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2. 1. 30. 00:48

 

 이제 모두가 듀얼리스트가 될수있는 시대가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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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게임 중에서 굉장히 잘나가는 카드게임인 유희왕은 

우리가 어렸을때 애니로 시작해서 입문한 사람들이 많을거임

근데 우리가 아는 유희왕은 좀 봤다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GX때까지고 

보통 5Ds부터 오토바이 타기시작하니까 그때부터 떨어져나간 사람들이 많음.

 

 

 

 

그렇다고 추억뽕차서 다시 유희왕을 하고싶어도 복귀가 힘든 게임이 되어버렸는데

지금와서 카드를 다시보자니 벌써 싱크로니 엑시즈니, 펜듈럼이니, 링크같은 소환법이 왕창 나왔고

내가 알던 유희왕 때보다 룰이 복잡해지고 카드효과도 엄청 많아져서 복귀가 쉽지않음

 

 

 

그렇게 카드효과는 복잡해지고 파워인플레이션은 오르니

흔히말하는 벽듀얼 현상이 벌어지면서 더더욱 복귀가 힘들어졌을거임

 

 

 

 [듀얼링크스에서 3번보면 죽는다는 카드]

 

유희왕 게임이 유프로를 비롯해서 몇개있긴하지만

유프로는  복귀나 입문용으로는 권장되지않고 

콘솔로 나온 유희왕 공식겜들은 다 평가가 나락이라 다 망해버렸으며

모바일로 나온 듀얼링크스가 그나마 입문용인데 너무 옛날카드만 내주는 단점이 있음 

유희왕 카드 대부분을 구현한 게임이 유프로말고는 전혀 없었던것임

 

 

 

근데 얼마전에 컴퓨터로 마스터듀얼이라는 유희왕 신작이 나옴

유희왕 카드가 거의 대부분 구현된 게임이 없었으니 이제 드디어 컴퓨터로 접할수 있게됨

모바일로는 발매예정이라는데 그 작은 화면으로 그 많은 카드 효과를 다 읽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음

 

 

 

중요카드엔 애니메이션이 있는등, 그래픽도 역대 유희왕겜중에서 괜찮음. 대신 사양을 좀 먹음;;

암튼 설치에는 무료고 재화를 현질을 해야하는 부분 유료화 게임이지만

로그인보상등으로 잼을 전부챙기면 덱 1~2개정도는 현질없이 제작이 가능하고

필요없는 카드는 가루로 갈아서 다른 카드로 교환이 가능함

적어도 듀얼링크스에서 셀박한바퀴 굴리려면 15만원은 그냥 깨진걸 생각하면 

이겜은 재정적으로 할만함 

 

 

 

그래서 이번 기회에 유희왕 복귀하거나 새로 시작한 사람은

귀여운 몬스터가 한두마리 나와서 번쩍번쩍하더니

갑자기 겁나 사나운 진룡으로 변해버려서 내 필드를 조진다던가

 

 

 

역시 귀여운 동물이 나오더니 갑자기 슈퍼로봇으로 변해서

내 필드를 초토화시키는 광경부터 보게될거임

 

 

 

 

마듀는 작년 2021년 4월 시점의 오프라인 밸런스가 구현되있고

당시의 금제를 따르고있으므로 당시 오프에서도 티어였던

전뇌계,드라이트론,트라이브,토커,팬나,썬드,드메,섬도,엘드 등의 덱들이

마듀에서도 그대로 티어권을 차지함

 

 

 

허나 대부분이 전개덱이고 엑시즈,싱크로,링크를 전부 사용하는 덱이라

아직 잘 모르는 뉴비입장에선 어느걸 해야할지 망설이게되는데 

 

 

고인물들이 가장 값싸면서 운영이 쉬운 덱인 함떡성향의 엘드리치덱을 가장 추천함

 

 

일단 어느덱이든 들어간다는 범용카드인 우라라와 증지를 구하고

 

 

얼추 인터넷에서 구할수있는 덱리스트를 보면서 덱을 짜면 될거같음

가능하면 40장으로 짜는것을 권장함

  

 

 

근데 엘드리치가 함떡성향의 덱이라 전개가 어려운 사람들이 쉽게할수있고

정확히는 상대가 뭘하더라도 다 막아버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턴엔드시키는 덱이라

거기다 오프에서도 티어덱아니랄까봐 덱 자체가 엄청 세서

뭔지 몰라도 "예,예,예"만 눌러도 이기는 미친덱이었던것임

 

 

 

 

 

특히 옛날부터 유희왕을 해봤던 고인물들은 티어덱이라면 질리도록 해봤을테니

좀 로망있는 덱을 해보고싶어지는데

 

 

 

 

듀얼에 입문한 뉴비들이 이런 예능덱굴리는 고인물들 상대로 쉽게 이기고

그래서 예능덱을 짠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해도 엘드리치가 발로해도 져버리는 사태가 나와버림

 

 

 

다들 뭔가 자기가 굴리고싶은 덱정도는 있을텐데(특히 사이버드래곤)

 

 

그 로망을 실력으로 싸잡아서 로망도 뭣도 모르는 덱이 된것임 ㅠ

물론 티어덱중에 가장싸고 하기쉬우니까 엘드리치덱을 추천하는거지

같은 티어덱 상대로는 좀 많이 불리함. 플래등급만 가도 많이 잡아먹힘 

 

 

 

하도 엘드리치가 많다보니 등에 있는 보석이 고무처럼 보인다는 사람도 나타날정도임

 

 

 

 

 

 

 

 

 

 

 

아무튼 이런상황에서라도 애정을 가지고 제작한 로망덱을 굴리는게 사람의 본능이 아니겠더냐

 

 

압도적인 운영 실력을 지닌 "쥬다이"가 등장하고

 

 

유희가 등장하고

 

 

 

심지어 인섹터 하가까지 등장함 ㄷㄷ

결국 로망이든 예능이든 티어든 플레이어의 실력이 중요하다

 

 

암튼 그렇다보니 로망덱 굴리는 사람도 많아서 실버 골드 보면

사이버드래곤도 보이고 심지어 삼환마덱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음

로망덱을 추구한다면 티어덱만 보이는 플레에 비해서 실골이 더 재밌을수도있음

 

 

좀 많이 미흡하긴하지만 사람들과 대전하는 컨텐츠말고도 

카드 테마마다 캠페인 미션 하는 느낌으로 하는 스토리 모드가 있는데

클리어하면 소소하게 보석 챙겨줌.

 

 

필자가 지난번에 리뷰한 성각애들 스토리도 반쪽까지만 수록되있음

차후 업데이트 될거같음.

 

 

암튼 그래서 나도 엘드리치로 시작함 

보석적게들어서 일단 이걸로 밑전을 마련해서 다른 덱으로 갈아탈것임

 

 

 

 

 

 

그리고 시작부터 하루 우라라 쳐맞고 시작함 ㅅㅂ

온갖 로망덱에 미소녀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드메나 섬도희도 자주 보게될것임

  

 

 

암튼 하다보면 별별 덱을 다 만나게됨 

 

 

말나왔으니 말인데 섬도희 뭔가 겁나 야한 카드같음

레이 핥고싶다 핥핥핥

 

 

마스터 듀얼이 발매한지 언 보름, 스팀내에서도 인기가 급부상할정도로 엄청난 인기인데

만약 유희왕을 해볼 의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거같음

섬도희 너무 야함. 다음에 섬도희덱 짤것임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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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리뷰 2022. 1. 28. 17:13

 

지난번에 필자가 리뷰한 공포?게임 폐심만든데서 만든 신작임

거기서 만든겜이니까 정상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야한짤있으니까 후방주의하셈

정가 2,780엔이고 국내 한글화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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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세상에 마왕이 부활헀고 그 마왕을 잡기위해 필요한 마법문양이

10등분되서 각 나라의 공주님들이 하나씩 가지고있음

마왕봉인을 위해서 다들 모여서 협력하면 되는거아냐? 싶었는데

서로의 이해관계가 불일치되서 협상이 결렬되고 결국 나라가 따로따로 놀게되버림

 

 

그래서 그럼뭐다? 전쟁이지? 하면서 10개의 국가가 서로 군웅할거 하는 겜임

마왕입장에선 "엌ㅋㅋㅋ지들끼리 싸우네 이 무슨 개꿀잼ㅋㅋ"하는 상황일듯

 

 

 

그렇게 10명의 공주님 중 한명을 골라서 천하통일 하는데

맨처음엔 가장 왼쪽 애만 열려있고 나머지 공주님들은 플레이하면서 언락됨

 

 

가장 처음에 고를수있는 이 공주님은 가장 구석탱이에 있는 국가의 공주님인데

국가가 국력도 약하고 문화도 경제도 뭣도 없는 진짜 소국의 소국임

그래서 주인공이 문양을 모두모아서 마왕을 때려잡으면

영웅의 국가가 되서 모두를 이끄는 종주국이 된다는것임

마왕잡는것도 중요하지만

다들 얘처럼 뭔가 한탕해먹을 생각인지라 협상이 결렬된것  

 

 

그래서 바로 옆나라부터 쳐들어감

주인공과는 어렸을때부터 같이놀았던 베프 소꿉친구였고

서로 오랫동안 무역해왔던 이웃국가지만 전쟁앞에 그런거없다

 

듀얼을 선언해라 이소노!

 

 

 

  

 

 

 

근데 이름에 듀얼이 붙어있는데 정작 카드게임은 안하고 게임은 라인 디펜스 방식임 

 

 

 

 

 

그러니까 이 겜 기억남? 이거랑 같은 겜임. 난 -틀-아니라서 무슨겜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자원이 차면 소모해서 유닛을 뽑고 유닛은 알아서 적진에게 공격감.

이렇게 적본진 부수는겜임

 

 

 

그렇게 자기만의 카드로 덱을 짜고 

 

 

 

그래서 서로 땅따먹기 하면서 영토 야금야금 먹어가다가

 

 

그렇게 땅 따먹고 수도까지 공격해서 이기면 전쟁 승리임

  

 

 

 스킬게이지차면 스킬 쓸수있고

 

 

 

수도를 공격할때는 적도 스킬 씀

 

 

그렇게 적을 함락하면 옷이 부파되고는 겁나 아청아청한 장면 나오면서

적의 공주는 포로로 잡힘

 

 

적의 공주는 포로로 잡았고 이제 뭐다? 아청이다

 

 

그렇게 붙잡은 적의 공주를 고문함

무저항상태의 여자애의 온몸의 여기저기를 만져서 야한 기분을 느끼게 만들자!

함락되서 헤으응♥상태가 되니까 허벅지에 숨겨놓았던 문양이 나타남

어이어이 코노 온나 아까와 같은 기세 어디갔냐구ww

숨겨왔던 소중이(문양)가 다 보이잖아www 이제 옛날과 같은 생활은 무리라구www

 

 

 

방법도 여러가지임

얼음 갖다대기, 간지럽히기, 주물주물하기.. 슬라임뿌리기.. 미약뿌리기...

 

 

 

 

 

흐음.... 온가족의 스위치.......

 

 

 

 

고문하고 문양도 뺏긴 이후엔 이미 주인공한테 몸과 마음 다 조교당하고 함락되서

주인공없이 살수없는 몸이 됬으니 스토리상 동료가 됨

 

 

 

그렇게 문양 2/10이 된 주인공은 다음 먹이감을 찾으러 전쟁을 이어간다

 

 

 

그렇게 하나하나 나라를 함락시켜가면서

적의 공주님에게 수치심을 줘가면서 고문하고

 

 

능욕으로 함락시킨 여자애들을 자신의 수중에 넣어간다

대체 이쯤되면 누가 마왕인지 모르겠음

 

 

 과연 주인공은 모든 나라를 함락하고 유희왕이 될수 있을것인가

 

 

 

 

 근데 이런게임이라서 결국 얼마전에 배포중지먹음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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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1. 21. 21:43

 

 

응애 엘프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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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자기가 열심히 즐기던 게임의 자기아바타로 이세계 전생해버린 주인공

 

 

 


주인공은 현실에서 병원에서 입원한채 게임만 하면서 살아오던 중환자로

갑작스럽게 병원에서 정전이 터지자, 비상전력 시설이 없는 똥병원이었는지

생명유지장치를 유지하기힘든 병원에서 정신만이라도 살리려고

게임속으로 정신만 집어넣은 것으로 본인은 추측중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게임에서 프로그래밍에 따라 움직였던 NPC들인데

각자 의지와 감정을 가지고 주인공에게 말하니 주인공입장에선 겁나 신기함

근데 자기가 플레이했을 시기 때부터 게임시간으로 200년이 지나버린 상태로,

와우 오리지날을 하던 사람이 게임에 들어오니 어둠땅시절인것임


실제시간도 200년이 훌쩍 지나간건지,

아니면 200년이 지났단 컨셉으로 확장팩 업뎃한건지 정보가 전혀 없어서

우선 주인공의 목표는 다른 플레이어를 찾아서 바깥 생활이 어떻게 됬는지 정보를 확인하는것


거기에 게임하던 시절엔 다른 유저들한테 패악질도 많이했는지

주인공의 별명은 이미 이 세계에 악명으로 익히 널리퍼진 상태이지만

200년전 시절이니 주인공의 별명만 전설마냥 내려오고있고 주인공을 기억하는 NPC는 없음

하지만 다른플레이어가 있다면 주인공을 알아볼테니 서둘러 다른 플레이어를 찾아보려는것

이제보니 작화가 몸에 비해서 머리가 좀 크게 그려지네요. 머리 짱큼!

 

 

 


병원에서 누워서 겜만 하다보니 당연히 주인공은 게임내 랭커이자 세계관 최강자

그 힘으로 마을 사람들 도우니 금새 친해짐

 

 

금새 친해지니 주인공에게 축제도 해줄정도로 인심도 좋음.

병원에만 있던 주인공에게 처음으로 술이란걸 마셔보는데

 


난생 처음 마셔보는 술에 한잔에 바로 꽐라되버림

이거 분명 게임인데 술이 있고, 알코올이 있고, 음주컨텐츠가 있고, 취기가 있음

이거 성인게임인것임!


 

 

 

술에 취한 젊은 엘프녀는 수없이 굶주린 젊은 마을 청년들에게 마을의 육노...

..같은거 없이 바로 방으로 옮겨지지만

그날 밤에 비싼걸 노리고 농후농후한 젊은 엘프 혼자 사는 방에 쳐들어오는 두 남정네들


 

 


젊은 엘프가 지닌 값비싼 물건... 

그건 당연히 주인공의 농후농후한 엘프몸이 분명할것이구요!

이렇게 아무런 대책도 없이 주인공은 갑자기 목에 마법방지용 노예목걸이차고 제압당해

하루아침에 노예가 되서 어딘가에 있을 얼굴도 모를 주인님한테 팔려나가는 전개 예상되구요!

음주있는 성인게임이니까 당연히 성인컨텐츠 예상하구요!

 

 

 

 

 

 


그런거 없구요..

그런데 치한 대책용 마법이 있다 -> 치한시스템이 있다 -> 성인컨텐츠가 가능하다. 씹-갓-겜.

치한 마법없었으면 진짜 바로 제압되고 전신 포박되서 다음날 노예 시장에서 눈떴을수도 있음


 

 

 

근데 여기에 사실 애 셋있는 유부녀임

정확히는 게임에서 돈버는 오토 파밍 NPC캐릭터 만들려고 NPC캐릭터 3명을 입양한것임

애셋딸린 농후농후한 젊은 유부녀 엘프...



암튼 자기없이도 알아서 살았을 자식들이 걱정되기도해서 자식들이 살고있는 대도시로 가보는데

다들 이미 장성해서 이미 인간사회에 한자리씩 차지해먹은 상태

하긴 수명부터가 인간과 넘사벽이니 편의점 알바를 해왔어도 성공했을듯

포도농사의 달인 티란테 10372년 경력

렘바스 굽기 달인 레골라스 17541경력
동정의 달인 일리단 10000년 경력....


암튼 자식들이 두명은 하이엘프, 한명은 드워프인데 아마 광산 컨텐츠때문에 한명을 드워프로 입양한듯.

 

 

다들 효자라서 엄마인 주인공이 온다는 소식에 환영회해줄 생각뿐임

주인공 실제 연령은 20살도 안된 애송이인데

자식들의 나이는 몇백살인데다가 

특히 드워프는 수염까지 득실득실하겠지만 주인공은 여전히 어린애취급함



 


하지만 주인공은 도시에 오자마자 수상한 청년들이 건네는

정체불명의 술을 분위기때문에 거절을 못하고 넙죽넙죽 받아마시고마는데...

과연 주인공은 무사히 자식들을 만날 수 있을까

주인공 무방비한게 정도가 심해서 이거 야겜이었으면 상상도 하기 힘들 하드난이도 인생이 됬었을지도 모름

이 작품이 모두가 주인공을 좋아하고, 모두가 주인공에게 잘 해주려는 치유 일상물이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 근데 이 외모의 농후농후한 매력을 뽐내는 애 셋딸린 유부녀의 매력이라니

이건 건전한 작품도 야겜으로 만들어버릴 미칠 매력임

건전한 치유물조차도 이렇게 야하면 

대체 이런 작품에 내성이 없는 나같은 일반인은 어떻게 일본애니 보라는것임

 

 


아 나도 주인공 마망이 아침마다 밥차려주고 깨워줬으면 좋겠다 

 

 


아 나도 주인공 마망이랑 같이살면서 책도 같이읽고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나도 주인공마망이 쓰담쓰담해줬으면 좋겠다. 안아줬으면 좋겠다

 




아 나도 주인공 마망이랑 어디 같이 다니면서 여행해보고싶다

응애앵 엘프 마망 나 애기megatonjang 안아줘요

본체는 미성년자같지만 캐릭은 성인이니까 합법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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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애니리뷰 2022. 1. 15. 23:01

 

 

무서워요 안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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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대충 어느 VR게임에서 할아버지 캐릭터잡고 컨셉플레이하면서 

RPG생활 만끽하던 어느 고인물 플레이어가

 

 

겁나게 구질구질한 3D전투씬을 하면서 적들을 도륙하더니

 

 

부캐로 여캐만들고 암컷타락한다는 내용

 

 

 

[이세계 미소녀 수육 아저씨와]

대충 죽마고우 부랄친구 남캐 둘이 있는데

왼쪽은 평범남캐고 오른쪽은 찐게이라서 좌측캐릭 동정 노리고있음

  

 

근데 둘이 같이 이세계 소환당했는데 찐게이 남캐는 멀쩡하고

평범남쪽이 금발 로리여캐로 TS당함

 

 

찐게이남캐는 내 친구한테 할수있는 구멍이 생겼네! 하면서 끌리기 시작하고

여캐가 되버린 평범남(였던것)는 암컷타락 특성상 점점 본능적으로 자기친구한테 끌리기 시작함

둘은 이게 뭔가의 저주라고 생각하고 빨리 저주풀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고하는데

 

 

 

서로를 이식하는 속도가 고속도로급으로 빨라서

여캐가 되버린 평범남캐의 암컷타락화는 피하지못할듯함

 

 

 

[괴인개발부의 쿠로이츠씨]

대충 악당조직에서 정의의 가면라이더들을 때려잡기위한 괴물들을 만드는 작품인데

 

 

 

원래는 이런 찐게이스러운 괴물을 만들생각이었는데

 



높으신 분의 취향이 반영되서 몸만 여성에 영혼은 남성인 캐릭터가 나옴

 

 

 

근데 금방 적응하는거보니 금새 암컷타락할거같음

 

 

 

프리코네 시즌2

 

 

 

우효ww  남자인데 암컷인 캐릭 한트럭인거 실화냐구www

 

 

 

 


남자<->여자로 TS하는 작품은 란마를 포함해서 태초부터 유행했고

한때는 남자가 여장하고 다니는 여장캐릭,오토코노코 캐릭이 나오는거야 하루이틀도 아닌데

이제는 아예 남자가 여자로 성전환을해서 다른 성별을 만끽하고 즐기면서

일부러 여성행세를 즐기는 암컷타락 장르가 이번분기에서 4작품이 나왔음

아무리 남자라도 여자처럼 다루면 여자가 되는 시대를 넘어서 아예 정신부터가 여성 그대로인 캐릭터들임

TS장르와 비슷한거같으면서도 이건 단순히 온라인게임하면서 여캐만들고 노는 수준이 아니라

여캐 만들고 하와와~! 옵바야들 애기븝미쟝이에욤~☆하는 수준의 차이임


이런 장르는 어둠의영역에서나 나올법한 소재였는데 이젠 양지에서도 쉽게 나와버림

대체 이런 장르에 면역이 없는 나같은 일반인은 앞으로 일본애니를 어떻게 봐야하는거임?


 

 



근데 내 블로그 온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VR게임이면서 아바타가 자유로운 게임인 Vr챗만 보면 

남성인데도 여성아바타를 쓰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미 Vrchat 에서는 일상인 일임 ㄷㄷ

이렇게 암컷이 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 수요에 맞춰서

일본애니도 암컷타락 장르의 애니가 나오는걸지도 모름

 

 

 


인간의 존엄은 어디로..

인류의 미래가 이렇게 어둡습니다 

이제 진짜 내 상식을 넘어서는 작품과 장르가 넘치고있다. 살려줘요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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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022. 1. 12. 23:19

 

오늘도 반도에서 이루어지는 온갖 연금술의 흔적들

 

6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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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햄스터구이

 

 

 

불고기로 초코를 연성

 

 

 

가래떡으로 초코를 연성

 

 

 

뒤틀린 황천의 바위

 

 

 

초코빵

 

 

지옥의 포자 김말이

 

 

연옥의 유황 호수

 

 

삽겹살로 연성한 쿠키

 

 

"지옥이 있다면.. 그곳에서 보자고" 

 

 

 

석유국

 

 

 

돌맹이

 

 

점심으로 연금술

 

 

뒤틀린 황천의 잿빛국

 

 

용가리숯검댕이

 

 

달고나 유황 슬라임

 

 

 

 

뒤틀린 황천의 점토밥

 

 

 

우주에서 태어난 토성 고리

 

 

핫케이크조기

 

 

 

뒤틀린 황천의 갈비석탄

 

 

연금술실패

 

 

 초코로 연성한 버섯

 

 

태양의 화력에서 태어난 석탄

 

 

뒤틀린 황천의 머랭곱창

 

 

 (였던것)

 

 

뒤틀린 황천의 숯루떡

 

 

연옥의 멀록 마카롱

 

 

뒤틀린 황천의 구운 후라이란 

 

 

만든 사람도 알수없는 정체불명의 연금술

 

 

 

 

행복해보이는 판다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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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2. 1. 10. 18:36

 

 

 

중국 미호요의 온라인게임중 하나인 짱ㅅ..아니 원신의 감우라는 캐릭터

가뜩이나 캐릭터가 이쁜걸로 유명한 야ㄱ..이긴한데

감우는 그중에서도 독자적으로 야한 디자인때문에 발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주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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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는 리월이라는 지역의 행정일을 총괄하는 행정실장으로

인간은 아니고 신선이라 불리는 선인과 인간의 아이인 하프선인 캐릭터임

그래서 선인의 특징인 뿔이 달려있고 인간과 달리 수명이 많아서 몇백년째 인간세상에서 살고있음

겉으론 어려보이지만 지금 나이도 인간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오래살음.

작중에서도 리월 칠성의 우두머리인 응광의 요청으로 사자가 되어 주인공과 만나게되고

이후 자신이 리월에서 인간인가 선인인가 어떤 존재인지 주인공과 고민하는 개인퀘스트가 있음

 

 

 

행정실장이라 리월 지역의 모든 행정일을 담당하지만

리월 지역이 굉장히 부유한 무역도시이다보니

일이 많아 야근을 일상적으로 하고있다는 일벌레 캐릭터임

 

성능은 후에 나온 아야카와 더불어 얼음딜러 투탑으로 

얼음 속성을 키운다면 아야카나 감우중에서 한명을 반드시 뽑아야함

 

 

캐릭터가 전체적으로 발매전부터 많은사람들이 감우의 디자인을 보자마자 온갖 환장을 하는데

일단 바로 보이는게 정신나간 옷디자인임

바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전신타이즈를 입고 그 위에 천만 둘렀는데

천도 허리에만 둘러서 배만 살짝 가려지는데 움직이거나 싸울때는 펄럭거리느라 다 보이므로

사실상 전신타이즈 차림으로 다니는 셈임

몸매가 뭐 그렇게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굉장히 슬렌더체형이라 매력이 엄청남

 

원신캐릭중에서 노출이 가장 없지만 누구보다도 바디라인을 적나라하게 다 보여주는 캐릭터임

 

 

 

특히 골반와 천사이의 살짝 뜨는 공간이 황금의 공간이라 불릴정도로 독자적인 인기를 자랑함

활을 쓰기때문에 활 조준모드에서는 이 황금의 공간을 직접 볼수있음

 

 

 

여기에 모션 자체도 굉장히 요염하고 아름답게 싸움

 

 

 

[저 옷. 쪽팔리지도않은건가?]

 

단순 복장 에로도만 치면 똑같이 전신타이즈입고다니는 모나와 더불어 투탑일정도

 

 

 

 

이렇게 야하게 입고다니는 주제에 본인은 자각도 없는데다 

특히 감우의 목소리가 굉장히 나른하고 어른스러워서 매력이 엄청남

미국이나 일본 목소리에 비해서도 지지않을정도로 평이 좋음. 

 

낮잠을 반드시 자는 성격이라는데 문제는 낮잠을

아무데서나 자는 바람에 자주 행방불명 되기도 한다고함

한번 자면 때될때까지 안 일어난다고하니,

이 무슨 어둠의영역에서나 나올법한 설정이..

 

 

 

특히 뿔이 민감해서  뿔을 만지는걸 싫어한다고함.

어디서나 낮잠자는 성격이라던지, 전신타이즈를 입고다니면서 본인은 자각은 없다던지

설정 하나하나가 뭔 야겜에 나올법한 설정으로 한가득함

 

 

 

 

이렇게 슬렌더한 체형이지만 이전에는 말도 못할정도로 뚱뚱했다는듯

결국 본인의 노력과 단식으로 지금의 체형을 가진듯하다.

평소에 식사는 잘 안하고 풀만 뜯어먹고 사는것도 체형유지때문인듯

 

 

 

 

여기에 치치의 야자염소, 코코넛우유 라는 밈까지 섞여서

감우가 야자염소이자 코코넛우유가 나온다는 2차 창작도 많음

찾아보면 그렇고 그런 짤 많음

 

 

 

나른한 표정, 순수한 성격, 어른스러운 목소리

야한 옷 디자인이면서 자각도 못함, 요염한 모션, 미칠듯한 성능

야한 설정까지, 말그대로 야하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될정도로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캐릭임

 

인기는 말할것도 없고 데이터도 많이 추출되서 다른게임보면 감우모드는 거의 쉽게 찾을수있음

 

 

 

이때문에 외국에서도 야짤 원탑으로 달리고있음

인기도 인기지만 다들 감우를 야한 눈으로 본다는것

 

감우의 출시가 작년 2021년 1월이었는데 다다음주에 다시 복각한다고함.

이겜은 캐릭터 원툴겜이면서 캐릭터 푸는건 굉장히 소극적인 이상한겜임

 

 

 

 

 그리고 지금 출시중인 신학이라는 원신의 신캐릭터

감우랑 동문인 캐릭터이지만 하프선인인 감우와 달리 순수인간인데

동문 아니랄까봐 이캐릭터도 감우랑 비슷하게 전신타이즈입고다님.

 

성능은 얼음서포터라는데 약간 애매해서 필수까지는 아닌듯

 

 

나릇한 표정의 감우와 달리 좀 억울해보이는 표정이긴하지만

실제 성격도 좀 많이 참고 살다가 욱하면 거친 말이 마구 튀어나오는 성격임

 

 

 

 

거기에 슬렌더한 몸매의 감우에 비해서 늘씬하고 훤칠하면서

모델자체적으로 가슴과 엉덩이가 크게 그려진 쭉빵 모델임.

실제로 골반이 크다는 소리듣는 유라보다도 골반이 크게 나옴. 

그래서 짤도 유독 엉덩이와 가슴을 부각한 짤이 많은듯

이렇다보니 감우 만큼은 아니지만 신학도 발매전부터 눈나...소리 들으면서 주목을 모았는데

 

 

 

이 캐릭터도 감우처럼 정신나간 전신타이즈만 입고다니는 캐릭으로

감우와 달리 가슴만 가리고 그 이후로 전신타이즈 노출이라

옷한벌을 감우랑 나눠가진게 아닌가 싶을정도

 

 

 

 

 여기에 PV에서 증운이랑 노는거때문에 오네쇼타 이미지까지 붙음

픽시브에서도 한창 야짤 생산중임

 

 

 

거기에 감우 다음으로 진짜 어른미라는게 뭔지 알려줄 캐릭터도 출시예정임

이게임 시작하면 지갑이 남아가질 않을듯

이쯤되면 이거 야겜이 아닐까 싶음. 나는 시작 안해서 다행이다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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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리뷰 2022. 1. 9. 14:13

 

 

지난달에 스팀에 발매한 특이한 컨셉의 액션게임

가격은 대략 3300원(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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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술가이자 전라남도 목포 출신의

빈센트 반고흐를 조작해서 진행하는 참신한 게임으로

게임도 고흐가 생전에 그렸던 수채화들로 구성되있다는것이 특징. 

조작법은 간단하다, 이동하고, 공격하고, 막고, 점프한다.

무기로는 붓을 휘두르며, 방어하면 팔레트를 방패로 방어한다

 

 

미술관에서 일하면 밤마다 고흐 그림이 움직인다는데 아무래도 사실이었던 모양이다

 

 

이건 정열과 사랑에 이끌려 붓과 팔레트로 싸웠던..

어느 고통받았던 영혼의 이야기다. 그는 언젠가는 집을 가지고

그림으로 살아갈 수 있을만큼 돈을 벌 수 있을거라고 꿈꿨다. 

이러한 단순한 꿈을 가지고, 그는 여정을 이어갔다.

 

 [많은 꿈을 가지고 기쁘게 여행을 떠나는 고흐흐]

그렇게 고흐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명작을 그리기위한 여정을 출발한다.

 

[까마귀가 나는 밀밭]

끝이없는 평야에 밀들이 자라고있었고 까마귀들이 밀을 쪼아먹고있었다.

그 밀밭을 지나던중, 밀들을 수확하고있던 농부, 수확자가 고흐의 앞을 막아섰다 

왜 싸우는지 이유는 없다. 포켓몬은 눈만 마주쳐도 싸우는 세상이니 여기서도 싸우는데 이유는 없으리라

 

 

횡스크롤 2D게임에서 보스와 1:1로 격투하는 게임으로,

나는 몇대맞으면 즉사하고 보스는 죽을때까지 마구패야하는 하드한 난이도의 다크소울류 게임,

뭔가 때리는 타격감이 바람의 나라 목검 휘두르는 느낌 정도만 난다

다만 빡센난이도에 비해서 조작감이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뭔가 갓겜과 똥겜사이의 애매한 게임

 

 

달려드는 수확자의 패턴을 피하며, 동시에 달려드는 까마귀의 공격도 피하거나 막아야한다

방어한다해도 최저데미지는 들어오니 방어를 과신해선 안된다.

 

 

 

패배하면 결국 붓과 팔레트를 떨어트리고 현실에 절망하는 고흐를 볼수있다.

보스도 빡센데 조작감까지 영 별로라서 난이도가 상당한편.

 

고통을 겪어보지않은자 말하지말라.. 그곳엔 신은 없이, 오직 혼돈뿐이었다.

 

 

 

고흐흑.. ㅠㅠ

 

 

보스를 이기면 보스의 능력을 하나 얻고 계속 여행을 떠난다.

수확자가 부리던 까마귀들이 따라오는듯

우리는 그의 현실과 고난의 삶을 택했다. 

아름다운 거짓말보다 가혹한 진실이 더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밤의 카페테라스]

넓디넓은 밀밭평야를 지나 사람이 사는 도시로 들어왔고 어느새 밤이 되었다

밤이 되었음에도 시내는 영업하는 카페들과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북적이며 활기를 띄고있었다

 

 

하지만 마스크도 안쓰고 거리두기를 안하며

방역지침을 지키지않는 사람들에게 벌을 가하기위해서인지 박쥐가 날아왔다

여기서 코로나가 터지면 고흐의 창작활동에도 영향이 생길것이다

 

 

 

그렇게 사람보다도 더 큰 하얀여우라는 이름의 박쥐와 싸우는 고흐흑

  

사람이 많고 활기가 넘치는 동네라 살기 좋은 곳이었지만 

그는 압생트와 담배에, 거기다 안전과 편안함 때문에도 이곳에 머물 수 없었다. 

무엇보다 박쥐와 접촉했기때문에 그에게는 2주간의 격리기간이 필요했다

그렇게 그는 밀려오는 에너지를 창작활동에 쏟아붓기 위해 어딘가로 혼자 떠나야만 했다

 

 

 

[폭풍에 휘말린 하늘과 밭]

창작활동을 위해 인파를 피해서 조용한 곳으로 떠나는 고흐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는 기분좋은 평야에서 그는 곡식을 탈곡중인 어느 농부와 만났다

 

 

그리고 배틀.. 그는 굉장히 긴 탈곡기를 능숙하게 휘두르고,

말린 곡식을 고흐에게 던지며 공격해왔다

잡았다싶었더니 2페이즈까지 있었다

 

그의 그림 속에는 거친 획을 통해 타오르는 활력이 있었다. 

오래 남는 슬픔과 외로움도 활력과 함께 있었다.

 

 

 

[고흐, 노란집]

 

2주간의 격리기간이 끝나고 창작활동을 위한 여정끝에 어느 마을에 들린 고후 

갑자기 마을에 있던 석상이 고흐를 공격해왔다

 

 

 

온갖 무식한 방법으로 공격해오는 석상

 

타오르는 태양이 세계에 색을 가져다 주었고, 

모든 것을 칠하려는 그의 거친 열정을 가져다 주었다. 

그는 마침내 그가 살아갈, 그림을 그릴 장소를 찾았다

 

 

 

[고흐, 아를의 침실]

 

또한 그는 이 마을이 마음에 들었는지 마을 한가운데있는 노란 집을 구입해서 살기로한다.

그가 가구 배치와 장식을 끝내니, 그는 그의 꿈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았다

 

 

 

꿈에 그리던 집을 갖게된 고흐,

하지만 편안한 집에서 혼자 재밌게 megatonjang 블로그나 보면서 인생을 보낸지 언 몇년,

 

어느날 "나가서 그림을 그려!"라는 부름을 들었다. 

농부들, 방직공들, 땅, 태양, 별들, 마음 속의 창작욕구가 그를 부르고 있었다. 

어떤 역경이 그를 기다리고 있더라도 그는 그림을 그려야 했다. 

이것이 그가 살아온 이유이니까. 이것이 그의 운명이었다.

 

 

 

예술가로서 간만에 집밖에 나온 고흐. 그러나

"그림을 너무 늦게 시작했어!! 나이가 30 인데 아직도 조각상 그리는 연습을 하는거야?" 

라는 비난소리와 함께 이전에 부쉈던 조각상이 다시 도전해왔다

 

그는 그가 이제껏 그려왔던 그림 중 아직 가치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아마 언젠가 그는 그의 삶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 줄 가치있는 그림을 몇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그림 도구들을 사는 데에 그의 돈을 거의 모두 썼다. 

그의 배를 채울 것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처음에는 커피와 호밀빵 이었지만, 어느새 호밀빵만 먹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생수로 끼니를 때워야 했다. 결국 열병, 탈진, 섬망을 얻었다.

 

 

그렇게 별다른 그림을 그리지못한채, 재산을 탕진한 고흐앞에 나타난 가난

가난의 엄청난 공격 앞에 맥을 못추던 고흐였지만 그 고통을 참고 싸워나가야했다.

 

"예술가는 고통 속에서 번영해" 목소리가 그에게 속삭였다. 

그는 수년간 굶주렸다. 그는 수년간 불행했다. 

그리고 그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 목소리는 거짓이었다.

 

 

그렇게 다시 이전에 틀렀던 카페테라스로 돌아온 고흐,

그러나 그의 모습을 보자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저기 봐! 그 떠돌이가 또 왔어!"

"머리 빨간 바보 자식"

"미친놈이래요~"

 

 

 

광기잇-!

 

 

 

 

그렇게 고흐를 바보취급하는 성난 군중들에게 공격받는 고흐

군중들 공격하는게 공포스러워서 이게 공포게임인지 구분이 안갈정도

 

 

 

"당신 귀가 정말 작고 웃기게 생겼네요!"

"잘라서 저좀 줄래요?" 

 

 

결국 적당히 손절못하고 뇌절못하는 군중들에 의해 고흐는 한쪽 귀가 뜯겨져나간다.

고갱과 같이 살던 고흐는 결국 말년에 정신병 발작으로 자신의 귀를 자른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실제론 군중들한테 잘려져 나간것인지,

아니면 군중을 광기로 착각할정도로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있던것인지는 모른다

 

그정도로 그는 삶과 자연에 대해 과민했다. 그것은 선물이자, 저주였다.

색에 대한 그의 미친 열정, 자연과 진리에 대한 잔인한 사랑은 그를 파멸로 이끌고 있었다

 

 

 

그렇게 밀밭으로 다시 돌아온 고흐,

무럭 자라있던 밀들은 거의 추수가 끝나가는 와중에,

이전에 없앴던 수확자가 절망이 되어 그를 덮쳤다

 

미쳐 날뛰는 광인이 되어 가는,

사랑하는 이에게 속수무책인 짐덩이가 되어 간다는

압도적인 공포는 그를 산채로 집어삼키고 있었다.

 

 

 

그렇게 여행을 떠난 시작지점까지 돌아온 반고흐,

하지만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작품명과 맞지않게 빛나는 별들이 전부 사라진 칠흙같은 어두운 날이었다

 

 

 

 그리고 그런 고흐앞에 나타난것은 놀랍게도 빈센트 반 고흐 자신.

최후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요즘 멀티버스가 유행이라더니 평행세계의 고흐가 넘어온 것인가?

 

 

 

 

그렇게 자기 자신과 싸우는 반 고흐 

 

 

그렇게 자기자신을 해치우니 그에게서 떨어진 별을 줏었다

별을 모을수록 고흐의 몸이 빛이 나기 시작한다.

동시에 평행세계의 다른 반고흐가 그를 덮쳤고,

평행세계의 고흐를 해치울때마다 계속해서 별들이 떨어졌다.

 

 

덮쳐오던 고흐를 전부 해치웠다. 그러나 고흐의 몸도 한계에 달했다.

끝이 다가왔다. 이 세상에 남은 것은 고통 뿐이었다. 

진정한 예술가를 만드는 것은 고통이 아니었다. 사랑이었다.

 

 

 

아임..빈센트 반 고흐...

 

 

 

파-킨-!

 

 

 

그렇게 스스로를 희생해서 빛나는 별이 되어 작품의 가치를 올리는 고흐

일생을 오직 예술만으로 위해 살아왔던 그의 작품은 먼훗날 미래까지 명작으로서 후손에게 전해지게된다.

 

그가 먼 훗날, 어느 일본의 미소녀게임에서 여성화되어서 나오는 날까지...

 

 

 

고흐흑..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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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022. 1. 6. 23:41

 

 

 

ㅈ간이 미아내..

 

2편 : https://megatonjang.tistory.com/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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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이 이렇게 힘듭니다

 

 

 

 

자영업이 이렇게 영업하기.. [2]

 

 

 

 

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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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충

 

 


특이한 배민 요청사항

 

 

 

바로 납득

 

족발을 시켰는데 시츄가 옴

 

 

 

 

우리는 노예가 되지않는다

 

 

 

 길고양이

 

 

 ↓

 

 

 

배달부가 빼먹은게 확실하다고 안심할수있는 안전씰

 

 

잠이 듬

 

 

어메이징 휴무 사유

 

 

 이성을 찾기힘든 리뷰

 

 

치매

 

 

반도에서 자영업이 이렇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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