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을 대표했다고도할수있는 국산 MMORPG 테라,

그러나 정작 그 인기가 무색하게도 어제인 6월 30일자로 서비스 종료를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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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테라온라인이라고하지만 다들 엘린만 기억하고있어서 엘린온라인이라고 봐도 될정도고

캐스타닉이나 하이엘프같은 이쁜 누나도 많지만 엘린에 비하면 인기가 미약할정도

테라가 발매할 2011년 당시에 대놓고 로리콘들을 저격한듯한 과감한 디자인의 캐릭터였는데

당시 이게 제대로 적중하면서 테라의 인기를 끓어올렸고

 

 

이 게임을 대표하는 명대사들도 엘린에 관련된 명대사가 대부분임

 

 

 

일본에서는 아예 이 엘린때문에 대히트해서 떡인지도 왕창 나올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고

 

 

 

 

양덕이라고 다를건없더라

전세계가 엘린으로 위아더월드되는 로리콘월드로 만들어버린거임

 

아 인류의 미래가 어두워진건 이때부터가 아닐까싶음

 

 

인기가 워낙좋다보니 훗날 배그의 엄마소리까지 들을정도로 잘팔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게임 자체적인 문제점으로 

점점 유저수가 줄었는지 운영이 어려워져서 한게임에서 넥슨으로 넘어가면서 

부분유료게임으로 바뀌고는 엘린 인술사까지 나오면서 좀 전망이 밝아지나싶더니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테라 클래식, 테라 모바일까지 내놓는등

많은 강수를 두지만 다 안먹히더니

 

 

 

 

[테라 일본 섭종을 아쉬워하는 어느 열도 떡인지작가]

 

 본섭이라 할수있는 원조 씹덕국에서조차도 섭종을 먼저하고는 

그 다음 우리나라도 섭종해버림 ㅠ

 

 

 

그래도 섭종이라고 유종의 미는 거두었는데,

떠나는 플레이어에게 여태까지 퀘스트를 진행하며

같이 만났던 모든 NPC가 나타나 인사하는 감동적인 작별장면까지 만들어줌 

 

 

그렇게 끝까지 테라를 지키던 사람들끼리 마지막이 될 아련한 작별인사를 나눠가며 테라는 그렇게 섭종함

 

 

 

비록 내가 하지않는 게임이라도 어느게임이든 서비스종료되는 순간은 참 슬픔

 

 

 

 

그리고 테라 갤러리는 맥주갤러리로 강제 강탈당해버림

 

 

 

그래도 엘린은 시공의 폭풍이라 불리는 스카이림에서 잘 살아나갈거라고 믿습니다.

...대체 얼마나 마개조됬길래 이젠 원형도 안남았을까

 

 

 

그렇게 대작의 게임이 하나 떠났지만

이제 1주일뒤에 그 대작을 이어갈 새로운 대작이 나올 예정인데...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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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2. 5. 9. 21:29

 

 

 

 

언니인 요안의 상검사로부터 데스피아의 상황을 전해들은 에클레시아와 알버스(드래곤화)는

데스피아의 힘을 봉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는 상검에 가서 그들의 힘을 전수받게된다

 

2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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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알버스가 이리저리 뛰어준 덕분에

트라이브게이트+스프리건즈+상검의 동맹이 확고히 되었으나

메타를 휘어잡았던 데스피아가 상대인만큼 좀더 동맹이 필요하다 느낀

스프리건즈는 오랜 연적이었던 세리온즈 테마들에게 찾아가게된다

 

 

 

세리온즈 역시 스프리건즈처럼 전원이 로봇으로 되있는 로봇테마로

처음엔 Ai로만 구성된 기계였으나 화산을 거점으로 몸을 제작해서 지금의 로봇 군단이 되었다는 설정

 

 

 

세리온즈는 스프리건즈와 동맹을 하는 조건으로

스프리건즈의 대장 사르가스와 세리온즈를 이끄는 대장 레귤러스와의

라크시르, 막고라 승부를 제안하는데 서로 크로스카운터를 날리는등,

얼추 승부가 나지않는 막상막하의 싸움이 이어지는가운데

 

 

싸움도중에 갑자기 스프라이트라는 정체불명의 테마가 난입하면서

스프리건즈 VS 세리온즈 VS 스프라이트의 3파전이 되버린다

 

 

 

현재로서 스프라이트의 정체는 불명이나,

분명한건 이 스프라이트가 엄청난 흉악한 성능을 지니고있기에

이대로있으면 스프라이트의 떡개구리 뇌절 소환쇼에

스프리건즈와 세리온즈 둘다 먼지도 안남는건 물론이고

유희왕 게임 자체가 터질수도있는 절체절명의 상황

 

 

 

결국 어쩔수없이 서둘러 상황을 정리하기위해

키트도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동료들과 같이 난입해서

3종족간의 삼파전 스타크래프트 삼국지 찍게됨.

아 키트 옷 귀여운거 실화냐 귀빨고싶다

 

 

한편 상검과 같이 지내면서 그들의 수련을 받아 튜너로 진화한 순백의 성녀 에클레시아와

자신의 힘을 통제할수있게되어 용으로 변신한 상태로 다니고있는 알버스

 

 

에클레시아가 덱에서 상검 몬스터를 특소한다는 개사기 효과를 지니고있게되자

상검의 지도자인 승영은 그녀와 알버스를 자신들의 영토 깊숙한 곳의 성역에 살고있는

히스이 테마를 이끄는 여왕 히스이테이 코스모크로아에게 알현시킨다.

 

상검이 지키고있는 산맥 가장 깊숙한 호수에서 지내고있는 정령 종족인 히스이는

자연에서 나오는 자연적이고 강력한 힘을 다루는 종족으로 신비한 힘을 다루고있는데

히스이의 여왕이 에클레시아에게 데스피아를 상대할 방법을 알려주게되는데

 

 

 

지난화에서 상검을 아예 자신의 통치하에 넣으려는 배신자 상검군사 용연이 

비밀리에 교역했던 데스피아에게 지원받아 쿠데타를 일으킨다

용연과 데스피아의 군대는 히스이의 영토까지 쳐들어와 학살을 벌이는데

 

 

 

현 상검의 통치자인 승영+히스이의 여왕 코스모크로아가 같이 막아서지만

하지만 두 수장이 연합해서 2:1인데도 배신자 용연의 힘이 더 우세함.

 

 

 

그렇게 데스피아와 배신자 상검들의 기습으로 상검의 전지역이 전쟁터가 되어가는 와중에

알버스와 에클레시아 앞에 한 소년이 나타나서 가로막으니

놀랍게도 인간상태의 알버스와 비슷한 외모를 지녔으나

강력ㅋ한 썩소가 일품인 데스피아의 도화 알베르였다.

 

 

 

알베르가 비슷한것은 알버스와 비슷한 외모뿐만이 아니었다

놀랍게도 한낱 인간인 알베르가 드래곤상태의 알버스를 간단히 제압해버렸고

 

 

알버스의 힘을 빼앗아 신염룡 루벨리온으로 변신한다

알베르 역시 용으로 변신할수 있는 변신능력자였고 심지어 알버스보다 훨씬 힘을 웃도는것이다

외모도 그렇고 능력도 비슷하고 알버스와 알베르가 무슨 관계인지는 현재로서는 몰?루

 

 

 

 

이대로있으면 다죽어..라는걸 직감한 상검의 통치자인 승영과 히스이의 여왕 코스모크로아는

다 죽어가던 알버스에게 자신들의 힘을 모조리 넘겨주고

또한 에클레시아와의 꽁냥꽁냥 순애의 힘으로 알버스는 빙검룡 미라제이드로 진화한다

그렇다 이놈이 그 말로만 듣던 빙드라군이다.

아 데스피아님 이 꽁냥거리는 커플들을 다 몰살시켜주십시오..

 

 

 

용연의 효과로 특수소환된 미라제이드는 제외되지만

미라제이드의 효과 이 카드가 상대에 의해 필드를 벗어났을 경우,

상대 필드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시킨다는 효과에 의해

용연은 얄짤없이 파괴당해 그의 야심은 여기서 허무하게 끝이난다.

제정신이 나갔는지 빙드라군한테 개긴 한낱 전사족 몬스터따위는 그렇게 삭제당하고

제외된 미라제이드는 에클레시아가 다시 알버스를 서치해서 필드로 불러오면된다

 

 

 

그렇게 배신자 용연은 처리했으나 이미 히스이와 상검의 땅은 전부 아작이 나버렸고

알버스에게 모든 힘을 넘겨준 승영과 코스모크로아 또한 힘이 다해 천수를 다한다.

그러나 평소 여왕이 총애하였던 히스이 에지르가

그 의지를 이어받아 차기 여왕으로서 히스이를 이어나간다

 

 

 

그리고 에클레시아의 효과로 다시 필드로 돌아와 

이전에 알버스를 떡실신했던 알베르에게 다시 도전하는 알버스

빙드라군의 힘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지!

 

 

 

아 근데 상대몹하고 융합하는 애들이 서로 싸우다보니

서로 융합해버리는바람에 하나의 용으로 합체해버리고만다..응?

하지만 몸은 하나가 됬어도 내면에선 여전히 싸움을 이어간다. 

그리고 데스피아가 쳐들어온걸 알게된 에클레시아는 서둘러 데스피아로 향하게되는데

 

 

한편 이렇게 데스피아가 상검을 공격하느라 본진이 텅비어있을것을 노린건지

따로 활동하고있던 요안의 상검사와 현원의 상검사는 텅비어있는 데스피아로 빈집털이를 간다.

많은 병력과 친위대가 상검에 투입되었음에도 여전히 데스피아엔 많은 병사들이 남아있었으나

 

 

하지만 아무리 병사가 많아도 드래그마 시절 Top 1,2,3위였던 상검사들을 이겨내기엔 역부족이었고

빈집털이는 그대로 성공해서 요안의 상검사는 모든 사건의 원흉이자 교황인

드루마트루기아, 전 막시무스를 해치우는데 성공한다

에클레시아! 드디어 끝났어...!! 드래그마 스토리 끝!

 

 

 

 

아니, 이건 함정이다!

이건 교황이 아니라 요안의 상검사가 드래그마를 떠날때 버렸던 전설의 장비가

데스피아의 저주로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데스피아 쿠에리티스가 교황으로 변장한것이었다!

쿠에리티스의 압도적인 공포앞에서 가장 강력한 성녀는 그저 무력한 소녀에 불과했던 것이다.

 

 

또한 이때를 대비했던건지 교황은 이 쿠에리티스라는 살아있는 갑옷에

이전에 성녀로 지정한 드래그마의 초대성녀 알버스 세인트를 비롯해

664명의 성녀를 전부 갈아넣어버려 버프까지 만땅 줘버린 상태인것이다!

그러니까 [1]편에 등장한 이 초대 성녀가 고작 장비따위에 버프주려고 갈려버렸다는 것..

 

 

 

그렇게 성녀 664명을 흡수한 쿠에리티스의 기습에 요안의 상검사는

아무것도 못한채 그대로 납치당해 끌려가고만다

뒤늦게 요안의 상검사의 소식을 들은 에클레시아가 서둘러 언니를 도우기 위해 왔지만

그녀가 본것은 온갖 촉수에 사지를 결박당한채

쯔꾸르 야겜에서 야한 위기에 당하기 직전의 처한 언니의 모습이었다

 

 

그렇게 온몸을 촉수에 묶인채 데스피아 본진까지 끌려와버린 요안의 상검사 

아무리 강한 자라도 촉수앞에선 그저 힘을 못쓰는것이 여기사의 운명

이렇게 사지구속당한 그녀는 윽..큿코로세나 외치면서 데스피아의 무지막지하면서 음흉한 고문 앞에

결국 마음이 꺾여 응오옷... 데스피아 교주님의 힘 갱장해... 인생의 절반 손해봐쪄..하면서

타락할 운명만이 남은것인가..!

 

 

그렇게 납치당한 언니가 무수한 촉수들의 앞에서 마음이 굴복당하기전에 서둘러 언니에게 달려간 에클레시아

하지만 그녀에게 남은것은 결국 이미 목숨이 다한 언니의 시신뿐이었다.

 

엣..죽었다고..? 큿코로세를 하랬다고했더니 정말 코.로.스를 시켜버렸고...

쿠에리티스의 목적은 흔히 말하는 촉수타락세뇌같은 쯔꾸르 야겜같은 전개가 아닌,

665명째의 성녀인 플루르드리스를 흡수하여 더욱 강해지는것

모든 힘을 빼앗겨버린 요안의 상검사는 그렇게 허무하게 살해당한것이다

이젠 심장이 뛰지않는 언니의 시신을 끌어안으며 오열하는 에클레시아

 

 

소중했던 언니를 잃고 멘탈이 터진 그녀에게

쿠에리티스 내부에 영체 상태로 남아있던 초대성녀 알버스 세인트가

그녀를 666번째의 제물로 삼기위한 몸을 노리고 접근해오는데..

 

 

 

한편 몸뚱아리는 하나가 됬어도 그 내면안에서는 몸통의 주도권을 놓고 싸우던 알베르와 알버스

하지만 결국 알버스가 진건지 알버스가 팅겨나온다. 퉤엣

이 몸은 이제 제겁니다. 제 마음대로 할수 있는겁니다. 퉤엣

 

 

모든 힘을 잃어버리고 다시 인간폼으로 돌아와버린 알버스

아니 대체 얘는 이긴적이 있기는 한건가? 뭔 싸웠다만 하면 다 지네

 

 

 

 

상황은 최악이다

에클레시아는 언니를 잃었고, 멘탈이 깨진데다 자신을 노리는 데스피아의 손아귀에 놓였고

알버스는 기껏 얻은 힘들을 몽땅 날려먹었으며

상검과 히스이는 모든 전력을 잃은데다 엉망이 되었고

스프리건즈는 세리온즈와 스프라이트와의 싸움으로 신경쓸 여력이 없고

트라이브게이트는 도와줄 형편이 못된다

 

 

 

그나마 스프라이트라는 최흉의 군단을 막고있는 스프리건즈가 

잘 끝난다면 그나마 희망이 있을법하긴한데..

아아 키트님 당신은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신겁니까

 

 

 

 

이전에 성유물 리뷰하면서 유희왕 스토리 왜이리 암울한것뿐이냐고

드래그마 에클레시아도 비슷한 루트 밟는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 나왔는데

정말로 만만치않은 전개 타고있었음

현재나온 스토리가 여기까지니 리뷰는 여기까지함 ㅃㅃ

 

 

 

한편 후배가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어떤 선배님이 한가지 충고를 해주는데..

일단 탑을 쌓아라..

 

 

 

다음 새로운 추가 카드 오르페골 에클레시아, 오르페골 요안의 상검사..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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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ㅇㅇ

    내가 알던거랑 좀 다르긴 한데
    이것도 말이 되는 것 같기도

    2022.05.10 11:00
    •  Addr  Edit/Del ZUN

      스토리를 직접적으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카드 일러랑 효과 그리고 설정으로만 보여주는거라 상황에 따라서 해석이 조금씩 갈리더라구요

      2022.05.10 14:56
  2.  Addr  Edit/Del  Reply

    얘들도 코믹스나오려나.섬도처럼

    2022.05.10 17:30
  3.  Addr  Edit/Del  Reply 철수철수

    키트 센세...

    2022.05.10 21:03
  4.  Addr  Edit/Del  Reply zero

    나오는 애들이 하나같이 성능 더러운 애들밖에 없네요

    2022.05.14 17:06

게임 2022. 4. 24. 17:23

 

섬도희 레이가 13세라는게  밝혀져 유희왕 커뮤가 불타는 와중에

드래그마 스토리 2편

 

1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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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로서 모든 권위를 박탈당하고 추방당해 마을소녀A가 되버린 에클레시아,

기억을 대부분 잃어버린채 변신능력만 지니고있는 정체불명의 소년

그리고 이 둘을 마을까지 데려와 보호해주고있는 트라이브게이트

덕분에 에클레시아와 소년은 마을에서 지내면서

트라이브게이트 3대장 슈라이그, 루갈, 페리지트를 비롯해 주민들과 금새 친해짐

 

 

 

아 페리지트 귀빨고싶게 생긴거 실화냐..

 

 

 

소년이 어째서 괴물로 변신할수있는 능력을 지니고있고

드래그마 자체가 워낙 여기저기 악감정을 많이 사고있기는해도

소년이 왜 드래그마를 공격했는지도 아직 모르는데

거기다 애가 중2병에 걸려있음

 

 

 [낙인개막]

한편 전황은 날이 갈수록 안좋아지고있음

드래그마가 데스피아라는 엄청난 성능 테마가 되더니

압도적인 오프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전황이 굉장히 불리해지면서

더이상 트라이브게이트만으로는 데스피아를 상대할수없는 지경에 이름

 

잘한다 데스피아 그렇게 트라이브게이트를 멸망시키렴

 

  

 

상황이 이렇다보니 드래그마 제국의 목표가 되고있는 에클레시아와 소년을

자기들이 언제까지고 보호해줄수가 없었던지라

슈라이그는 자신의 기계새를 가이드로 붙여서 자신들의 동맹관계인 

스프리건즈쪽으로 가볼것을 조언함

 

 

 

에클레시아와 소년이 찾아가야할 스프리건즈 테마는 사막지역에서 살고있으니

사막의 더운기후에 맞춰서 옷도 가볍게 갈아입고 머리스타일도 포니테일로 바꾸게된다. 

ㅗㅜㅑ 겨드랑이 밥공기 세공기 가능

 

 

 

전투능력이 그리 높지않은 단 둘만 여행을 보내는것은 불안한지

걱정되는 마음으로 여행을 보내는 슈라이그와 페리지트

 

 

 

그렇게 사막으로 단둘이서 여행을 떠나면서 이름없이 부르는건 뭔가 불편하니

에클레시아는 여태 이름이 없던 소년에게 순백이라는 의미인 알버스라고 이름을 지어줌.

 

 

 

둘의 처지가 비슷하다보니 이때부터 서로 꽁냥꽁냥하기 시작함 ㅅㅂ...

플루르드리스가 이 사실을 알았으면 당장에 퍼니시먼트를 먹이러왔을것...

 

 

 

암튼 사막에서 살고있는 스프리건즈에게 찾아가니

얘내들, 비행선에서 유목 생활을 한다

 

 

근데 이야기도 안하고 찾아가다보니 수상한 이방자로 오해받는 바람에

 

 

잡혀버린데스...

온갖 말로 표현못할 고문을 받아서 정조의 위기인데스...

 

자세히보니 스프리건즈라는 애들이 알고보니 전부 로봇이었던것임

대충 사막에 살면서 고철같은거 줏어다가 사는듯

 

 

 

그렇게 로봇들에게 온갖 말도못할 고문을 당하며 히토미 찍을 위기에 처하지만

다행히 스프리건즈랑 같이 살고있는 페리지트의 동생인 키트가

슈라이그의 기계새를 보고 금새 둘을 알아보고 중재해줘서 혐의를 벗고 손님으로 받아들여짐

아마 동생이 드래그마와 싸우는걸 원치않던 언니, 페리지트가 키트를 스프리건즈에 맡긴 모양이다.

아 그 언니의 동생아니랄까봐 동생도 귀빨고싶게 생겼...

 

 

 

암튼 정체불명의 침략자에서 하루아침에 손님이 되었으니 환영을 받기는하는데

이들과 장기체류하면서 도움을 받기위해서 이들이 하는 일을 도와주기로한다

 

 

키트가 개발한 비행선을 타고 사막에 살고있는 짜잘한 괴물들을 토벌하는데 일조한다

 

 

일도 도와줬으니 알비스와 에클레시아는

스프리건즈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입단 및 환영을 받게되고

이 와중에 에클레시아는 전리품이랍시고 사막에서 토벌한 괴물의 머리뼈까지 가져왔다

 

 

 

이 와중에 알버스는 본의치않게 에클레시아에게 프로포즈해버렸다는 2차창작

 

 

 

 

날이 갈수록 꽁냥꽁냥 정도가 심해지는 주인공 커플.

스프리건즈와 같이 있으면서 같이 꽁냥꽁냥하는 2차 창작이 제일 많은것으로 봐선

이 시기가 에클레시아와 알버스의 여행중 제일 편했던 시기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평온했던것도 잠시,

사막의 거대한 괴물들의 흉폭함의 영향을 받았던것일까

알버스 내부에 있었던 미지의 힘이 그를 다시 폭주하게 만드는데

 

 

맨처음에 드래그마를 습격했을때처럼 

알버스 본인도 모를 특유의 변신능력이 폭주해 낙인룡 알비온이 되어 폭주하면서

 

 

똑같이 폭주하기 시작한 사막의 거대한 괴물들과 깽판 싸움을 벌이게되는데

 

 

 

스프리건즈들은 물론, 키트까지 직접 만든 기계로 알버스를 진정시키려 하지만 

씨알도 안박혀서 전혀 도움이 되지않았고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때, 어디선가 갑자기 등장한 3인조

 

 

이 3인조에 의해 괴물은 물론 괴물로 변한 알버스까지 같이 날려버린다

아니 그보다 위 짤에선 크기 비슷비슷해보이더니 크기차이가 저렇게 엄청났던건가..

 

 

도와주러 온 3인방은 바로 드래그마에서 탈주하다 암살자들에 의해 죽을뻔했다가

지나가던 상검테마들의 도움을 받고 그쪽에서 체류하여

요안의 상검사가 된 에클레시아의 언니인 플루르드리스 3인방으로

같이 탈주했던 테오와 아딘 역시 현원의 상검사가 되어 에클레시아를 도우러온것이다.

의외의 장소에서 자매상봉이 이루어진것이다

 

 

아무튼 요안의 상검사의 조용히하세요!를 쳐맞고 잠잠해진 알버스는 에클레시아가 마저 진정시키면서

 

 

본래의 변신모습인 흑의룡 알비온의 모습을 찾아

변신능력을 통제할 수 있게되면서 폭주 사건이 끝남

이쪽이 본모습이라하니 인간으로 돌아가지는않고 이대로 다니는듯하다

 

 

 

그렇게 의외의 장소에서 자매상봉을 이루게된 에클레시아와 요안의 상검사

같은 드래그마에 있을때와 달리 지금은 테마가 완전히 달라졌음에도

여전히 서로 카드 효과의 상성이 좋은것을 보면 역시 자매는 자매인가보다

다시봐도 가슴 짱커 모후..!

 

 

 

그렇게 모두의 언니가 되었지만

처형관계에 있는 알버스와 요안의 관계는 아직 서먹서먹한듯하다.

 

 

 

 

암튼 요안에게 드래그마가 데스피아로 타락한것을 비롯해 여러 사정을 전해듣게되고

데스피아의 낙인을 봉인할 방법을 알고있는 상검 테마에게 가자는

요안의 제안에 따라 알버스는 에클레시아를 태우고 다음 목적지인 상검으로 떠나게된다

떠나면서 폭죽을 터트리는등, 성대한 송별식을 벌여주는 스프리건즈

에클레시아가 전리품으로 들고온 거대한 머리뼈는 그녀의 무기로 가공해준듯하다

 

 

그렇게 상검의 본거지인 거대한 산맥 대령봉상검문까지 오게되는데

상검 테마는 중국풍이 강한 테마로 세상과 단절하여 수련을 거듭해

마음을 무기의 형태로 꺼내서 사용하는 심신을 단련하는 무사들의 테마다.

얘네 마듀에 언제 나옴?

 

 

그렇게 상검 테마까지 찾아와 상검의 지도자 승영과 순균의 면전앞에 선 에클레시아와 알버스

다행히 굉장히 사나운 인상과 달리 속은 따뜻한 인간들이라 상검은 기꺼이 도움을 아끼지않았는데

우선 대령봉 가장 깊숙히 있는곳에 있는 히스이 테마들과 만나기전에 약간의 수련이 필요해졌고

요안의 상검사와 헌원의 상검사(테오/아딘) 또한 다른 일로 떨어지게된다.

 

 

상검에서 체류하며 얻은 심신의 힘으로 에클레시아는 튜너의 힘을 얻게되어 

'순백의 성녀 에클레시아'로서 상검, 알버스를 지원해줄 효과를 들고 나오게된다

입고있는 고글은 키트가 깔맞춤으로 선물해준듯

이제 남은것은 대령봉 가장 깊숙히 있는 히스이 테마들과 만나

데스피아의 낙인 봉인 방법을 배우는 일뿐

 

 

 

한편 승영과 같이 상검을 통치하는 상검의 지도자 중 한명이었던 용연은

고작 상검테마의 지도자 하나로 만족하지않고

세상을 지배하고싶다는 야욕에 사로잡혀 데스피아 교황의 사병대장인

아드리비툼과 모종의 뒷거래를 하게되는데...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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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ㅇㅇ

    황금광 엘드키트 킬포네 ㅋㅋㅋ

    2022.04.24 19:30
  2.  Addr  Edit/Del  Reply 철수철수

    재미집니다

    2022.04.24 20:34
  3.  Addr  Edit/Del  Reply 이야

    감사합이다 짱 최고 이대로 3편도

    2022.04.27 19:28

게임 2022. 4. 19. 11:51

 

 

지난번에 스토리 리뷰한 성유물 스토리가 반응이 좋아서 데스피아편도 리뷰해봄

 

성유물 스토리 : https://megatonjang.tistory.com/869

 

더보기

 

[교도국가 드래그마]

이번 드래그마 테마의 배경이자 주인공이 태어나 살고있는 도시인 드래그마

하나의 종교를 국교로 삼아 맹신적으로 신봉하다못해

그 정도가 심해서 교리를 안따르면 이도교로 취급해 목을 따버리는 정신나간 독재종교국가로

 

 

막시무스 드래그마라는 자가 교황이 되어 독재정치를 피고있음

국가의 모든 권력이 이 사람에게 집중되어있기때문에

이 나라에선 교황인 이 사람의 말이 곧 법이고 진실임

 

 

 

[교황의 사병인 핫샤신 드래그마]

 

 

[그리고 성유물로 테트라 트래그마라는걸 모시고있음]

 

교황인 막시무스의 명령에 따라 드래그마의 모든 시민은

신이 내리는 기적을 상징하는 표식인 성흔을 몸에 새기고 살아감

이렇게 눈에 보이는 신의 기적까지 몸에 새겨져 있으니

국민들 또한 교황에게 그 어떤 의심이나 불만을 갖지않았고

이로서 교황인 막시무스는 절대유일의 권력자로서

모든 법을 자신에게 복종하는 것으로 재정하고는 국가를 통치해감

 

 

 

자신의 종교만이 유일한 진실이고 외부를 배척하는 드래그마의 오만한 통치방식때문에

드래그마와 주변국가와의 관계는 최악이었는데

특히 트라이브게이트라 하는 수인국가와 현재진행형으로 전쟁중임

드래그마에게 트라이브는 사람이 아닌 수인들이니 신의 은총을 받지못하는

이교도들이다하면서 성전을 벌이고 트라이브게이트는 생존을 위해 저항하는 중임

보면 알겠지만 드래그마는 근현대시대의 판타지유럽인 반면,

트라이브게이트는 스팀펑크 컨셉의 국가로 총과 유탄, 대구격 저격총의 화기를 사용함

 

근데 마듀에서 얘내들 날뛰는거보면 정말 이교도들 맞는거같음.

아아 드래그마 당신들은 도대체.. 아 근데 페리지트 귀빨고싶다

 

 

[드래그마의 기사 플루르드리스]

전쟁이 있는 국가니 드래그마에도 병사가 있고, 특히 주 전력으로는 성기사가 있는데

이 중 플루르드리스라는 여성 기사단장이 굉장히 잘싸워서

사람들에게 성녀라 불릴정도로 사실상 드래그마의 최고 전력중 한사람이 됨

워낙 강해서 국가에서 아예 전설의 장비인 갑옷,방패,칼까지 지원해줄정도

 

 

[드래그마의 성녀 에클레시아]

 

또한 군대의 사기를 위해서 성녀의 존재가 필요했기에

어릴 때부터 교회에 줏어져서 자란 에클레시아라는 소녀를 성녀로서 키우게됨

이마에 보이는 X자 표식이 드래그마 시민들에게 새겨진다는 성흔임. 흉터아님

 

 

 

그렇게 만들어진 성녀 에클레시아는 같은 성녀인 플루르드리스에 비해서

강한 전투력을 지니지는 않았지만 성녀라는 이미지에 걸맞을정도로

귀여운 외모와 정의감 넘치는 마음씨로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성장함

 

 

 

겁나 꼴리게 생겼는데 성격까지 좋으니 인기가 없을수가 없으니

사실상 국민의 아이돌이고

 

 

굉장히 많이 먹어서 먹보속성까지 있음 우걱우걱

 

 

너무 잘먹어서 아제우스까지 부를정도임

두근두근 아제우스!

 

 

이렇게 드래그마에선 플루르드리스라는 성녀 기사단장과 

만들어진 아이돌 성녀인 에클레시아 두명의 성녀가 존재하는데

플루르드리스 또한 에클레시아를 굉장히 아끼고 이뻐해서

거의 친자매나 다름없을정도로 사이가 돈독하고

 

 

 

 

플루르드리스에겐 에클레시아를 지키기위해서 도시를 지킨다고 할정도로 

에클레시아를 그 무엇보다 소중히 아끼고있음.

 

 

 

 

[천저의 사도]

 

 

[회신룡 배스터드]

 

그러던 어느날 도시에 갑자기 왠 용이 쳐들어옴

 

 

[드래그마 퍼니시먼트]

 

이 용은 겁나 짱센 우리의 플루르드리스 기사단장님이

엑덱에서 공격력 2500의 몬스터 하나를 묘지로 보내는것으로 그냥 아작을 내버림

우리 기사단장님 짱세 모후!

 

 

 

[알버스의 낙윤]

플루르드리스에게 쪽도 못쓰고 효과파괴당한 용은

은발을 지닌 검은 피부의 소년으로 변해버리더니 도망치는데

 

 

 

[드래그마 인카운터]

 

소년이 도망치던 도중 우연히 에클레시아와 만나게되면서 우연적인 보이미츠걸이 시작됨

소년의 정체는 모르겠으나 부상자를 마냥 방관할수없을정도로

착한 심성을 지니고있던 에클레시아는 소년과 접촉하는데...

 

[트라이브리게이드 라인]

 

용이 침략해서 정세가 혼란한 이 와중에 

저항군인 트라이브게이트가 페리지트, 흉조 슈라이그, 루갈을 필두로 난입해옴

아 뭐임 트라이브 집 다지었잖아 누가 방치함 ㅡㅡ

 

 

 

[드래그마티즘]

 

 

트라이브게이트와 드래그마, 여기에 정체모를 소년까지 3테마의 대립이 코앞인 가운데,

에클레시아와 우연히 만난 은발 흑태닝 소년이 사건의 주동자란걸 알고있는

드래그마 교황이 에클레시아에게 소년의 처형을 명령하지만

차마 부상자를 공격할수 없었던 에클레시아가 이에 머뭇거리며 주저하자

빡친 교황이 아이돌이 말대꾸? 하면서 너 파문 시전함

 

 

 

[흔식룡 브리간드]

 

파문 크리를 당해 정신공격을 맞은 에클레시아는 혼절

그러나 자신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었던 것을 알고있던 소년이 은혜를 모르는 축생은 아니었는지

가지고있는 특유의 변신술능력으로 흔식룡 브리간드라는 괴물로 변해

에클레시아를 보호한채 탈출을 시도함

 

[트라이게이드 리볼트]

얼추 상황을 파악한 트라이브게이트도 이를 엄호하며 제국과 트라이브게이트 저항군과의 전투가 시작됨

 

 

  

[트라이브리게이드 에어본]

 

눈앞에서 소중한 여동생이 괴물과 퍼리 단체들에게 납치당하는걸보면서

플루르드리스는 에클레시아를 우선하여 되찾으려하지만

트라이브게이트 중에서도 에이스이자 대빵인 슈라이그가 막아서는데,

플루르드리스가 슈라이그의 제외시키는 효과를 무효하고 자기 효과로 공격력 3000으로 올리자

똑같이 공격력 3000인 두 몬스터는 승부가 나지않아 트라이브게이트와 알버스의 탈출저지에 실패함

 

 

 

사랑스런 여동생이 이 수간러들한테 납치당해서 응기잇 당하지않을까 걱정되는것도 있겠지만

전투 과정에서 트라이브게이트 수인들이 동물귀 동물꼬리만 가지고있을뿐,

겁나 훈남훈녀들 모임인데다가 자기들과 똑같은 인간과 다름없단걸

알게된 플루르드리스는 여태까지 이교도랍시고 학살해왔던 자신의 행동에 고뇌에 빠지게됨

 

 

 

 

[드래그마 제네시스]

 

그렇게 트라이브는 도망치고 전투는 끝났으나

에클레시아의 파문으로 아이돌 성녀를 잃었으니

사기문제를 위해서라도 교황은 일단 서둘러서 다음 성녀를 만들게되는데

 

 

 [드래그마의 알버스 세인트]

정확히는 저 빨간머리소녀의 몸만 필요했을뿐, 저 소녀의 몸에 이미 오래전에 사망했던

드래그마 최초의 성녀 쿠엠의 영혼을 넣어서 몸만 쓰게하는식으로 성녀를 부활시킴

 

 

 

 

여태 이교도라는 이름으로 학살을 만행하는 교황의 목적도 눈치챈데다가

소중한 에클레시아도 사라진것도 모자라 새로운 성녀를 임명하여

에클레시아의 기록말소를 본 플루르드리스는 드래그마에 정나미가 떨어져

기사단장이자 성녀로서의 모든 권한을 포기하고 자신의 장비도 반납한채, 

자신의 성흔조차도 봉인하면서까지 탈주함

 

갑옷을 벗으니 거유의 미녀검사였음

헤으응 상검사 눈나...

 

 

불만이 있는게 플루르드리스만 있던건 아니었는지

마찬가지로 드래그마에 불만이 있던 상위기사단인 드래그마의 철퇴 테오와

드래그마의 천계 아딘까지 드래그마에서 탈퇴하고 떠나

어디있는지도 모를 에클레시아쪽으로 가려고함

 

 

 

하지만 자신에게 반발한데다 목적까지 눈치챈 플루르드리스를

교황이 그냥 놔둘리가 없었으므로

하루아침에 배신자로 낙인찍어 암살자를 파견하는데

 

 

 

[용상검현]

 

플루르드리스, 테오, 아딘 3명다 기사단의 TOP3에 속하는 실력자였지만

계속된 암살시도에 결국 플루르드리스는 중상을 입고 

테오와 아딘에게 부축해서 암살자에게 쫓기며 도망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마침 지나가던 상검이란 테마들에게 도움받게됨

 

 

[히스이요람]

 

그래서 죽을뻔한 플루르드리스는 상검의 도움을 받아 

온몸에 검붉은 저주가 퍼질 정도로 심했던 상처도 회복되고

더는 플루르드리스가 아닌 요안의 상검사로서 테오,아딘과 함께 상검진영에서 체류하게됨

 

 

 

 

 

두명의 성녀를 하루아침에 잃었으나

자기 말만 듣는 고분고분한 성녀를 찾은데다가

에이스가 죄다 탈주해버렸으니 앞으로 싸움이 뭔가 힘들어질거같다고 생각했는지

교황 막시무스는 그제서야 본색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알고보니 드래그마의 전국민에 심어있는 신의 기적이라 불리는 성흔은

성흔이 아니라 정체모를 외계의 존재의 힘을 불어 넣기위한 표식인 낙인이었고

전국민에 새겨져있던 이 낙인을 막시무스가 ON하고 스위치를 키자

낙인을 가진 모든 시민들이 괴물로 타락하기 시작하면서

이 드래그마라는 테마는 데스피아라는 테마로 변해버림

 

 

당장 교황인 막시무스부터가  데스피아의 드라마트루기아라는 괴물로 변해버리고 

 

 

그의 사병들 또한 데스피아의 아드리비툼으로 타락함

공수가 변하고 레벨이 같음

 

 

그들이 모시던 성유물인

테트라 드래그마도 데스피아안 프로스케니온이라는 흉물로 변하고

 

 

플루르드리스가 사용하던 전설의 3장비가 스스로 합체하더니 살아있는 기사인형이 됨

멀쩡한 사람도 괴물이 됬으니 일반 시민들이야 오죽했으랴 

거룩한 종교국가가 하루아침에 괴물들이 한가득한 마계로 변해버린것이다.

 

 

 

 

비록 사람의 형상과 인격은 잃었으나그 덕분인지 그냥저냥하던 성능이었던 드래그마는

놀랍게도 오프에서 겁나 날뛰는 개사기 성능의 테마 데스피아가 되어

오프에서 높은 우승률을 자랑하게된다

 

아아.. 국민들에게 승리를 가져다주신 교황 막시무스, 아니 드라마트루기아님.. 당신은 도대체...

 

 

[트라이브리게이드 오스] 

 

한편 트라이브게이트와 함께 트라이브게이트의 마을로 함께 돌아온 흑태남소년과 에클레시아

트라이브게이트는 이 둘을 손님으로서 대접하면서

둘의 상처가 회복하고 안전해질때까지 같이 지내게됨

근데 흑태남소년이 자신의 이름도 모를정도로 기억이 온전치않은데다가

에클레시아는 이제 성녀도 뭣도아닌 평범한 마을처녀A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한데...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ㅇㅇ

    알버스의 낙윤 아님?

    2022.04.19 18:33
  2.  Addr  Edit/Del  Reply 오우

    평범한 마을처녀특 안평범

    2022.04.19 21:24
  3.  Addr  Edit/Del  Reply 코스모스

    드래그마가 그냥저냥이라니요 센세ㄷㄷ
    트라브리 나오기 전까진 출시되자마자 나름 흑드라군과 비빌정도로 셌습니다
    지금은 에클이랑 플루르만 용병이긴 하지만...
    쨌든 요안눈나 헤으응

    2022.04.19 22:02
  4.  Addr  Edit/Del  Reply ㅇㅇ

    재밌누

    2022.04.22 19:51
  5.  Addr  Edit/Del  Reply 무플방지

    성녀 -> 마을처녀A 뭔가 야하지 않나요

    2022.04.24 03:24

게임 2022. 4. 11. 15:51

 

 

여기 귀여움 있다. 뒤가 약점

 

[1] : https://megatonjang.tistory.com/1003

 

더보기

 

 

 

지난번 [1]편에서도 설명했다싶이 엘든링에선 황금률이란 절대적인 법칙 아래에

여왕 마리카의 절대적인 통치가 대륙 전체에 이루어지고있었으나

장남 고드윈의 암살을 계기로 마리카가 황금률을 상징하던 엘든링을 부수고 잠적하면서 

영원할것만 같았던 대륙의 치세가 깨지기 시작한다

 

 

이후 마리카의 친자식들인 데미갓들이 각각의 사정으로 서로 싸우는 파쇄전쟁이 일어나면서

대륙의 몰락은 더더욱 가속화되었고 황금률을 전대륙으로 가호를 퍼트려주던

대륙의 상징인 황금나무는 자기가 ㅈ됬는걸 알았는지 전대륙에 황금나무의 종자를 퍼트리면서

이전에 황금률의 가호를 잃어 추방된 자들을 다시 불러오는데

이들이 빛바랜자이며 주인공 또한 이 빛바랜 자들 중 하나였다

  

 

 

그렇게 황금나무의 황금콜을 받고 이전에 추방되었던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 주인공이었지만

그런 주인공을 갑자기 막아서는 의문의 보스

여러개의 팔과 다리를 달고있어 차마 사람이라 부를수없는 괴물, 접목의 귀공자였다

뭐에요. 보스 주제에 쓸데없이 잘생김

 

 

 

하지만 이미 다크소울과 블러드본을 통해 소울 전투류에 익숙해져있던 망자들에겐

그리 어려운 상대는 아니었기에 결국 접목의 귀공자는 주인공에게 역으로 퇴치당하고만다

여러개의 팔이 여러개의 공격을 동시에 해오지만 그 모든 공격이 망자에겐 느리게 보일뿐이었다

 

 

그렇게 마리카 여왕이 통치했었던 대륙 틈새의 땅,

그것도 대륙의 남쪽인 림그레이브에 도착한 빛바랜자

마리카 여왕이 있을 수도까지는 정말로 멀고 먼 거리이지만

그곳에 있는 거대한 황금나무를 여기서도 확인할 수가 있는데

 

 

아니 이럴수가! 사실 빛바랜자들에겐 가이드 역할을 해줘야할 화방..니 무녀가 하나씩 붙어야하는데

주인공에게 배정받은 무녀가 진작에 접목의 귀공자에게 살해당한 탓에

주인공에겐 무녀가 없는 상태였던 것이다.

무녀가 없으면 어디로 가야할지 길도 모르고, 심지어 레벨업도 못하는 만년 레벨1의 상태!

이때문에 같은 빛바랜자들에게조차 무시당하고 차이고다니는 주인공

 

 

 

결국 무녀없이 여기저기를 정처없이 떠돌아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뉴비학살자인 뉴비가드에게나 쳐맞고

뒹구는 운명만이 그를 기다리고있었는데

 

 

 그렇게 레벨업도 못하고 어디가나 쳐맞고다니기나하고 포기나 할까 하고 마음이 꺾일 찰나, 

그에게 다가오는 어느 후드를 쓴 수상한 여성이 다가오는데 

그녀의 자세한 정체는 모르겠으나 그녀의 이름은 멜리나로,

자신을 수도 로데일로 데려다주는 조건으로 주인공의 임시무녀가 되어준다는 거래를 해온다.

 

 

별다른 방도가 없던 주인공인 이 거래에 응하게되고

이후부터 멜리나의 힘으로 레벨업은 물론이고,

축복을 화톳불, 성배병을 에스트라 불리는 망자들에게 이 시대의 올바른 상식과

타고다닐 말인 복돌ㅇ..아니 토렌트를 받게된다

 

 

 

그렇게 멜리나의 합류로 어느덧 여행의 가이드가 잡히면서

진도가 보이기 시작하는 주인공은 우연히 어느 여성과 만나게된다

 

 

그녀의 피부는 파란색인데다가 팔도 4개 달린 마치 괴력몬같은 여성이었지만

이국적인 매력앞에 그녀에게 끌리게되는데

 

 

 

스스로를 라니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자세한건 알려주지않았지만 

우연히 만나게된 선물로 보스전에서 쓸수있는 강아지 3마리를 선물로 주고 떠난다.

뭐에요 좋은 누나잖아

 

 

 

이후 멜리나에 의해 빛바랜자들만이 쓸수있는 휴게소인 원탁으로 안내받은 주인공

이곳은 모든 빛바랜자들이 휴게소처럼 들려서 정보교환이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주인공 이외에도 많은 빛바랜자들이 도착해온 상태였는데

 

 

 

이곳에서 주인공은 가지고있는 장비의 강화나

 

 

 정보 교환

 

 

 그리고 마음이 울적할때는 살포시 안아줘서 치유해주는 여성까지 구비되어있다

테에엥 피아 마망 안아줘요

 

 

 

 

근데 안아주니 최대체력 까임

...뭐요? 

이래서 영웅은 색을 멀리하라는 거였던가

 

 

아무튼 그렇게 본격적으로 틈새의 땅을 여행하고 시작하는 빛바랜자는 

이 보스 저 보스 잡아가며 우연히 이전에 만난 라니가 살고있는 라니의 마술사 탑까지 오게되는데

어.. 잠깐 이 여자 지난번에 만났을때는 이렇게 키가 안컸는데...?

 

 

 

아 책 깔고 앉은거였구나.

여기 귀여움 있다

 

 

근데 이전에 우연히 만난 어느 친한 NPC말에 의하면

그녀가 바로 마리카의 자손 중 하나이자 데미갓인 달의 왕녀 라니로 

무려 고드윈 암살 사건의 배후자 중 한명으로 의심된다고하는데

 

 

이 사실을 라니에게 직접 추궁하니 

고드윈에겐 별 악감정은 없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

암살자들이 고드윈을 죽일때 사용했던 무기를 제공했던 인물로

자신 또한 그 힘으로 이미 스스로의 육체를 버리고 인형의 몸으로 영혼만 옮겨서 살고있는 상태라고함

 

 

주인공을 눈여겨보고있었기에 처음 만났을때 개를 줬지만

여기까지 찾아와 자신을 추궁할 정도로 성장할거라곤 생각하진 못했는지 

주인공에게 자신을 섬겨볼 것을 어떠냐고 제안해보지만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영 알수없던 주인공이 그 제안을 거절하자,

이에 라니는 살짝 토라져버리고만다. 뭐에요 귀여워

 

 

하지만 라니의 속내를 알기위해서는

그녀의 신하가 되는게 좋을거라는 NPC의 조언에 따라

주인공은 라니를 다시 찾아가 그녀의 부하가 되는데

 

 

이에 그녀의 다른 신하인 개전사 블라이드, 대장장이 이지, 마술사 셀브스와 만나게되고

라니로부터 오래전에 멸망해 사라진 별의 도시 노크론을 찾으라는 임무를 받게된다

하지만 기존의 신하였던 블라이드와 이지가 아무리 노력해도 노크론의 단서조차 찾지못한 상황이었는데

 

 

어디서 만나자 해놓고 정확한 위치를 말하지않은 답답한 이 동료 NPC들과 어떻게 발로 뛰어가면서

다른 데미갓인 라단을 죽여야 이 노크론의 위치를 알수있다는 정보를 알게되고

노크론은 점성술로 유명한 도시였으나 라단이 특기인 중력마술로 별의 움직임을 봉인하고있었기에

일단 라단부터 죽여야 별을 볼수있고, 이로인해 점성술로 노크론의 위치를 특정할수 있기때문

이에 주인공과 블라이드는 라단이 통치하고있는 케일리드 지역으로 향하게된다. 

 

 

 

케일리드는 라단이 통치하는 장소이자

파쇄 전쟁 당시, 라단과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가 싸웠던 장소로

파쇄전쟁 중에서도 유독 치열한 전투였으나

 

 

 

전투 중에 점점 약세를 보이던 말레니아가 죽음을 각오하고

핵병기인 똥꾸릉내 부패를 터트려버리는 바람에

라단 장군은 물론, 라단 장군이 통치하던 넓은 지역인 케일리드 일대까지 전부 피폭당해버린다.

 

 

 

부패란 한번걸리면 똥꾸릉내냄새를 풍기면서

밑도끝도없이 이성도 육체도 전부 썩어버리는 불치의 저주로

케일리드 전지역은 부패의 늪에 뒤덮이면서 주민들은 물론이고

동식물들까지 싸그리 뒤지면서 원자터진 체르노빌마냥 황폐화되었고

한때 대륙에서 수도 다음으로 잘나가던 제2의 특구도시 케일리드는

지금은 그저 똥꾸릉내 방사능 피폭으로 거대화된 괴물들만 돌아다니는 참혹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정작 그렇다고 말레니아가 부패까지 터트려가면서 이겼냐한것도 아닌게

주위사람들이 전부 쓰지말라는 똥꾸릉내 부패를 자신의 판단으로 사용했음에도

이미 라단한테 겁나 뒤지게 쳐맞은데다 자기도 똥꾸릉내나는 부패에 피폭당하면서

의식을 잃은걸 부하들이 간신히 집까지 데리고오는게 고작일정도로

결국 두 데미갓의 싸움은 승부가 정해지지않은채 애꿎은 케일리드 주민들만 피본것이다

 

 

 

한편 라단은 그의 큰 덩치에 비해 타고다니는 말은 너무나도 작아 그를 태울수 없게되자

중력마법까지 배워서 타고다닐정도로 

정이 많고 밑사람을 아끼는 참된 인성을 보였던 참된 킹트루- 지도자로

 

 

전투중 말레니아의 부패에 피폭되자 자신이 가망이 없었던걸 알아채린 라단은

자신의 이성이 언젠가 썩어 괴물이 될테니 사람들을 해치지못하게끔

부하에게 자신을 죽일 토벌대를 꾸릴 것을 유언으로 남기고 

육체보다 이성이 먼저 썩어 전투만을 반복하는 살아있는 좀비가 되어버리고만다.

 

 

 

평소 라단을 흠모해왔던 부하들은 라단의 유언을 지키기위해

매년 전사들을 모아 라단을 토벌할 레이드 라단 축제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축제에 주인공과 블라이드를 비롯해 수많은 전사가 참가하게되는데

 

 

 그리하여 올해도 수많은 전사들과 함께 라단축제가 열리게되고

용사들이여, 싸워라! 긍지와 함께 대적을 해치우고, 거대한 룬을 그 손에 쥐어라! 

자, 전쟁 축제다! 라단 축제다!!

 

 

 

과연 데미갓 최강의 검사이자 최강의 중력마법 사용자라는 타이틀이 아깝지않게 무진장 강해서

도중에 전사들또한 픽픽 쓰러져 죽어감에도

어떻게 다시 일으켜세워서 끈질긴 싸움끝을 이어가지만

 

 

 

전투도중 갑자기 도망가버리는 라단

 

 

 

뭐야 저거 어디가..? 

 

 

 

...싶었는데 운석이 되서 낙하하는 라단

이것이 바로 라단 페스티벌!

2페이즈에 돌입한 라단은 더더욱 어려워졌고 피비린내 나는 싸움은 계속되지만

결국 전사들의 분투앞에 라단은 결국 쓰러지고만다.

 

 

 

라단이 죽으면서 그가 걸어놓았던 중력마법으로 멈춰놓았던 별들도 다시 움직이면서

드디어 점성술의 도시이자 이전에 사라진 고대의 도시 노크론의 행방도 알수있게된다.

하지만 이것이 틈새의 땅의 새로운 위기가 될것이란것을 아무도 예상하지못했는데..

 

 

 

한편 그렇게 블라이드와 이지가 노크론 찾으려고 사력을 다하는사이에

다른 신하였던 셀브스는 주군이었던 라니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있었는데

바로 그녀에게 최면약을 먹여서 최면플레이를 하려는 히토미스러운 음흉한 생각을 갖고있었던것

그리고 라니가 주인공을 믿고있으니 주인공을 통해 최면약을 먹일것을 부탁하는데

 

 

 

 

인간을 초월한 데미갓 아니랄까봐

인간에겐 백퍼듣는 절대적인 최면약이라도 라니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었고

되려 라니의 진노만 사면서 셀브스는 처형되고 주인공은 쳐맞고 쫓겨나버리고만다

 

 

이렇게 믿고있던 데미갓한테서도 쫓겨난 주인공

그러나 이것이 시작인것마냥 그에겐 다른 운명을 기다리고있는데..

과연 그는 라니를 히토미처럼 정복할 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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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마요참치

    필력ㅋㅋㅋ

    2022.04.13 11:00

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2. 4. 10. 18:31

 

국내 15세이용가, 일본에선 전체이용가인

정말로 밝고 건전해서 누구나 할수있는 건강한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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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섭에선 얼마전에 온갖 변태적인 이상성욕의 결정적인 수영복 이벤트가 열렸고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일섭에선 아코라는 신캐가 나와서 일섭이 한바탕 뒤집어짐

캐릭터 자체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지녔음에도 옆가슴이 보일정도로 노출이 센데 

 

 

거기에 메모리얼까지 개목줄 산책이라서 일본 한국 둘다 뒤집어짐

성능도 인권이라 한섭 사람들은 얘 나올 날만 목빼고 기다리고있음

이걸 누가 (일본)전체이용가/(한국)15세이용가라고 생각하겠음

 

 

 

그리고 그 다음 일본섭 신캐인 코자키 우이

책들고 다니는게 딱봐도 도서실에서 살거같은 책벌레 캐릭터인데

 

 

 

스토리에서 냄새이야기가 언급되는바람에 집에도 안가고 씻지않고 사느라

몸에서 냄새난다는 이미지가 붙어서

관련 2차 창작으로 짤이 전부 냄새 페티시관련된 짤이 많음

찾아보면 온갖 부위에다가 얼굴 들이밀고 킁카킁카하는 짤만 나옴

 

 

그리고 얼마전에 일섭에서 추가된 신캐릭터 레빗소대

등장하는 여성들이 총맞고도 안죽는 탈인간들 여성들뿐이라

어른이 없어서 학생들이 도시내에서 자치적으로 모든일을 담당하는데

이 레빗소대는 학교내에서 무력으로 치안을 담당하고있는 학생들임

다만 작중내에선 진작에 해체명령이 내려졌음에도 이에 반발하다 주인공하고 엮인다는 스토리

소대 전원의 성우가 야겜성우인건 안 비밀

 

 

 

이름이 레빗소대라는 고증에 맞춰서 전원이 토끼귀모양의 방탄모를 쓰고다니는데

그중에 대장격인 이 캐릭터는 방치했다고 선생님을 거부하다가

 

 

 

빠른공략이 되는 바람에 

혼자있으면 외로워서 죽어버린다는 쵸로이 이미지가 붙어버려서

관련된 짤이 늘어나고있고

 

 

 

 

같이 등장한 다른 소대원인 사키라는 캐릭터는

 

 

메모리얼이 총기 수입하는 장면인데

 

 

 

하필 총기수입하는 손짓이 불건전하다고 많은 사람들의 음란마귀를 불러오는데

작중 대화도 이에 관련된 대화임

 

 

 

2차 창작으로 관련된 짤만 나온건 말할 필요도 없고

 

 

 

 

3번째 소대원인 미유라는 캐릭터는

 

 

 

 

스킬 시전장면이 스스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이라

등장 이전부터 황당한 컷신때문에 집중을 받아 2차 창작도 쓰레기통에 박혀있는 짤이 많고

 

 

 

 여기에 아코도 질색하고 거르던 목줄산책조차도 당당히 하고 다니는 스토리 내용이 있고

 

 

 

메모리얼도 저격 조준하다가 몸에 동물들이 올라타는걸

선생님이 추행한다고 멋대로 착각해서 야한 생각하는 미친 내용

 

 

 

열도(전체이용가)와 반도(15세이용가)의 건전하고 밝은 게임이 이정도라니

제가 한평생 건전하고 밝은게임만 해온 일반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저는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근데 이것보다도 더 혼돈스러운건

이 게임 제작사 회의에선 대놓고 미친 내용이 오간다고 생각하니 더 어질어질함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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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ㅇㅇㅇㄷ

    우리나라는 꼭 음란한 씹덕물에는 관대해

    2022.04.11 02:11

게임 2022. 4. 3. 20:42

 

 

[진짜 JIN이 되어버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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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애들 일러스트 상태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디렉터 묻어버리고옴

 

 

 

 

 

 

프리코네 

신작겜 프리코네 그랜드마스터즈 출시

 만우절치고 미친 퀄리티를 자랑함

 

 

그것도 모자라서 옆동네까지 쳐들어가서 자기겜 홍보함

 

 

 

블루아카이브

버튜버 아이돌 데뷔

 

 

 

 

가디언테일즈

아이돌 마빈 코스튬 배포

 

 

 

페그오

신작 페이트 픽셀 워 공개

 

 

뿌이뿌이모루카

이젠 차가 아님

 

 

배틀그라운드

니어 오토마타 코스튬 발매. 

 

 

소울워커

애들 대갈 짱커!

 

 

라스트오리진

극장판 애니메이션 정보 공개

그리고 만우절 이벤트를 만우절 지나고 이벤트함

 

 

 

트릭컬

수상하게 돈이 많은 퍼리로 유명한 그 제작자한테 외주줘서 수상하게 돈이 많은 퍼리컬이 됨 

 

 

 

뱅드림

미연시 발매

 

 

우주최강 리듬게임 뮤즈대쉬, 내일 만우절 업데이트 예정

 

 

그러더니 애용애용애요요오옹게임이 되버림

 

 

 

워썬더

땅개 썬더가 되고

 

 

잠자리가 잠자리 날개짓함

 

 

 

리니지2m

대갈짱커!

 

 

 

칼파

사슴 시뮬레이터겜과 콜라보

사슴..사슴을 조심하십시오

 

 

 

 

아이마스

추리겜되버림

 

 

피온

대갈짱커!

 

 

 

 

 

 

러브라이브

짱구와 콜라보

이거 작년 콜라보고 올해는 코드기어스랑 콜라보했다고함

 

 

 

 로스트아크

VR버전 공개

 

 

 

이렇게 다들 만우절에는 농담을 치지만

사실 만우절은 그 어떤 날보다 진심인 날일지도 모른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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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Chris

    그 잠자리는.. 아무래도 제작진 중에 듄 시리즈 빠가 있는 모양입니다.

    2022.04.05 01:05
  2.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던사람

    저거 러브라이브는 작년에 했던 거고 올해는 무려 코드기어스랑 콜라보 했습니다
    늘 잘보고 가요 훈수두려는거 아닙니다...

    2022.04.06 14:46

게임/게임리뷰 2022. 3. 16. 12:33

 

 

엘든링? 엘든링?  엘든링? 엘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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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나온 갓겜 엘든링

나오면서 고평점 싹쓸이

 

 

소식공개하고도 하도 안나와서 밈까지 되어버렸던 엘든링이 출시가 되었을정도인데

이제 트릭컬만 나오면 나올겜은 다 나왔다고보면됨

트릭컬? 트릭컬? 트릭컬? 트릭컬?

 

 

 

오픈필드 겜이라 그런지 소울시리즈 중 세계관은

제일 커서 대충 즐길려고해도 못해도 40시간은 걸림

어디부터 공략할지 스스로 정해야하고 하다가 막혀도 다른곳을 갈수있음.

장점은 그렇게 세계관이 넓다보니 살펴볼것이 많다는것이고 

단점 또한 살펴볼것이 많다는것이다

 

 

고인물 커마도 가능한 갓겜

 

 

 

근데 커마 너무 잘하면 남의 방에 도움갔을때 방장이 보고 기겁해서 쫓아냄

 

 

 

점프와 회피에 말까지 탈수있는등, 여러모로 전투도 진화된 갓겜

 

 

 

그래서 다른사람 엿먹이기도 최적화된 갓겜

 

 

프롬게임의 전통이라 할수있는 뉴비스틸 또환 최적화된 갓겜

 

 

소울 시리즈와 블본, 세키로를 통해 프롬 게임에 익숙한 망자들에게 내려진 새로운 신작이다보니

그런 게임에 단련되어왔던 많은 프롬유저들에게 많은 도전과 실패를 갈구하게되며

 

 

소울시리즈답게 어딜가더라도 좋은일이라곤 하나 없이

보이는 모든것이 플레이어를 죽이려하는등,

고난과 역경이 플레이어를 덮쳐오며 도전정신을 자극함

 

 

또한 프롬게임답게 어딜가든 신비롭고 아름다운 배경은 이국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저곳에 가면 뭐가 있을까?같은 호기심을 자극해 도전정신을 일으킴

물론 간다고해서 그곳에 좋은것만 있던건 아니더라

 

 

 

배경스토리는 프롬시리즈게임답게 잘나가던 세상이

모종의 사건으로 당장이라도 무너지기 직전의 암울한 세상인데

대충 마리카라는 여성이 엘든링이라는 개쩌는 무언가로

이 대륙에 거대한 질서를 세우고 거대한 나라를 세운뒤 통치하게됨

 

마리카에 의해 엘든링의 힘을 받게된 황금나무는 수도에서 우뚝 솟아나

대륙 어디서든 그 황금빛을 볼수있을정도로 대륙의 상징이 되었고

그 힘으로 대륙끝까지 엘든링의 질서를 닿게하는 세계수가 됨.

 

 

암튼 마리카 여왕이 엘든링을 통해 세운 대륙의 질서는 

죽음도 없고 모든것이 완벽한 세계를 만들었고

인간도 신도 모두가 영원히 잘살고있는 완벽한 낙원이었음

 

 

그러나 황금나무가 엘든링이자 마리카니, 황금나무가 진실이자 법이었고

황금나무의 축복을 받지못한 이들은 대륙에서 추방되는데 이들은 대륙 밖에서 비참하게 죽어감

 

 

암튼 이런 엘든링과 황금나무의 치세 속에서도

"역시 죽음이 있어야 인생이지" 하면서 이런 통치를 반대하던 일부 극소수의 인간들이 있었고

마찬가지로 마리카의 통치에 불만이 있던 다른 마리카의 자식들의 후원을 받은

극소수의 극단적인 인물들에 의해 마리카의 장남인 고드윈이 살해당하자,

 

 

 

자기가 사라진 이후에 나라를 책임져줄정도로 모든게 완벽하던 장남이 뒤지자

빡친 마리카는 나라의 질서를 유지하던 엘든링을 스스로 부수고 잠적하면서

나라의 질서가 흔들리고 위험해짐

 

 

마리카는 살면서 3번의 결혼을 했고, 수많은 자식들을 낳았는데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숴버리고 잠적타자,

자식들은 유산인 엘든링의 파편들을 자기가 완성시키겠다고 서로 유산싸움을 벌이는데

결국 그 누가 승자가 되지도 못하고 상처만을 안은채, 서로 엘든링의 파편만 따로따로 가지게됨

하루아침에 여왕과 장남도 사라지고, 다른 자식들은 서로 싸우며 각자의 사정으로 왕이 되길 거부하며

사실상 방치되어버린 마리카가 세운 국가는 급속도로 몰락하기 시작함

 

 

아 ㅈ됬다 싶은 황금나무는 대신 왕해주실분들 구함 하면서 격문을 돌리는데

워낙 상황이 급하다보니 예전에 황금나무의 축복을 받지못해

추방당해 대륙밖에서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마저도 다시 불러모으는데 이들이 빛바랜 자들임

 

 

그렇게 대륙밖에서 비참하게 죽어있던 망자인 주인공은

빛바랜자가 되어 황금나무의 격문을 받고 고향인 대륙으로 돌아오게됨

피부색이 좀 다르다고 추방했던걸보면 황금나무는 인종차별자였던것이 분명하다.

유 퍼킹 레이ㅅ..

 

 

그리고 시작부터 트리가드라는 산림감시원 보스한테 쳐맞고 

대부분의 빛바랜자들은 환불테크를 타게되면서 대륙을 떠남

 

 

그러나 산림감시원의 개빡센 보스의 공격속에서도 일부 망자들은 살아남아 오히려 역으로 그를 털어먹고

 

 

트리가드를 털어버린 플레이어 빛바랜자의 실력을 본 어느 여성이 플레이어에게 접근하는데..

 

 

그녀는 주인공에게 "엘더의 왕이 되어줘"하면서 주인공의 여행에 동참하기로한다

내가 엘더의 왕이 될게.. 황금나무 펀치!

 

 

 

그러나 트리가드는 그냥 튜토리얼 보스격이었다는걸 알려주는 더 빡센 보스들과 만나기도하고

 

 

몬스터뿐만이 아니라 자연동물까지도 위험하다는 것을 느끼며

나약한자는 이 엘든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자연의 법칙을 뼈저리게 느끼고나서야

 

 

 

그러던 중 팔이 4개인 어느 신비로운 여인과 만나게되는데

그녀는 키가 커보이기위해 받침 의자에 앉는 조금 특이한 여성이었지만

 

 

 

 

 

 

그녀의 굉장히 꼴린 외모에 주인공은 끌리기 시작하는데....

 

 

 

 

 

 

암튼 그리하여 아름다우면서도 황량한 온 세상을 여행하면서

많은 만남을 가지고 많은 죽음을 반복하며 점점 강해지는 주인공은

멜리나의 인도에 따라 마리카의 자식들이 가지고있던 엘든링의 파편을 전부 모아

다시 엘든링을 고치고 세상의 질서를 바로 잡는 여행을 떠나게되는데..

 

 

 

그러나 진정한 엘더의 왕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엘든링 하실? 엘든링 하실? 트릭컬도 하실? 아 안나왔지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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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ㅇㅇ

    사실 우리의 반려는 스머프 인형 따위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반려가 되는것이라 일깨워준
    화신의 물방울 주인님...

    2022.03.16 15:23
  2.  Addr  Edit/Del  Reply ㅇㅇ

    그 반려는 17일 금일 AI가 너프먹었다고 합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2022.03.17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