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022. 12. 5. 20:01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시장이 커지고 우리 일상속에 녹아들면서

이제 오늘날 오타쿠 관련 행사는 이제는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게되었다

근데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와중에 모두도 예상하지못했던 문제가 하나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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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오타쿠 행사가 열릴수록 젊은 10~20대의 불특정 사람들이

대다수가 한번에 모이다보니 엄첨 심한 악취난다고함.

땀냄새 수준이 아니라 아예 씻지않는 사람들이 온것마냥 엄청 심하다고함

 

 

 

냄새도 냄새지만 옆자리를 배려하지않는 소음이나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빡친다는 사람들의 목격담과 경험담이 많이 나올정도라

유루캠 극장판 방영당시엔 냄새난다는 말이 실시간 트윗까지올라옴.

위생적인 기본개념조차도 없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을수 있다는것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으며 씻고다니라는 사소한 말까지 나올정도면 말 다했다

 

 

 

특히 계절이 여름일경우 더위속에서 땀냄새는 심해지다보니 냄새문제는 어쩔수 없긴한데

결국 이러한 목격담이 많아지면서 결과적으로 일본에선 오타쿠는 냄새난다 라는

굉장히 안좋은 이미지가 생겨버리고 말았다.

 

 

 

 

문제는 이게 마냥 남의 나라 문제가 아니었던것

우리나라도 관련행사가 벌어질때마다 냄새 심하다는 목격담과 경험담이 숱하게 나오고있다

 

 

 

일본처럼 오타쿠=씻지도않는 기본위생없는 더러운 사람들 이란

인식이 생기는것을 원치않았던 사람들이

인터넷에 잘 씼는법을 강의하는등, 인식을 고치려하는데

 

 

 

반응을 보면  어질어질할 정도

애초에 남의 말을 들을 사람들이 아니었다.

 

 

 

아무튼 인식을 고치기위해서 행사장에서 자체적으로 소독, 방향제를 배치하기도하고

 

 

 

사람들의 홍보덕분에 씻는방법을 알게된 사람들도 생겨났으며

 

 

 

 

 

 

자기가 냄새난다는것을 눈치채고 위생관념을 깨닫게된 사람들도 많다 

 

 

 

이쯤되면 씹덕들은 안씻는다는 선입견에서 시작한 자학성 밈이 되어버렸고

사실 다들 씻고다니는데 인터넷이니까 컨셉으로  안씻는척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제 행사가 있을때마다 씼으라는 공지를 올리는것은 이제 전-통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행사장에 안씻는사람 나오는걸보면 마냥 다들 한두번씩은 겪어본 모양이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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