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애니리뷰 2022. 12. 30. 17:52

 

개인적으로 올해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국내에선 애니원/애니박스에서 방영했는데 등급이 특이하게 15세임

뭔가 야한거라도있나

 

더보기

 

 




대충 주인공인 고토히토리는 중학교까지 누구 하나 친구없이 혼자서 조용히 살다 조용히 졸업한 인생을 보내다가

고등학교가면 중학교때부터 몰래 연습해온 기타로 밴드부 들어가서 이번엔 좀 인싸같이 살기로 맘먹음

 

 

 


여태까지 나왔던 다른 외톨이 장르인 와가모테나 히토리봇치생활같이

주인공이 심한 대인기피증을 지니고있고, 본인이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싶다는 충분한 의사가 있지만

그리 인싸같지도않은 삶을 살았던 우리가 보기에도 얘는 좀 심하다 싶을정도의 커뮤부족력때문에

남과 친해지기가 쉽지않으며, 남과 대화할때 지나친 생각과 걱정부터 하고

자신은 무조건 밑바닥이라고 생각하는 극도로 부족한 자신감이 발목을 잡아

생각보다 상황이 잘 풀리지않는게 이런 장르 특징.

 

 



주인공인 히토리 역시 고등학교에서

이러한 대인관계를 개선하기위해 나름 밴드를 시작하는등 노력해보려하는데

실제로 중학교때 개같이 연습한 덕분에 인터넷에서 유명세를 떨칠정도로

프로급 실력을 지니게되서 이를 이용하면 충분히 희망이 보이지만 

 


대놓고 교복도 안입고, 음악한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 기타케이스를 매고다닌다던가

그러면서 딱히 누구랑 말하지도않고  맨뒷자리에서 표정구겨대다보니

결국 고등학교에서도 인싸를 향한 첫걸음이 순탄치않음


 



그러면서도 나름 본인의 이미지를 개선하기위해 손대서는 안될 사이버웨어 시술까지 손대면서

산데비스탄까지 쓸수있게되지만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음

 

 


아무튼 이렇게 주변에 아는 사람 없이 왕따로 낙인찍혀

그대로 봇치의 아싸탈출은 완전히 실패할 위기에 처하게되고

 

 

 


아니 아무리 왕따가 번역이 맞다고해도 대놓고 돌직구로 번역하는건 너무하잖아...

 

 


그래도 기타 오래친게 헛수고는 아니었는지

우연히 경화수월 빛빛 니지카 마망이랑 만나게되는것을 시작으로

 

 

 


봇치를 지갑으로만 생각하는 료와

관객들에게 대놓고 빅엿을 선사하는것으로 유명한 혐성 탈주 키타와 만나게되는등,

드디어 본격적으로 친구가 생기면서 그녀 인생에도 빛이 생기게되면서

그토록 원하던 밴드를 할수있게됨

  

 

 



그러나 한평생 제대로된 친구없이 대화없는 인생을 살다보니 대화법을 모르고

남을 배려하다보니 거절하는 방법도 모르고

좀만 당황해도 표정이 구겨지는 연출에 유리멘탈을 넘어 멘탈 자체가 없어

타인이 친하게 접근하고싶어도 본인부터 마음의 벽을 치는 방어본능때문에 생각보다 인싸라이프도 쉽지가 않고

 

 



거기에 이전에 시술받은 산데비스탄의 부작용으로 사이버 사이코 증상이 보이는등

그녀의 대인기피증 치료는 아직도 까마득히 멀지만

 

 

 



하지만 밴드라는 "팀"이 생기면서 팀원으로서의 책임감, 그리고 처음으로 생긴 친구를 위해서

괴로우면서도 계속해서 나아가며

 아직 까마득히 멀기는 했지만 점점 증상이 나아진다는것이 본작의 특징

 

 

 

여기에 평범한 사람보다도 더욱 많은 생각을 하는 봇치의 망상 연출력이나

무대 연출 등이 굉장히 잘 짜여져있는편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음.

 

 


인간관계로서의 봇치도 관계가 나아지지만

동시에 밴드부원으로서의 사고가 발생, 해체위기까지 이어지게되지만

그때 참다못해 숨겨두었던 힘 "만해"를 발동하고마는데...!

봇치 역시 할때는 하는 아이라는것을 모두에게 알려주며

점점 모두에게 믿음직스러운 동료로서 받아들여지게됨

 

 



당연히 동료로서 받아들여지기 시작하니 이제 공략☆타☆임☆이 시작되어

이런장르가 그렇듯이 결국 주인공은 가만히 있는데

주위에서 주인공한테 꼬여서 백합플래그찍고 결국 레즈퀸될듯

 

 


심지어 광고 한적도 없는데 반친구들까지 직접찾아올정도임. 이쯤되면 무서울정도임.

아싸라는건 그냥 봇치 혼자 생각한 망상이었고

실제로 정말 이쁘장한 겉모습때문에 가만히 있었어도 인기 많았을수도 있음

 

 

 

결국  봇치가 진심으로 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들은

결국 점점 봇치를 야한눈으로 보게시작하면서 2라운드 시작할것으로 보임.

과연 봇치의 처녀는 누가 가져갈 것인가...

 

 

 

 그치만 정작 봇치는 레즈아님. 정상성욕임

아 이거 어쩔수없네.. 내가 사귀어줘야...

 

 

 




여기에 놀랍게도 사실 주인공인 봇치가 실제론 상당한 수준의 거유라는게 뒤늦게 알려짐

애니에서 별다른 언급없어서 유심히 안보면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자세히보니 가슴짱큼

가슴 크기가 아니더라도 사실 뭐 작중 공인내 탑급 미소녀가 맞는듯

아 가슴큰데다가 기타도 잘치는 밴드의 미소녀 영웅이라니

봇치 친구들이 하나같이 봇치만 바라보는게 맞는게 당연한것임

 


가슴 큰걸 의식한 다음부터는 이제 봇치가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함

이 장면도 그냥 자존심 없는 아싸의 복종 개그장면 정도인데

가슴큰걸 안다음부터는 자존심 없는 가슴 짱큰 현역 여고생의 개처럼 복종 암캐선언 포즈처럼 보임

행동 하나하나가 히토미 소재거리가 될거같음.


어이어이 이정도면 유튜브 유명세도 사실 가슴크기때문에 유명한거 아니냐고 wwww


 

 


이쯤되면 봇치는 그냥 존재만으로 걸어다니는 야한 야스가 아닐까 싶다

괜히 애니원이 15세 박은게 아니었음

아니 평범한 밴드물도 이런 야한 묘사를 숨겨넣다니

대체 일상물밖에 안보는 일반인인 나는 일본애니 어떻게 보라는거임 ㅡㅡ

 

 

 

그렇게 인생 중 가장 절정의 시기를 보내면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봇치..

그러나 그녀에게 최종보스가 나타나며 인생역대의 위기가 닥쳐오게되는데...!!

 

 

 

 



암튼 봇치 겁나 야함. 아무리 주위에서 봇치의 정조를 노리고 덤벼오긴해도

정작 봇치 본인은 이성애자이니 결국 남자랑 사귀어야하는 운명임

잘됬네 나랑 사귀면될듯 ㅎ

 



가볍게 보기좋은 작품이면서도 적절한 개그장면,

제작진의 정신나간 연출등으로 인해서 사실상 올해 최고의 애니 목록에 넣어도될거같음

이런 작품이 4분기에 나오다니 그야말로 올해를 마무리짓는 작품 그 자체였음

이제 내년 1분기에는 뭐가 나올지 생각하며 2023년 기대하죠. 

 

 

 



아 봇치 다이브할때 받아주고싶다

받아달라고 다이브하는거니까 받아주는게 당연하겠지

그 과정에서 몸좀 더듬거리게되도 성추행 아니겠지

 

 

본글에는 드립이 70%가 함유된 글이므로 본글에 작성된 내용을 모두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십시오

참고로 사심 또한 전혀 없으니 오해하지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니/애니리뷰 2022. 12. 30. 17:17

 

 

제목겁나김

용사파티에서 추방된 비스트테이머 최강종의 고양이귀소녀와 만나다

그냥 이번분기 그냥저냥 볼만한 킬링타임용 평작임

 

지금은 애니가 1기 엔딩이 나긴했는데 스포일러상 3화까지 내용만 리뷰함

 

 

더보기

 



배경은 판타지, 주인공은 야생동물을 세뇌시켜서 자기말을 듣게하는 비스트 테이머인데

뭔 능력이 비스트 테이머를 넘어서 드루이드급임


 

내가 아는 비스트테이머는 얘뿐인데

이 애니 주인공도 얘처럼 싸움시작하면 적 명치 패고 다니더라

님들 히오스하실?

 

 

 

아무튼 모험가 길드의 의뢰를 받고 짬찌짓이나 하러 마을 근처에서 약초나 캐던 도중

어떤 소녀가 맹수에게 습격받는걸 보고 목숨걸고 도와주게됨.

아니 맹수도 동물이잖아 쟤도 테이밍하면 안됨?

 

 

 


근데 알고보니 그 소녀가 세계관 최강자급인 캬루종족이었음

딱히 구할 필요도 없던거였음

그래서 구할필요는 없었지만 암튼 구해준 보답이자

주인공의 와꾸와 착한 심성에 반해서 다짜고짜 자기를 조교해달라고함

..?

 

 

 


그리고 일단 비스트테이밍 능력으로 조련 시도해보니 정말로 테이밍에 성공해서 애완동물이 되버림.

맹수급은 테이밍 안되면서 세계관 최강자급인 전투병기 소녀는 테이밍이 된다니

지금 여캐가 안고있는 얌전한 토끼를 비롯한 초식동물들과 저 여캐가 같은 취급을 받는다는거임;;

 

 


아무튼 세계관 최강자급 모험가인 주인공과 

체.강. 캬루 2인파티서 몬스터건 도적이건 다 뚜까패고다니는데

 

 

 

여캐는 주인공 싸우는 모습에 반해서 싸우다 말고

아랫배 뀽뀽하는 소리도 날거같은 암컷표정띄운채 

주인공 싸움 구경하느라 안싸우다보니 주인공이 거의  다함. 아니 같이 싸우라고. 

 

 

아무튼 2인파티긴해도 한명은 애완동물이니 방도 1인실 잡아버림

...? 

 


나도 아무한테나 이러는거아냐 주인공이니까 특별히 합방하는거야.

동료니까 아무짓도 안할거야 하면서 둘러대기는 하는데

 

 

 


뒤돌아서니 바로 표정이 이렇게 변함

 

 

 


과연 주인공은 엔딩까지 동정유지가 가능할것인가

 

 

 

암튼 다음화에선 신캐인 드래곤이 폴리모프로 인간화되서 주인공에게 싸움검

포켓몬마냥 지나가다 눈마주치면 싸우는게 이 세계 상식인가보다

 

 


아무튼 세계관 최강자 종족인 드래곤이라 물리 마법 다 뛰어나서 전면전으론 못이기지만

 

 


상태내성이 없어서 상태이상걸어서 이겨버림.

어떻게 드래곤이면서 상태내성이 없을수가 있..?

아무튼 패배한 드래곤은 주인공의 전리품이 되어 모든 권한이 박탈된채 마법봉인 목줄을 차고는

어딘가의 부잣집 인간한테 노예로서 팔려가서 알렉스트라자가 되버리는...ㅗㅜㅑ..

 

 

 

...는 그런거없고, 얘도 동료라는 이름의 2번째 애완동물로 삼아버림

테이밍 한번했다고 최강종의 몬스터 2마리가 한순간에 고분고분해진다니

이거 테이밍이라는 이름의 세뇌어플이 아닌가 의심해봐야함

 

 

근데 아무리봐도 좀만 있으면 얘도 주인공 동정 노릴거같음;;

딱보니 이제 이후로 얘내 둘말고도 여자 멤버가 점점 늘어난다고 보면됨

 

 

 

 

근데 미소녀를 애완동물로 데리고 다니기 시작하니까

싸구려 야겜이나 떡인지에서 나올거같은 금태남들이 꼬여서 여캐들을 후려가려고함

설정상 만약 굴복하면 비스트테이머 주인관계가 깨지기도 하는 모양.

놀랍게도 이 작품 ntr 최적화 작품이었던거임. 물론 전체이용가니 진짜 ntr당하지는않고..

 


지난번에 봤던 농민 뭐시기가 최악인지라 직후에 이걸봤더니 그냥 괜찮게 봐도 되는 평작임

여캐도 이쁘고 남캐도 괜찮고 그냥저냥 볼만한 작품인듯

근데 주인공이 뭘하든 여캐들이 쉽게 반하고 자꾸 야스각 잡는거봐선

주인공이 아무래도 동정 오래가긴 틀린거같음

이정도면 사실상 야애니아님? 대체 나같이 평범한 애니만 보는 일반인은 대체 어떻게 보라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3화 기준으로 주인공은 현재 인간(주인공) + 드래곤 + 캬루 종족 

3인 파티서 모험중인데 이거 아무리봐도 어디서 많이 본 파티조합임



 


다름 아니라 스카이림에서 다들 많이하는 동료 조합이랑 같은 조합이었음

WA! 스카이림! 도바킨 + 오다빙(드래곤) + 카짓(고양이) 동료 파티!

여러분 도바코이 모드는 갓 모드입니다

 



거기 당신! 드디어 일어났군!

어서 갓겜 스카이림이나 하러가세!!

 

 

 


아아 토도키 하와도 당신은 도대체...

 

 



아무튼 캬루 여캐도 맘에 들었지만 드래곤 누나가 야해서 더 좋았음

주인공의 두번째 애완동물이 되긴했지만 개인적으론

인간한테 팔려서 목줄차로 노예되는 전개도 좋았을거라 생각함

다음에 시간나면 야겜으로 조교해봐야할듯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머 2022. 12. 24. 20:10

 

생각해보니 좋은 기억은 그다지 많지않았던 해

 

 

더보기

 

 

 

 

광주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블리자드, 마소에 인수

 

 

베이징올림픽

 

 

스웨덴게이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그리고 누구도 예상못한 우크라이나의 역습

 

 

하지만 그로인해 들이닥치는 전세계의 인플레이션

 

 

 

춘천 레고랜드 개업

 

 

범죄도시2 천만 돌파

 

 

 

영동지역 산불

 

 

 

오스카 폭행

 

 

 

칸 영화제 감독상

 

 

 

원숭이 두창 국내 감염자 확인

 

 

 

누리호 2차 발사

 

 

아베 사망

 

 

연도 없을 것 같던 폴란드가 한국산 무기를 엄청나게 바리바리 사감

 

 

 

영원히 살 것 같던 엘리자베스 여왕의 서거

동시에 영국총리의 최단퇴

 

 

개인의 선택

 

 

망사용료 논란

 

 

게등위 사태

 

 

 

힌남노 태풍

 

 

SPC 사건

 

 

 

카카오 전산마비

 

 

ai 그림 등장

 

 

이태원 참사

 

 

 

5년만의 LPL의 LCK 내전 

그리고 중요한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머스크 뻘짓

 

 

말도못할정도의  금리 상승 및 부동산 급락 

 

 

월드컵 16강 진출

 

 

 

2022년 시작의 명대사

 

 

2022년 마무리의 명대사

 

 

 

어째 좋은 기억이 적은 2022년,

2023년은 좀더 나을려나..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도의 흔한 부두술

 

 

 

더보기

 

 

 

열도의 쓸모 없는 발명품, 손가락이 보이게 사진 찍는 악세서리

 

 

열도의 흔한 입욕제

 

 

 

열도의 흔한 악세사리

 

 

 

게이게이야...

 

 

 

 

일상용품을 이용한 열도의 흔한 피규어 연출 발상

 

 

 

 

 

문지르면 겨드랑이 냄새난다는 열도의 흔한 클리어 파일

 

 

 

 

 

 

오타쿠가 수면내시경 함부로 받으면 안되는 이유

 

 

 

당신의 교우는 선장 일당일수도 있습니다. 아호이!

 

 

 

당신의 직장상사는 라오 사령관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수업을 가르치는 사람도 센세일수도 있습니다

 

 

 

 

 

당신과 사귀는 사람은 둠가이일수도 있습니다

 

 

 

 

열도의 흔한 보드게임(모드제작자는 한국인)

애니 캐릭보고 걔가 무슨 속옷입었을지 맞추는게임

 

 

 

 

음...?

 

 

 

 

 

?????????????????????

 

 

 

 

 

이렇게 인류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져갑니다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 2022. 12. 17. 23:04

 

 

얼마전에 마듀에서 라뷰린스덱이 업데이트되었음. 

근데 같이 추가된게 루닉일뿐이고...

 

 

더보기

 

 

 


라뷰린스덱은 말그대로 이 백은성의 라뷰린스라는 카드를 중점으로하는 함정위주의 운영덱임

잘보면 위에 카드이미지는 검열먹었는데 맨위에 마듀짤은 검열이전이라  치마속 가터벨트까지 보이는듯

 

 

 

루닉이 개판치는 요즘 메타에  이 카드가 인기있는 이유는 다름 아니라...

 

 

 

압도적인 특정크기

유희왕에 미소녀카드야 한가득하지만 이정도의 압도적 크기의 캐릭은 손에 꼽음

 

 

 

 

대충 저 라뷰린스라는 캐릭이 거대한 성을 가진 마왕인데

성에 침입자를 대비한 함정이 떡칠되있고 미궁처럼 꼬여있어

미궁이란 뜻의 라비린스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어 이름이 라뷰린스인것임

주요카드는 함정이고 이 함정을 잔뜩 깔아 상대를 압박하는 함떡덱.

 

침입자를 막기위한 성의 수많은 함정을 용사가 고인물 스탭으로 죄다 와장창하고 죄다 돌파해나간다는 내용

여담으로 용사도 여캐로 보임.

 

 

 

 

하지만 현실은 전개가 굉장히 느린 함정덱에 함정 카운터 메타만나면 아무것도 못함

 1~2턴이면 끝나는 요즘 유희왕 메타에서 적 조지는데 몇턴이나 필요한 함정 메타는 이제 한계가 있다.

 

 

마듀에서도 너무나도 카드 한두장에 와장창 무너질정도로

손쉽게 파훼가 가능하고 하필 같은 팩에 같이 나온게 루닉임

 

 

 

스토리상으로 수없이 설치한 함정이 용사 한명에게 맥없이 털리고

실제 성능으로도 맥없이 털리니 사실상 허당 공주님 소리 들음

 

 

이쁘긴하지만 성능적으로는 초동카드인 부하메이드 두마리의 가격이 더 높음

사실 아직 카드가 다 나온 상태가 아니라서 추가 지원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모름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여자용사와 꽁냥꽁냥하게 같이 놀거나

 

 

허당속성이 있으니 온갖 위기에 빠트리거나

 

 

 

 그냥 이쁜 2차 창작 팬아트가 엄청나게 많음.

역시 카드가 이쁘면 2차 창작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어느짤이고간에 훌륭한 특정사이즈를 자랑한다

 

 

 

그리고 야짤은 더 많음

유희왕 특성상 그냥 야짤도 아니라 상태이상 카드 쳐맞는 야짤이 많음

 

 

 

근데 이업계 근본인 블매걸이랑 섬도희 인기까지는 못이길듯

 그래도 라뷰린스 이쁨

사실 섬도희는 15살이라 불법이니 합법인 라뷰린스가 더 좋음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인지/단편만화모음 2022. 12. 17. 22:21

 

 

수상할정도로 아쿠아를 야하게 그리는 작가

 

작가트위터 : https://twitter.com/SALPIn02

작가픽시브 : https://www.pixiv.net/users/43691501

 

 

더보기

 

 

 수상할 정도로 아쿠아만 야하고 꼴리게 그림

 

 

 

 

메스가키 선도부와 비선실세 후배

 

 

 

 

근데 메스가키가 아니라 허당 쿠소가키라서 아무도 안들음

 

 

근데 후배는 유능해서 비선실세임

 

 
후배특) 변태임

 

 

 

 

씹덕장르 풍기위원 특) 풍기 지켜야하는데 본인이 제일 야함

 

 

 

풍기위원특) 포상도 줌

 

 

사실 후배도 야함

이 시리즈 단행본까지 나온듯

 

 

 

 

 회사에서 잘린 아는 누나는 주인공 집에 취집하게 되었습니다

 

 

 

고백 답변도 안하고 바로 몸으로 대답하는 무대뽀녀

 

 

 

고백답변은 안했지만 사실상 연인을 넘어서 부부급이 되버림

 

 

 

 

새로 입부한 동아리의 선배에겐 짙은 다크서클이 증명하듯, 심각한 불면증세를 보이고있는데..

 

 

결국 다크서클이 조금 옅어진 선배는 개운해져서 말도 많아지고 주인공과 금새 친해짐

 

 

 

사실상 주인공이 인간수면제라 주인공 근처에서만 바로 잠드는 선배

 

 

 

주인공이  있어야 잠을 잘수있다는걸 확신한 선배는

점점 주인공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으로 개조당해가는데...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게임리뷰 2022. 12. 14. 23:54

 

 

 

올해 8월에 국내에 서비스 시작한 원신과 똑같은 오픈월드 MMORPG인 타워 오브 판타지

이쪽 업계에 원신이라고 이미 시장을 크게 선점한 애가 있어서 빛을 못보고있는데

원신보다 좀 돈좀 쓰면 꽤 할만한 게임이라고 평가받는거같음

 

 

더보기

 

 

 

게임 자체는 뭔가 어딘가의 유능한 탐험가인 주인공이 유적탐험하던 중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습격당해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히고 최면세뇌당해

기억을 완전히 지워진다음 암컷타락당하게 되버림

 

 

 

 

그렇게 암컷타락당하고 기억도 지워진채 어디 버려진것을

그 지역 거주민들이 발견해서 간신히 살아나게됨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암컷타락당한 탓에 주인공의 외모부터 바뀌었다는 설정으로

원신의 여행자가 외형 고정인것에 비해서 이게임은 주인공 커마가 가능함.

 

 

 

생각보다 커마 기능이 좋아서 이런 커마까지도 가능함

다양한 커마 기능도 있는 갓겜;;;

다만 이렇게 주인공 커마에 공들이다보니 캐릭을 뽑기가 싫어지는 부작용이 있음 

 

 

주인공이 눈뜬 행성은 아이다라는 행성의 에스페리아 라는 지역임

원래 살기 좋은 행성이었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핵원자발전소가 터지면서 행성 전체로 방사능이 퍼졌다는 설정.

거주민들은 서프레서라 불리는 정화기를 달고다니지않으면 방사능에 노출됨

 

 

핵원자 발전소가 터지면서 주민들도 거의 다 죽고 대기는 방사능으로 오염되고, 

생존자들이 간신히 모여서 죽지않기위해 거주자 보호소나 짓고 안습하게 살고있는 와중에 

여기 거주민 중 한명인 셜리라는 소녀가 주인공을 줏어서 간신히 살아나게되고

기억도 없는 주인공은 그대로 셜리와 친구먹으면서 이 거주민 캠프에서 지내게됨

 

 

 

 잠깐, 여기서 셜리의 공식 일러스트를 잠깐 찾아보자

 

 

 

 .............

 

 

 

 

시작부터 히로인이 가슴 사기치는 개망겜 

 

 

 

그리고 AI 로봇인 미아라는 로봇도 같이 줌

고물이라서 언어능력에 약간 문제가 있는거빼고는 전체적으로 원신의 페이몬같은 애임

 

 

 

다만 페이몬과 달리 미아는 주인공한테 밥을 해줘

밥해주는것만으로도 페이몬보다 훨씬 유능함. 

페이몬 따위는 이제 버리도록 하자

 

 

그렇게 셜리와 단짝친구먹고 피난민 대피소에서 잘 지내던중 

캠프로 도적들이 쳐들어와서 맞서 싸우던 중, 

셜리가 휘말리면서 하필 서프레서가 고장나는 바람에 셜리가 방사능에 노출됨

 

 

여기 방사능은 폴아웃의 방사능과 달리 조금만 노출되도

사람이 서서히 죽어가다가 결국 죽어서 주인공만 보면

덮칠생각만하는 야한 변태좀비가 되어버리는 미친 세계관임

 

 

 

긍정적이고 밝았던 애도 사형선고가 내려지니까

부정-분노-협상-우울-수용의 단계를 거쳐가면서 애가 우울해져감

셜리뿐만이 아니라 이 행성 주민들은 아무리 가족이라도

방사능에 노출되면 반드시 안락사 시키는식으로 가슴아픈 이별을 해왔음

 

 

하지만 셜리의 오빠인 지크는 여동생 어떻게든 살려야겠다면서

아이다의 후계자라고하는 극단적 민족주의자 단체에 여동생을 데리고 사라짐

하루아침에 소중했던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 주인공은 지크를 쫓게되는데

 

 

지크를 혼자서 쫓는건 힘들어서 이 행성의 치안을 담당하는 헬가드애들한테 도움요청하러갔는데

이게 왠걸, 기억을 잃기전의 주인공이 헬가드 소속 병사였댄다.

암튼 그렇게 강제로 복귀하고 대피소와 헬가드의 지원을 받아 지크를 찾으러가는데..

 

 

그렇게 오픈필드라는 장르에 맞춰서 넓기만한 필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데

호버링도 있고 탈것도 있고 훅도 있고, 원신에 비해서 필드 이동은 굉장히 빨라서 답답하진않음

필드가 마냥 넓은게 아니라 퍼즐이 엄청 배치되있어서 필드도는 재미가 있음.

퍼즐 보상으로 상시가챠 돌릴수있는 재화줌

 

 

그리고 캐릭터의 무기를 뽑으면 그 캐릭터의 외형을 주고,

원신의 성유물에 해당하는 캐릭터 칩이 있음.

80스택에 SSR 확정이고 120스택이 천장이지만 도중에 SSR이 나온다고 스택이 초기화되지않음

단 캐릭터 돌파가 선택적인 원신에 비해서 이겜은 돌파가 필수라서 돈 엄청 들어감.

 

 

원신은 내 캐릭터레벨에 난이도를 맞출수있지만 이겜은 내가 레벨 올리면 적들도 강해져서

레벨만 무지성으로 올리면 결국 아무 컨텐츠도 못하게되니까 돌파가 필수임;

 

 

암튼 배경이 지구가 아니라 아이다라고하는 미지의 행성이고

방사능이 퍼진 지역이라 식물들도 방사능먹고 쑥쑥커져서 정체불명의 동식물들이 즐비함

식물들도 크고 동물들도 큰데 가까이가면 뭔짓을 당할지 모르는데

가령 짤의 촉수식물에만 가까이가면 

 

 

주인공을 먹이로 착각한 촉수식물에게 그대로 끌려들어가 온몸의 구멍으로 온갖 수분을 강탈당하는것임.

정체도 모르는것에 뭔지도 모르고 함부로 접근하면 ㅈ될수도 있다. 그게 탐험의 재미 아니겠음?

 

 ...뻥임. 이거 야겜아니라서 아무짓도 안당함.

 

 

 

거기다 잊을만하면 배치되있는 최면 식물도 잘못건들면 주인공이 최면에 당해서

지나가던 도적들에게 산채로 노예가 될수도 있는 정말로 위험한 행성인것임

 

...이것도 뻥임. 이거 야겜아님.

 근데 왜 건전한게임에 촉수식물이랑 최면식물이 나오는것..?

 

 

 

거기다 적 보스들은 주인공을 산채로 음미하면서 유린하려하고

 

 

 

발한번 잘못들면 그대로 아무것도 못한채 빠져드는 유사까지

이 행성은 까딱해도 죽을수있는 데스월드 그 자체인것임

 

이런 위험한 행성에서 위험한 도전과 시련에 직면하며 당신의 모험정신을 충족하는것이 어떻겟음

 

 

 

암튼 스토리대로 마을을 벗어나 지크를 쫓아가지만 주인공에겐 온갖 시련과 고난이 터짐

갑자기 나타난 아이다의 후계자 간부에게 쳐맞고 납치당할뻔하거나

 

 

 

적들 보스에게 또 쳐맞고 죽을뻔하거나

 

 

간신히 지크를 찾았나싶더니 뒤에서 기습당해서 기절하고 납치당하지않나

 

 

좀 강해졌나 싶더니 또 적 간부 만나자마자 쳐맞고 기절해서 납치당할뻔하지않나 

 

 

그 와중에 정말로 납치당함

 

생각보다 주인공 겁나 약골임;; 뭔 적만 만났다싶으면 개털리고 납치당할뻔함.

이쯤되면 주인공 어떻게 살아있나 궁금할정도임

야겜이었으면 벌써 진작에 몇번 야한 장면찍고 배가 만삭이 되고도 남았을것임

 

 

그렇게 온갖 죽을고비하면서 지크를 찾아냈는데

지크는 그 아이다의 후계자란 극단적 민족주의자의 후원을 받아 여동생인 셜리를 사이보그화시켜버렸음

얼굴뺴고 몸을 죄다 기계로 바꿔버린거임

 

아니 이게 진짜 오빠란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올 생각인건가

그렇게 원래의 인간의 육체를 버리고 새로 얻게된 셜리의 기계 육체는

 

 

 

오...

 

 

오........

 

 

 

아이다의 후계자인지 뭔지 저거 꼴잘알 단체네

지지한다

 

 

 

하지만 악당 단체가 다 그렇듯 마지막에 통수치고 셜리 긴빠이해감.

니네 여동생 이제 세뇌해서 우리 간부로 써먹을거다요 감사 ㅅㄱ 호구쉨

 

 

과연 셜리는 그대로 악당들에게 세뇌당해서 

"으읏 오빠.. 난 이 사람들 없이는 살수없는 몸이 되어버렸어.."하는 비디오테이프를 보내는 신세가 될 것인가

그건 님이 직접 확인해보셈

 

 

 

근데 게임성은 별로래도 캐릭터가 꽤 이쁘게 나온거같음

슬렌더하고 길쭉해서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모델같이 디자인됨

요즘 픽업중이라는 린도 겁나 이쁘게 모델링 되있고

 

 

 

 

다음 픽업 캐릭이라는 라일라보니까 그냥 에로함 그 자체임

 

 

 

 

 

 

 

 

이게임 사실상 전신타이즈 겜임.

주인공도 전신타이즈 옷 5개나 있음

다들 하나같이 대마인의 소질이 엄청남

바디라인 빻빻하게 다 보여주는 전신슈트 좋아하는 변태들 있으면 이 겜하면될듯

이쯤되면 그냥 야겜아님?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게임리뷰 2022. 12. 11. 14:17

 

 

지난주에 발매한 포켓몬 신작인 스칼렛 바이올렛

포켓몬 신작은 나오는 족족 히트를 치고 매번 기대작이 되서 그런지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있는데 이번 작은 유독 호불호가 좀 갈림

 

 

 

더보기

 

 

 

이번 작 나오기전에 나왔던 게임을 살펴보자면

팬들이 야숨의 반이라도 따라가보라고하길래 정말로 야숨의 반만 따라갔더니

의외로 꿀잼이었던 레전드 아르세우스

 

 

반면 이렇게 내놓으면 망한다라는 팬들의 걱정에도 그대로 내놓다가 

정작 유저평점은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굳건몬스터 등의

여러 외전만 계속해서 나오다가 간만에 본편작품이 나오게되었는데

 

 

 

 

발매전부터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풀캬루를 비롯해 

호평받는 몬스터들이 몇 보이고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여장 가능

포켓몬 시리즈 치고 이례적으로 최초로 도입된 시스템들이 많음

아.. 이번작에는 여캐 아니면 오토코노코밖에 없단다...

 

 

 

 

정작 게임 뚜껑열어보니 분명 재밌고 할거 많고 개선도 많이 되었는데

최적화 문제나 버그 등의 문제로 시스템면에선 퇴화했다는 평가

 

이번 게임은 전작 소실에서 

레츠고 시스템이라고 레전드 아르세우스에서 가져온 시스템도 많이있음

여태까지의 작품의 장점만 가능한 모아오려고한듯 

 

 

 

 

실제로 멀티 레이드에선 소실에서 지목된 문제점이 많이 수정되었고

 

 

 

 

연출이나 여러 부분에서 오히려 전작만도 못한 부분이 많음

 

 

 

 

 특히 이번작에서 제일 호평받는 부분은 스토리임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었던 페퍼의 스토리

 

 

 

 

 

파도파도 계속나오는 고인물 뉴들박 네모스토리까지

스토리에선 포켓몬 역대 최고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음

 

 

 

1000년뒤의 에너지고갈을 괜히 걱정하다가 일내버린 소실이나

포켓몬 냉동을 위해서 세계를 구하려는 울레울썬, 인간반갈죽의 XY 등등,

여태까지 포켓몬은 스토리는 거의 내다버리는 작품이 많았던 반면에

이번 작은 마치 게임프리크가 만든거같지않을정도로 스토리가 좋은 평을 받고있음

 

 

하지만 오픈월드의 장점을 극대화하다보니 버그가 개판을 침

인간 다이맥스 버그

 

 

 

투명의자 버그

 

 

인간 프로펠라

 

 

 

 

포켓몬 거꾸로 타기

 

칼춤

 

 

크고 아름다운 버그

 

 

띠용 등의 온갖 사소하고 작고 기묘한 버그가 개판을 침.

이거말고도 벽뚫버그 비롯해서 테스트는 한게 맞나 싶을정도로 사소하고 잔버그가 많음

 

 

하도 버그가 많아서 이젠 그냥 밈이 되버릴정도인데

 

 

 

정작 전작 굳건몬스터가 버그는 더 심해서  묻힌감도 있음

이쪽은 아예 진행불가 버그포함 치명적인 버그가 압도적으로 많음

 

 

 

그렇다. 이제 알겠는가? 

포켓몬은 늘 갓-겜-이었다는 것을.

포켓몬에 망겜은 굳건몬스터와 울썬문 빼고 없었다

 

그러니 님들도 갓겜 포켓몬 스바하실?

 

 

쭈우웅~? 스시~

 

 

posted by megatonj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