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시연 2025. 8. 19. 17:13

 

최근 공개된 나노바나나라는 ai의 성능이 압도적인 성능을 지니고있어서 여기저기서 칭찬이 많이 나오고있음.

말그대로 캐릭터이미지를 넣고 "딸칵"버튼을 눌렀을뿐인데

ai가 지가 알아서 배경지우고 캐릭터 누끼딴다음에 3d화하고

피규어 재질처럼 바꿔서 현실그래픽으로 진짜 피규어처럼 내놓는데

이게 퀄리티가 엄청나서 금새 입소문을 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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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설명했다싶이 이미지만 넣었을뿐인데 배경과 캐릭터 알아서 분리하고

3D화하고 피규어짤처럼 고퀄리티로 뽑아주는데

이걸 그저 딸칵으로 누구나 쉽게할수있다는 점이 굉장히 

심지어 무료인데다가 사이트 가입도 필요없음. 이것만해도 넘사벽아님?

 

 

https://lmarena.ai/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사이트에 접속하고

 

문구 입력창에Draw a prospective model of the character in the picture, commercialized as a 1/7 scale full body figure.Please make this image into a real-life figure photo. the background should be a computer desk, with the figure's box in the background.

라고 1/7 스케일의 피규어 재질과 컴퓨터책상위 및 피규어박스를 뒤에 둬달라는 명령어를 영어로 입력해준다.

 

그다음에 3번 화살표의 +키로 준비한 이미지를 넣어주고 옆에 제너레이트 이미지 버튼을 클릭후

4번의 ↑버튼만 눌러주면 된다

 

물론 ai그림이니만큼 한번에 만족스러운  결과가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돌려주면된다

 

 

 

 

 

사실 단순히 피규어짤로만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를 굉장히 쉽게 이해할정도로 성능이 매우 뛰어난편이라

추가적인 명령어를 더 넣어주면 더더욱 당신이 원하는 짤을 뽑아낼 수 있다

 

 

 

심지어 원본 일러에 안나오는 부분까지도 계산해서 자연스럽게 구현해줌

그저 딸칵만으로 퀄리티가 이렇게 좋은짤이 나오니 유행이 안 탈수가 없을듯

 

 

 

 

특히 자기가 하던 게임캐릭터 자짤 만들고싶으면 여기에 바로 넣고 돌려버리면 됨

ai나와서 자기 캐릭터짤 만들고싶은 사람들한테는 이만한게 없을듯

 

 

 

 

 

집에 피규어는 두고싶은데 그럴 상황이 안되는 사람.

내가 원하던 일러를 피규어로 가지고싶은 사람.

그저 고퀄리티 3D짤이 보고싶은 사람. 등등

 

그저 딸칵만으로 원하는 짤을 얻을 수 있게됨

만약 뭔가 추가하고싶은게 있으면 in the style of clay sculpture(클레이스타일로 해줘) 같이

본인이 명령어를 추가해서 넣으면 된다


한국어 명령어로해도 듣기는하지만 기본적으로 외국어 사이트이기때문에 

영어로 입력하는게 훨씬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근데 여기서 그록 이매진을 쓰면 움짤까지도 나옴

  

 

 

  

 

여기에 작성자가 응용력까지 가지고있으면 원본 이상의 퀄리티까지도 가능함.

역시 AI는 응용력이 뛰어난 사람이 더 잘 다루는듯

 

 

 

 

posted by megatonjang
:
애니/애니리뷰 2025. 8. 17. 15:33


아무생각없이 평범하겠다싶어서 봤는데 생각보다 야했던 이번 분기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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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에서 흔하기 볼법한 평범한 여고생 루리

 

 


길거리에서 보던 수정 목걸이를 보고 영롱하군요~ 하면서 보석에 반해버림

 

 

 


그래서 집에 가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는데

그런거 동네산에 가면 돌맹이만큼 차이는데 뭐하러 삼? 이라는 답변만 돌아옴

 

 

 

 


그 말듣고 동네산가서 캐봐야지 하고갔는데 역시나하고 돌맹이뿐임

 

 


크윽..이래서 어른들은 늘 거짓말을...하면서 집에 가려고하는데

 

 

 


우연히 "지나가던" 등산객인 나기를 만나서 수정이 있다는걸 진짜 알게됨

 

 

 

 

아니 그보다 지나가던 사람 수준 왜이럼?

저 가슴 크기 실화냐?

 


모르는 사람은 따라가지 말랬는데 그저 보석에 눈이 돌아가서 

지나가던 등산객인 나기를 따라 수정있는 곳까지 따라가면서

온갖 보석 잡다한 상식을 배우게되고

 


그렇게 한참을 걸어가다보니  정말 수정 산맥이 있었음

 

 


보석이라는 제목 이름값에 맞게 보석강의까지 해줌

와 정말 유용한 정보였어요

 

 

 



온갖고생하면서 마인크래프트짓 끝에 

수정 채취에 성공하면서 그토록 원하던 수정광석까지 얻으면서 루리는 완전히 보석 덕후가 되어버림

아무것도 모르던 여고생이 한순간에 보석덕후로 변하는거보면 뭔 무슨 최면보석이라도 맞은거 아니냐고.

구구법구..이쪽을 봐라... 즈큐우웅...

 

 

보석 캐는데 재미들려버린 루리는

우연히 만난 나기를 스승으로 따르면서 나기가 가는 온갖 광석덕질에 같이 따라가기로함

1화 후반에서는 강가에서 가넷을 채굴하게되고

 

 

 


2화에선 사람 손바닥만한 사금까지 채광하는데 성공함

 

 

 

이렇게 소득이 있으니 완전 보석에 빠져서 

시간날때는 강가 모래에서 퍼다가 보석알갱이 하나하나 확인할 정도임

 

 

 

그러다 대학원생인 나기의 랩실로 데려가서

랩실 노예로 써버린다는 정말 암울하고 끔찍한 내용의 애니임

이렇게 재능과 열의가 넘치는데 어떻게 랩실노예로 안쓰겠냐고 wwww


이렇게 엄청난 몸매의 대학원생 나기와 엄청난 광석덕후인 나기가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면서 광석을 캐고,

그 광석에 대한 지식을 소개하는 보석덕후 마인크래프트 애니라고 볼수있는데

 

 

 

 



사실 작품의 내용보다도 나기의 몸매가 엄청나서 내용이 잘 안들어오는 작품임

보석에 대한 대략 상식적이고 교양적인거 알아도 나쁘진않겠지하고 들어와버렸는데

 

 



나기의 압도적인 몸매를 한번 봐버리는순간


 

 


어..이번화 무슨 보석 이야기였지? 무슨 내용이었지?

찌찌..랑... 엉덩이밖에 기억이 안나... 밖에 남지않음

아니 등산만 하면서 광석까지 캐고다닐정도면 전신이 근육질이어야하는데 이 완벽한 바디라인 뭐냐고!

 

 

 



 학습만화로 내도 될법한 알찬 지질학 정보가 분명 제작진의 의도였을텐데

폭력적인 몸매의 여캐, 그리고 그 여캐끼리의 스킨십만이 남아버린것임.

 

 

 


가슴도 가슴이지만 아니 저 미친 빵댕이와 골반라인을 보셈

스샷만 봐도 저 청바지가 살려달라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지않음?

나 죽을거같아! 살려줘! 하고있는게 들리지않냐고!!

 

 



아니 나기가 어느각도로 등장을해도 저 미친 몸매가 부각이 되는데 어떻게 내용에 집중을 함?

이거 완전 야애니 아니냐고!!

이쯤되면 지질학이 아니라 보건체육가르치는 애니 아님?!!


와!!! 학구열이 엄청 치솟아요



 

 

 


....라고 2화까지 볼때까지는 나도 이렇게 생각했었음

 

 


나기도 나기지만 사실 이 작품의 최고의 매력은 바로 주인공 루리였음

겁나 활발하고 긍정적인 귀여운 모습도 모습이지만

 

 

 

 


무엇보다도 작화의 보정을 엄청나게 받고있음.

와 저 잔근육 표현 하나하나 보셈.

나기도 이정도까지 작화 보정을 받지않음

 

 


이쯤되면 사실상 숏스탯형 글래머임;;;

사실상 작가팀이 엄청나게 밀어주는건 루리였고

작품에서 가장 색기를 보여주는것 또한 루리임

그냥 귀엽고 이쁜맛으로 보려고했는데 루리에게선 정작 에로한 색기만이 느껴지는 작화임


아니 어떻게 킹나이스바디보다 봉긋 솟은 유연말랑 신체를 좋아할수있냐고?

아니 이 미친 작화를 보셈. 이건 루리가 먼저 꼬신거임

이 작품 제목의 루리의 보석이란 나기의 몸매를 말하는것이 아닐까...?

 

 

 

 


아니 멀쩡한 작품을 이렇게 변태적으로 만든 제작사가 누구냐!! 하면서 제작사보니까

오빠는 끝 제작사임

 

 

 



끄덕끄덕...

 

 


그런데 이렇게 이쁜 두캐릭터가 서로 작품내에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엄청나게 많다?

 

 




계속 나기 루리 몸매 이야기만 했는데

일단 보석 이야기도 꽤나 양질이고 준수한 작품임

뭣보다 작화가 깔끔하면서도 상당함. 

 

 

 


하지만 여러분들은 나기 몸매 개쩐다는 소문듣고  나기 몸매보려고 들어왔다가

 

 

 



루리에게 반해서 나가는 작품이 되지않을까싶음.

역시 루리의 보석이란 바로 루리를 말하는것이 분명함.

아니 이쯤되면 완전 야애니아님?

분명 제목만 봐선  건전하고 순수한 일반애니인줄 알았는데

건전하고 순수하고 정상적인 나같은 일반인은 앞으로 어떻게 일본애니를 봐야하는것일까요 

 

 

 

 

posted by megatonjang
:
미연시 2025. 8. 5. 21:06

 

 

 

야겜아닌데 지난달에 내 블로그 터트린 그 겜

블로그스팟 글 쓰기 너무 힘들어서 글이 막 들쭉날쭉함

 

https://megatonjang.blogspot.com/2025/08/kinky-dungeon.html

posted by megatonjang
:
애니 2025. 7. 30. 00:16

 

로봇합체물의 정석이라고하면 역시 지금도 언급되는 시리즈인 용자물 시리즈

우리나라에선 90년대에 KBS방영으로 

아마 직접 본사람들은 지금 40대를 바라볼정도로 다 아재가 되있을거고

요즘 애들은 모를 정도로 옛날 시리즈이지만

그런 아재들을 위해서 굿스마일 컴퍼니에서 최근 아예 완구를 새로 만들어서 

다시 그 아재들 지갑을 열게만들고있음.

비록 아재들만 아는 작품이라곤해도 작년에 용자물 신작으로

소그레이더도 나오는거보면 아직 시리즈가 끝난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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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태까지 굿스마일에서 리메이크해서 발매한 완구용자로는 그레이트다간 GX

 

 

 

그레이트 마이트가인

 

 

세븐체인저까지

 

가격은 개체 하나하나가 25만원대, 즉 그레이트까지 가려면 50만원은 족히 깨지는 상당한 가격이지만

사진만 봐도 다 하나같이 퀄리티가 만화에서 당장 뛰어나왔을정도로 비율이 훌륭하고

관절을 비롯한 가동율이 무척 좋은데다가 로봇 하나하나가

원작처럼 변신까지하면서 합체까지한다니 비쌀만도 함

가격값을 할정도로 원작 그대로의 재현율에 모두가 만족하는 중

 

 

 

그리고 이번 6월에 그레이트 선가드, 그러니까 선가드(파이버드)와 슈퍼 선가드(그랑버드)가 발매됨.

각각 25만원씩 합쳐서 50만원이라는 좀 많이 높은 가격대의 난이도인건 여전한데

완성도는 역대 the합체 중에서 제일 좋다는 평가.

그렇다보니 어찌저찌 미리 사전예약해서 사게됬는데

 

 

왼쪽이 수퍼 선가드(그랑버드)와 블래스터 제트, 오른쪽이 선가드(파이버드)와 플레임 블래스터

가운데에 있는 아크릴 판은 사전예약보상 특전인듯. 한글로 선가드라고 적혀있다.

여태까지 나온 선가드 완구에서 그랑버드는 그레이트 합체때문에

원작 비율을 무시하고 다리도 굵고 통짜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the합체 그랑버드는 그런거없이 원작 체형에 가깝게 나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온 dx판 선가드 사진과 비교해서 원작 체형에 압도적으로 가까운 모습

 

 

 

기체로 변신한 모습도 고증이 상당한편

다만 설명서 없으면 헷갈릴정도로 변신이 살짝 복잡할편

애들 가지고 놀라고 만든 완구는 절대 아닌듯

특히 선가드쪽은 손목이나 칼부분이 약해서 잘못했다간 쉽게 부러질정도로 하자 이슈있음

 

 

 

선가드에 플레임블레스터를 장착해 무장합체한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000GiupCzHo

 

https://www.youtube.com/shorts/sAoKrTStHOg

 

 

이거 변신하는거 조금씩 찍어서 스톱모션으로 변신하는거 찍어볼까 생각했는데

이미 일본에 누가 만들어놓은게 있음. 

대충 이정도의 변신퀄리티와 원작에서도 나온 자세가 다 가능할정도로 관절 가동율이 좋음

 

 

 

그랑버드 역시 브래스터 제트를 끼고도

원작에 나왔던 포즈 다 재현가능할정도로 관절 가동율이 좋음

 

 

 

그리고 대망의 그레이트 합체.

선가드를 원작과 동일한 상태로 변형

 

 

 

그랑버드도 원작과 동일하게 상하체 분리후 하체를 슬리퍼로 변형

 

 

상체는 반을 쪼개준후에 안에 있는 그레이트 선가드용 헬맷을 꺼내주고

 

 

 그대로 두 개체를 결합.

 

 

 

 그리고 앞에있는 가슴팍에 있는 불새마크를 꺼내기위해 손톱으로 끄집어내면...

 

 

 

 

(손톱 부러짐)

 

 

 

 

 

 

 



아무튼 그렇게 손톱도 깨지고 합체가 약간 틀어졌는지 좀 이리저리 해보다가

우여곡절끝에 합체에 완성한 그레이트 선가드.

the합체 중에서 역대급의 재현율이라고 평가받고있는데

사실 그레이트 선가드 자체가 합체방식이 비교적 단순해서 재현도 쉬웠을듯

원작의 그 간지가 참으로 재현되있어서 원작 뽕이 그대로 참

키 자체도 엄청 커서 30cm는 족히 넘어감 

 

 

 

무기 또한 엄청 길어서 사람이 손으로 잡아도 될정도 족히 40cm는 넘어감

짜잘한 문제이긴한데 얇은 선가드 허벅지에 비해 상체가 무거워서

약간 쏠림현상이 있다는 정도빼면 큰 하자가 없음

 

 

 

 

 

다만 아무리봐도 필자의 사진 촬영실력이 좀 별로라서 그냥 내 사진은 다 버리고 

디시 변신로봇갤러리에서 잘찍은분 사진 몇개 가져오기로 했음

 

 

 

 

 

 

 

 

사진출저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obottoy&no=76385

 

 

 

 

 

 

 그냥 개간지. 원작고증개쩜. 두마디로밖에 표현이 안됨

 

 

 

 

" 뭐가 그레이트 선가드냐.. 내가 끝장내주겠다 "

 

 

 

하지만 정작 the합체버전으로는 드라이어스 발매예정이 없음...ㅠ

뭐가 그레이트선가드냐.. 나는 발매안했으니 못 끝장내겠다..

다만 SMP로 개쩌는거 나왔으니 그거 사도 될듯

 

아무튼 큰맘먹고 50만원가까이 써서 지른 것치고는 돈값에 하는 퀄리티라 상당히 만족하는 중임

 

근데 굉장히 심각하고 더 큰 문제가 남아있음

 

 

 

 

다음 the합체는 페가수스 세이버임

내년 4월 발매예정. 가격은 40만원대

 

 

 

 

근데 그 다음은 랜드 바이슨이고

 

 

 

제이데커+듀크파이어 발매예정임

 

여태까지 다 개체당 50만원씩했으니 이번에도 각각 50만원씩 할듯

 

 

 

 

 

 

 

 

 

 90년대 한창 kbs에서 선가드든 다간이든 가오가이가든 골드런이든 방영했을때

한창 학창시절이었던 사람들은 이제 비슷한 나이대의 아들 딸을 키우고있을수도있는 40대의 아저씨가 다 된지 오래.

인터넷에서도 이제 용자물 이야기하면 "그런게 있어?"하면서 못알아듣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내가 아는 것들이 서서히 잊혀져간다는 생각을 가져가던 중에

아직 세상이 자신을 잊지않았다는것을 증명하듯이 다시 세상에 리메이크되어 등장한 the 합체 완구...

 

 

 

사실 완구 기술력이나 디자인은 요즘 나오고있는 국산 로봇인 메탈카드봇의 렉스카이저나

경찰 미니특공대의 저스티스타이탄을 비롯해 국내 완구가 훨씬더 압도적이고 더 개쩌는 퀄리티를 지니고있으나

그런 완구보다도 the합체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있는걸보면

이건 완구를 산다기보단 추억을 사는게 아닌가 싶음

매편 애니를 챙겨봤던 그 시절의 나로 돌아가기위한 추억을..

 

posted by megatonjang
:
애니/애니리뷰 2025. 7. 24. 13:49

 

 

 

https://megatonjang.blogspot.com/2025/07/blog-post.html

 

호달달달.. 뉴비무서워요... 건전한 작품만 보는 저같은 뉴비를 지켜주세요...

 

posted by megato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