어디까지나 셀한테 비벼볼수만 있을뿐이고 

변신시간 10초는 셀과 싸우기엔 너무 짧고, 레벨차이가 1이라도 나면 데미지가 전혀 안들어감

이것이 생존자가 파밍을 해서 레벨업을 해야하는 이유임

따라서 변신을 하면 전투를 할지 도망을 칠지 선택해야함

 

 

 

하지만 생존자의 레벨이 셀과 같거나 셀보다 높다면

일방적으로 셀을 상대로 근접에서도 밀리지않고 10초동안 충분히 싸울수 있는데

따라서 셀의 생존자 파밍이 영 시원치않으면

프리파밍으로 레벨업 잔뜩한 생존마들에 의해서 다굴맞고 

 

 

 

오히려 셀이 토벌당하는 결말이 나와버림

원작에서 Z전사들이 모두 달려들어도 못이겼던 셀이

(Z전사의 전투능력을 빌려왔지만) 일반인들을 상대로 토벌 당한것임..

 

데바데에서 생존마가 판치듯 게임이 만약 출시하고 오래되면

결국 생존자가 고인물로 더 잘하게되서 셀이 이런꼴을 당하지않을까 예상해봄

 

 

 

하지만 생존자들이 레벨업을 하는동안 셀도 가만히 있지않을테고 

한두명만 잡아먹혀도 레벨업하는 셀의 특성상 생존자의 2명만 사냥당해도

벌써 완전체가 눈앞이니 전황이 매우 불리해짐

 

 

여기에 완전체로 변하면 생존자는 못해도 4명은 죽었다는 소리고,

아무리 레벨이 높아도 전혀 상대가 안될정도로 셀의 승리가 확정된 상태임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각 지역에다가 데바데의 발전기같은 탈출기계를 설치하면

맵 한가운데 타임머신이 활성화되는데 이걸 활성화시키면 생존자가 이기는 방식을 주로 고르게됨

하지만 이 방식은 맵 한가운데 고정출현이고

셀이 알게되기때문에 좋으나 싫으나 그 무서운 셀하고 정면승부를 해야함.

 

생존자가 많다면 레벨이 높은 시청자가 교대하면서 셀을 막아낼수밖에 없는데

셀을 상대로 시간을 벌기위해선 생존자의 레벨도 셀하고 같거나 높아야함

그 사이에 다른 생존자가 기계를 설치하는 식으로 성공한다면

 

 

 

 

타임머신이 작동하면서 셀이 이 시대에 오기전으로 시간을 완전히 돌려버리면서 

 

 

시간이 거꾸로 돌아가니 그 시간대에 존재하지않았을

셀은 -타노스- 당해버리는 것으로 생존자 승리 엔딩임

 

 

 

그리고 타임머신이 터지고 생존자도 몇 없을때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비상용 타임머신 타고 빤스런 치는 탈출 방법이 있음

데바데의 개구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셀이 완전체가 됬거나 이길 각이 없을때 쓰는 방법임.

 

 

 

 여기에 맵에 군데군데 떨어져있는 드래곤볼을 모은다던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듯함

물론 드래곤볼을 모으기위해선 모든 생존자가 도와줘야되고 셀한테 들키지도 말아야한다

 

 

변신시스템에서 좋은 캐릭을 뽑기위한 가챠도 있는듯함 

 

재미보다는 뭔가 웃기고 신선해서 해보게되는게임임 

엊그저께 한건 고작 베타고 정식출시는 내년인듯

정식판에서는 셀말고도 부우나 프리더가 나올 예정이라고도함

프리더는 처음에 보행기 타고 달아나니나?

 

 

 

 

여담으로 뭔가 셀이 생존자 잡아먹는 장면이 뭔가 야시시하다고 느낌

원작에서 17호 18호 잡아먹는거 볼때는 별 느낌없었는데

이 게임에서 비델같이 생긴 미소녀 시민들 잡아먹는거보니까 뭔가 느낌이 다름

좁디좁은 관으로 여성을 잡아 삼키고 꼬리가 팽창하면서

그 사이에 좁은 희생자를 육벽으로 전신을 압박하면서 그 부분이 팽창하고

빨대로 물빨듯이 끌어올리는게 뭔가 에로함

 나 vore 취향 전혀 없는데..

 

 

 

 

 

찾아보니까 짤 많이 나오는거 실화냐...

이거 은근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페티쉬였네...

tag:absorb, vore...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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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1. 11. 23. 15:09

 

얼마전에 GTA 3편, 바이스시티, 산안드래스를 모아놓은 3편 합작, GTA 트릴로지가 발매됨

GTA5를 내놓고 그걸 10년가까이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어서 질릴정도지만

산안드래스가 GTA시리즈중에서 원탑으로 꼽히는 명작인지라 기대하는 사람도 많긴한데

막상 게임 발매하면서부터 영 평가가 좋지가 않음

 

 

더보기

 

 

 

 

리마스터치고는 그래픽이 믿기지않을정도로 개선이 전혀 안됬는데

여기에 버그가 진짜 진짜 많음

 

 

구급차가 지나가던 시민을 차로 치어버리기도 하고

 

 

 

앉거나 자전거 타는 자세가 꺽이기도하고

 

 

 

땅을 뚫고 떨어지기도하고

 

 

그래픽이 깨지기도하면서

 

 

신체 일부가 늘어나기도하고

 

 

 

오토바이 탈때  1인칭으로 뒤를 보면 이런 황당한 장면이 나오기도하고

 

 누워서 구르거나

 

 

갑자기 차가 터지거나 

 

 

 

갑자기 땅을 뚫고 떨어지거나

 

 

 

수영할때 공중으로 나와버리거나

 

 

AI도 꼬여서 멀쩡히 가다가 갑자기 NPC가 날아오질않나

 

 

스토리 도중에 동료가 차에 치이거나

 

 

좌우로 차를 흔들면서 가면 차가 커지거나

 

 

경찰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달려오거나

 

 

갑자기 차가 날아가거나

온갖 미친버그가 한둘이 아님

이건 극히 일부일정도로 온갖 버그나 문제점이 많음

 

 

 

 이렇다보니 전 기종 유저평점 0점대 

올해 최악의 게임 소리듣는 깐포지드보다도 못함

 작년에 버그많다고 망겜소리들은 사이버펑크는 선녀였을정도

 

 

 

문제가 생기자 락스타는 바로 게임내려버리는 바람에 환불도 쉽지않아짐

사펑나왔을때도 온갖 망겜소리들었는데 이게 선녀로 보일 게임이 나올줄이야..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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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쿠스타애호가클럽

    버그도 웃긴게 만네

    2021.11.23 18: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무플방지

    옛날겜 리마스터가 어려운이유
    대부분 언어들이 그게임 최적화 또는 기계어에 ♩♩♩ 가까움

    현재 있는 사람은 구세대 언어를 할줄모름+ ♩♩♩ 어려움 + 축약이다보니 동작하면 렉걸림 + 알게모르는 쌓이는 쓰레기 데이터들

    2021.11.23 19:56
  3.  Addr  Edit/Del  Reply ㅇㅇ으

    사이버 펑크?

    2021.12.06 20:29

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1. 11. 21. 00:12

 

 

 

국산 미소녀 모바일게임인 블루아카이브가 얼마전인 11월 9일에 국내 서비스시작함

분명 넥슨 밑의 넷게임즈. 그러니까 한국에서 만든겜인데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하고 국내에선 9개월이나 지난 다음에서나 서비스함

더군다나 한국겜인데 한국더빙도 없다보니 누가 말 안해주면 국산겜인지도 모를듯

 

 

더보기

 

 

 

사실 국내에선 게임보다는 몰루콘때문에 유명한 게임인데

왜그런진 나도 몰?루 

 

 

 

 근데 겜 진입장벽부터 쉽지않음

 

 

 

그렇게 겜시작하려는데 프리코네 저리가라할정도로 미친 사행성 겜이라 리세가 필수라서

대충 히/이/하/슌이라는 캐릭터 4명을 먹고 시작하는 것을 다들 많이 권장하는데

 

 

 

가뜩이나 3성도 안뜨는데 40연차만으로는

3성이 떴을때 1/18의 확률을 뚫고 4명을 구한다는게 보통 쉬운게 아님

그래서 보통 4명중에 2명만 먹으면 시작하는 추세였는데

요즘은 과잉공급으로 이중에 3명 있는 계정이 많이 싸다고함

차라리 지금 시작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음

 

 

 

암튼 겜시작하면 몰?루로 유명한 아로나의 환영을 받음.

이 게임의 마스코트임. 귀엽고 야함. 분홍색 봉투를 안준다는거 빼고

 

 

 

암튼 스토리부터 참으로 정상이 아닌데

여고생들이 대놓고 현대화기를 들고다니는 세계관으로

얘내들이 사람이 아니라서 총, 그것도 할로우탄을 맞아도

흉터 맞는정도로만 끝날정도로 인간과는 차원이 다를정도로 강함

 

얘내들 머리위에 천사링같은것도 달고다니는데 저게 뭔지는 몰?루

먼저나온 일본서버에서도 저게 정체가 뭔지 나오지않음

 

 

 

 

그래서 흔히말하는 1전차 = 3 여고생의 룰을 따르고있는 세계관임

이세계 여고생들이 이렇게나 위험함

 

 

이렇게 위험한 도시라서 일반시민은 다 떠나고 위험한 여고생들만 남다보니

일반인은 밖에 나왔다간 나쁜 여고생들한테 잡혀서 하와와 동정따이는 위험한 동네에요

하물며 남자라곤 이곳에 파견나온 주인공이 전부인거시에요 하와와..

 

 

 거기다 겉으로 봐선 이렇게 순진무구하게 생긴 고양이귀 미소녀가

 

 

 

한순간에 은행터는 강도로 돌변하는 미친 스토리의 게임임

그렇게 암울하거나 진지하지도 않고 개그성 스토리가 많은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임 

 

 

 

그리고 이곳에 파견온 주인공들이 여기 여고생들과

같이 싸우고 친해지고 꽁냥꽁냥하면서 점점 여고생들을 주인공의 마수에 빠트리는 야겜임.

그렇게 친해져서 보게되는 인연스토리보면 평범하게 꽁냥꽁냥하는 스토리부터

 

 

 

 

촉수물을 찍거나  야시시한 인연스토리가 훨씬 많음

 

 

 

 이거 성인겜아님 15세 이용가 겜임

 

 

 

 

 

게임성은 지갑질 할거아니면 애들 하나키우는데

오래걸리니 화분에 물주는거같다하여 분재게임이라고 불리는데

전투도 애들은 알아서 전투하고 내가 스킬타이밍만 지정해주는데 딱 3D버전 프리코네임

내가 말하는 프리코네같다는건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있음

 

 

 

근데 작중 캐릭터들의 복장이 정상이 아닌애들이 많음

일본에서도 출시하자마자 옷에 엄한 지퍼가 달려있다는

지퍼녀 에이미의 복장때문에 난리가 났었고

 

 

 

거기다 지금 한섭에서도 픽업중인 마시로도 자세히보면 하의를 너무 올려입은 디자인인데

 

 

 

대놓고 속옷까지 안입고다닌다는 미친 설정임

 

 

 

 

이겜 15세이용가인데 왜 성인등급이 아닌건지

암튼 얘내 둘은 별거 아닐정도로 복장이 미친 애들이 많은데

 

 

 

일섭에서는 얼마전에 나온 바니걸 카린과 바니걸 아스나때문에 대폭풍을 일으켰음

이거 야겜맞다니까?

 

 

 

여기에 얼마전에 일섭에 신캐로 나온 아코

풍기위원회 소속의 캐릭터인데

 

 

 

 

주인공하고 인연스토리보면 목줄 멍멍이 플레이함

역시 풍기위원회=음란의 공식은 사실인가보다

 

   

 

 

 

암튼 이거 야겜임

체 이런 미친 야겜이 어떻게 이 나라에서 만들어질수 있었던 것인가..

결국 너무 야한 관계로 미소녀게임에 내성없는 저한테는 너무 독해서 거르기로함

나같은 일반인은 대체 무슨 게임을 해야하는것일까요

 

 

근데 아!루는 귀여움

나는 없으니까 코이카츠에서 데리고 놀아야지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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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기숙사학생

    그나마 한섭이라 15세지, 일섭은 7세 이용가....

    2021.11.21 19:56
  2.  Addr  Edit/Del  Reply sab

    인기의 이유? 몰?루

    2021.11.22 20:21
  3.  Addr  Edit/Del  Reply ㅇㅇ

    가테 안접길 잘했다... 아니지. 가테말고 해본 모바일겜이 없네요ㅋ

    2021.11.24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