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6. 3. 11. 23:10

 

 

대충 요즘 국산 게임들 특징이라고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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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세계관으로 국내에서 나름 인기를 자랑하는 국산게임 림버스컴퍼니의

공식 굿즈를 파는 팝업스토어가 2월 26일부터 열림

열리기전부터 미리 줄을 선 사람은 절대 인정하지않고 9시부터 줄을 선 사람만 인정한다는 공지가 박혀있는데

 

 

 


그런데 새벽줄을 서는 사람들이 그런말 듣던가?

예상대로 새벽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함

 

 

 

그렇게 새벽부터 줄서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자, 통행방해 문제까지 생겼는지

부랴부랴 한시간 앞당겨 8시부터 웨이팅하기 시작하고,

새벽에 줄선 사람들 다 인정해주고 그 이후에 온 사람은 돌려보내는 상황이 터짐

9시부터 줄 설 생각하던 사람들한테는 기회조차도 오지않은거임

 

 

 

 짜잔 절대라는건 없군요

 

 

 

 

9시부터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던 림붕이들은 가기도전에 기회박탈인지라 이때부터 분위기 싸해짐

 

 

 

 

반면 신나게 올라오는 되팔이들 매물

 

 

 

"되팔이가 상대라면 팔레르모를 익힌 제가 유리합니다"

 

 

 

 

이렇게 팝업스토어 문제로 분위기 개죽쓰는데

디렉터는 상황파악 못하고 싸인회해주겠다고 불끼얹기

 

 

 

 

 

하도 여론 개판이라서 공식 대처를 기다리는 와중에

재판소식도 나오고 어느정도 해명은 하지만 미성년자 구입방지 및 현장물건의 가치존중등의 이유로

통판은 안할거라고 단언하면서 그다지 상황이 나아지지는 않음

 

 

 

"보옥아.. 이 상황을 정리하려면 어떤 해답이 필요한지 답하라, "

 

 

 

 

이렇게 나중에 물건 더 풀겠다는 약속만 있는채, 그 어떤것도 해결안된채로 

다음날 저녁 림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나온 뜬금없는 나온 멘헤라☆타임 김지훈

 

 

 

거기다 멘헤라 타임 방송에서 개인방송인이라면 모를까,

뭔가 디렉터로선 하면 안될말이 몇번 나와서 참으로 뭔가뭔가가 된 상황임

 

 

 

 

여담으로 팝업스토어가면 조길인 나온다고함

 

 

아무튼 게임 외부적으로는 아직까지도 잘 마무리는 안됬지만

게임 자체적으로는 발푸밤 이벤도 하고 그냥 순항중

 

 

 

 

그리고 어제 3월 10일에  있었던 던파 라이브 방송.

 

 

 

근데 그동안 쌓이고 쌓인게 많다보니 바로 돌직구 날아올 정도로반응이 장난아님

  

 

 

근데 그렇다고 정신차리거나 유저들 말 들어준것도아님

유저 의견은 숙고하고, 천해천에서 다할테니 무작정 기다려달라로 요약이 가능함

 

 

 

 

딱히 좋아질거라고 기대한것도 아니지만, 그걸 직접봤을때의 충격은 참으로 어질어질할 정도

 

 

 

믿음!! 믿으으음!! 이 빌어먹을 믿음!!!!!!!!

기다리라는 믿음!!! 천해천에서 다 나아질거라는 믿음!!!!!!!

 

 

여기에 모비노기도 터진거같은데 이젠 사람도 적고 다들 체념한 상태라 불탈 화력도 안나는정도

 

posted by megatonjang
:
게임 2026. 3. 4. 00:41

 

 

이번에 정보가 공개된 포켓몬 신작인 포켓몬 윈드/웨이브

이번 작품이 나오면서 10세대 포켓몬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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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PV에서 많은 사람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데

여태까지 그래픽은 그렇게 우선시하지않고 많이 태만했던

포켓몬 시리즈에서 드디어 제대로된 물 그래픽을 보여줌

 

 

 

그리고 여캐릭터 이쁨

 

 

 

 여태껏 포켓몬 게임을 따라다니면서 까이던 그래픽 문제도 해결되고

이번 PV만으로는 불호가 많이 없음 

 

 



그리고 이번 스타팅 포켓몬 3마리도 공개됬는데

포메라니안 생각나는 불속성 포뭉이

올빼미 새끼같은 풀속성 초로삐

도마뱀같은 물속성 미초리 3마리가 이번 스타팅 포켓몬임

 

 

 

이중에 포뭉이는 생긴게 포메라니아 같다고 귀엽다면서 반응이 좋아 벌써 팬아트 나오고있음


귀엽다고 그리는 짤이나 얘가 진화하면 어떻게 되는지 상상으로 그린 2차 창작들이 많음

 

 

 

 

이렇게 평범한 팬아트부터

 

 

 

포뭉이 산책시키는 아저씨

 

 

그 아저씨로 진화하는 포뭉이

 

 

포베로스

 

 

 포흥염

 

 

 포뭉가이가

 

 

 

[포뭉이는 쓰다듬는걸 기다리고있다]

 

 

 

디지몬이었으면 이렇게 진화했을것

 

 

 

포켓몬 이렇게가다가..면라이더..

같은 개컨셉이긴한데...

 

 

 

너..너와 함께 챔피언이 될 준비다! / 몬스터볼 하나로 말인가?

 

 

 

 

반면 풀포켓몬 스타팅 초로삐의 경우엔 늠름한 표정이

매우 인상적으로 남아서 그런지 이런쪽으로 팬아트가 많음

 

 

 

표정이 너무 늠름해서 혼자 다할거같은 강렬한 인상을 남김

 

 

 

 

같은 스타팅 포켓몬이자 똑같은 부엉이 포켓몬 컨셉인 나몰빼미와 비교해봐도 인상이 확다름

 

 

 

아무튼 표정을 깊게 살려서 관련된 팬아트가 많이 나오는 편

 

 



한편 물포켓몬 스타팅인 미초리는 

 

 

 상대적으로 짤이 별로 안나오고있음.. 그다지 임팩트가 없어서 그런듯

 

  

 

물포켓몬인 미초리 빼고 다른 두명이 첫인상이 워낙 강렬하다보니  이젠 이렇게 보일정도임

 

 

 

한편 포켓몬을 오래했던 사람들한테는 얘내들이 진화했을때

두발로 서지말고 4발형인채로 유지하게 해달라고 빌고있음

아무래도 두발로 선 포켓몬들이 다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생각해보면...

특히 전작에서 두발로 진화했던 마스카나만 보더라도...

 

 

 

 


과연 얘내들은..

 

 

 

 

 



진화했을때 어떤 형태가 될 것인가...

 

 

 

아무래도 스바의 포켓몬 스타팅의 디자인이 불호가 많았던거에 비해서

다음 신작의 포켓몬 스타팅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괜찮은편인듯

 

 

 

 

근데 발매일이 내년이니 일단은 조만간 나올 포코피아부터...

 

posted by megatonjang
:
미연시 2026. 2. 19. 00:53

 

 

이 게임만드는데 7년걸렸다고함

 

https://megatonjang.blogspot.com/2026/02/blog-post.html

posted by megatonjang
:
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6. 2. 11. 14:54

 

오늘날까지도 린저씨라는 단어가 나올정도로 현질겜의 끝판왕인 리니지가

리마스터와 리메이크, 클래식이 판치는 요즘 대세?에 맞춰서

리니지 클래식이라고 옛날 90년대 시절의 리니지 클래식을 열었음.

심지어 그 시절 감성까지 구현하겠다고 당시 요금제인 정액제로 가지고옴;;

3일만 무료플레이가 가능하고 그 이후는 정액제로 게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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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가 대체 어떤 겜이었길래

오늘까지도 수많은 린저씨들이 현역으로 하는겜인지 궁금했던 사람들이나

90년대에 리니지했던 사람들이 옛날 추억 한번 해볼까 싶어서

첫날은 대기열까지 생길정도로 인기 성황

 

하지만 무료기간 3일지나면 유료로 되는것때문에 3일이 지난 지금은 유저수 급락하고 할사람만 남음

 

 

 

캐릭터설명만 보고있어도 장기간 입력없음으로 튕기게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자체는 정말로 그 시절 리니지가 맞는듯

다만 메일브레이커, 강철 시리즈, 활골무같은거 상점에서 팔고있는거보면 원본보다 좀더 캐주얼하게 만들어진듯함

아마 클래식이라고하니 데스나이트 변신해서 돌아다니던 시절로 돌아온듯한데

마을에서 나가자마자 왠 지나가던 사람한테 맞아죽었던 것에

거부감 있는사람은 논피서버로 시작해서 느긋하게 발만 담궈보는것도 나쁘진않을듯.

 

 

 

 

반응 안좋을걸 예상했는지 택진이 욕하면 채금됨

 

 

 

 뿐만 아니라 별별 이유로 채금되는 희안한 상황이 자주 터짐

 

 

 

 

 

 

 리니지가 무슨 겜이길래 이렇게 현질의 끝판왕겜이 된거지? 싶어서 

궁금하다못해 발담그러온 사람들 원조개고기의 맛에 죄다 도망행

 

 

 

 여기에 그 시절 감성 살리겠다고  PC방 이벤트도 병행해서하고

심지어 다계정되는 겜임.

 

 

정액제 겜인데도 캐시템도 따로 팔면서

 

 

요즘 대세에 맞춰서 자동사냥 기능을 지원한다

그것도 그냥 자동사냥이 아니고 하루 3시간 허용이고 캐시로 충전해서 더 할수있음


완전히 그 시절 클래식 복원보다는 요즘 감성에 맞춰서 캐시템 도입인듯

 

 

 

사람을 죽이면 카오가 되는 세계관이지만 개를 죽이는건 문제가 안되니

다른 사람 키우는 개는 무차별적으로 죽이는 그 시절 감성 구현

 

 

 

심지어 펫사기까지 그 시절 감성으로 치고다닌다

 

 

 

여기에 정액제로 한달 29700원이지만

90일이용권으로 70000원짜리 이벤트 정액권이 있는데

 

 

 

90일치는 15일치 초록물약을 무제한으로 주므로 사실상 필수나 다름없는 인질상품이 껴있어서

한달치만 지르겠다고 하는 사람도 억지로 90일치를 사게만들어버릴정도로

초반에 바짝 빨아먹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데 

 

 

 

문제는 이 90일치 정액권을 사서 바로 환불하는식으로 강화에 쓰는 젤을 무한복사가 가능하다는게 알려지고

이 경우 사용자가 실제로 내야하는건 만원정도지만 젤을 현금거래하는식으로 오히려 이득.

 

 

 

또 위에서 말했던 PC방 이벤트까지 병행하면서 찍어낸 젤을

현거래를 통해 개당 현금 3~4만원에 판매하는 식으로 엄청난 이득을 올리는 사람들이 생김.

만약 10개 계정으로 작업한다고 치면
3시간 X 3일 X 10 개 + 자투리 시간 1시간 = 91시간, PC방 비용 9만1천원
10개 계정 갑옷마법주문서 10장 =  최소로 잡았을 때 아데나 30만원 = 현금 30만원정도의 예측이 가능.

 

 

 

이것때문인지 어제 장기간 점검에 들어감

 

 

 

그동안 바짝 벌었던 사람은 벌써 왕창 벌어간듯

 

 

 

 

 

아무튼 점검후에 한사람 명의로 계정 30개 만들수있던걸 10개까지 줄이고

젤 교환도 막아버리면서 어느정도 정리되는듯 하는데

 

 

 

 

 

어찌됬든 리니지의 추억을 느끼려는 사람보다 

쌀먹할 생각으로만 가득한 사람들만 있다는게 증명된 순간인듯

아이온2로 그나마 이미지 살짝이나마 고쳐보려는 NC에 다시 제동이 걸릴것으로 보임.

그래도 찍먹각 잡는정도로는 그냥 경험상 해보는것도 괜찮을듯함.

강철부츠같은거 직접 제작해서 차고다니 뭔가 클래식한 맛은 느껴지는거같음.

 

 

posted by megatonjang
:
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6. 2. 10. 00:42

 

로오히를 제작한 게임사 클로버게임즈가 엊그저께 발매한 신작, 헤븐헬즈

회사가 좀 이상한 어그로를 끄는 것으로 유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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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부터가 참으로 어질어질하고 부담스러움;

일단 외부적인 요소 다 거르고 순수하게 게임으로서 일단 평가를 해보고싶기는한데

 

 

 

 첫날부터 뭔가 좀 많이 보이는 부자연스러운 손동작

 

 

 

 

 ....내다버린 최적화라서 블루스택으로 안돌아감

 

명조, 엔드필드 다 잘돌아가는 폰으로도 이 게임은 구동이 좀 벅차다고함

 

 

 

어찌나 발열이 심한지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하라고 할정도

  

 

 

드디어 그 게임 1승

 

 

 

 


아무튼 일단 실행이 되면 뭔가 그래픽이나 상황에 혹해서 해볼까싶다가도

메모리얼만 보려고해도 3돌해야함

 

 

여기에 패스만 5개고

 

 

 

여기에 재화가 뭔가 수상수상함;;

 

 

 

여기에 그래픽이나 

 

 

스토리나 연출,

 

 

게임성이나 UI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뭔가 다른게임과 크게 다르지않아서 별다른 인상을 받기가 힘듬

 

 

 

뭔가 그럴싸하기는 한데, 크게 와닿는게 없는 게임성때문인지

수없이 많이 나온 가챠게임을 두고 이 게임을 해야할 매력을 느끼지못하고있는 상황임

다들 게임 발매전부터 이런 게임일것이다를 예측하고 아예 관심조차도 주고있지않은 상황인지라

발매한지 아직 1주가 안됬음에도 발매버프조차도 못받고있는 상태.

상황이 이렇다보니 개발사쪽에서도 발매전부터 좀 과한 어그로를 끌었어야할 이유가 이런거같기도함.

아마 다른 큰 무언가를 따로 제시하지못하면 이대로 무관심에 묻히기 직전인듯.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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