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라인게임이야기 2026. 3. 20. 00:02

 

오늘도 엔드필드는 한걸음 앞으로 나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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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지난번에 살짝 리뷰한 엔드필드에 등장하는 캐릭터중 한명인 이본

플레이어인 관리자가 4번협곡에서 생기는 사건에서

기술적 관련 부분에서 모조리 서포트하는 공대 관련 캐릭터로

 

속성으로는  오타쿠에게 친절한 미소녀, 공대생, 가슴과 엉덩이 큼,
꼬리, 발랄한 성격, 몸에 붙은옷을 입어서 하반신 라인이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임. 배꼽노출,손잡이 

등등이 있음. 어떻게 이런 속성을 한번에 다 가지고있는 캐릭터가 있을수 있는거지;;

 

 

https://www.youtube.com/shorts/gQfdTEmM7bc

 

 

특히 공식이 올린 이본 일상에서 요망하고 노골적으로 올린 엉덩이 흔드는 영상올리거나

딱히 공식영상이 아니더라도 인게임에서 엉덩이 구도로 많이 잡아주는 경우가 많은거보면

확실히 아주 대놓고 노골적으로 노린캐릭터가 맞기는함

 

근데 오타쿠들은 이런거 환장하니까 노골적인거 알면서도 좋아함!

히히히힣ㅎ 빵댕이 져탱이... 뜌따뜌따아아아..

 

 

 

아무튼 이쁘고 귀여우면 장땡이잖아의 표본

 

 

 

 

근데 그 공식영상이나 유튜브에 이본 관련영상보면

리플들이 하나같이 뒤가 없을정도 정상이 아님

 

 



 

 

문제는 외국인들도 번역기능을 통해 이런 리플을 보고 경악하고있음

 미국, 일본 할거없이 그냥 전체적으로 한국에서 남긴 리플보고

충격받거나 한수배워갑니다 하는 리플들 투성이임

 

 

 

 

관리자들의 어마어마한 색드립에 이본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리고 이본다음에 픽업캐릭인 탕탕이

확실히 이본보단 노골적인 요소가 적은 캐릭터이긴한데

 

 

 

 

이본이 노골적으로 가슴과 엉덩이로 밀어줫다면

탕탕이는 허벅지와 몸에 딱붙은 하의를 밀어주는 캐릭터로 

역시 노골적으로 하반신을 잡아주는 경우도 많음

이본만큼은 아닐지라도 상당히 이쁜 캐릭터이기도함

 스토리보다보면 별생각없다가도 얘도 엄청 이쁜애네 라는 생각이 듬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관리자들의 정신나간 색드립의 연속

여전히 경악하는 외국인들

 

 

 

 

 

근데 사실 색드립은 외국인들도 많이침. 만국공통인듯  

 젠레스도 처음 나왔을때도 거의 이정도였는데 이젠 엔필이 이어받을듯

 

 

https://www.youtube.com/shorts/_sBAKh6rAzA

 

 이젠 이런 정신나간 쇼츠만 만드는 사람까지 나오기도함

 

 

 

 

오늘도 엔드필드 유저 평균은 또 한걸음 내려갔어...

어떻게보면 요즘 인터넷은 천박적으로 가는게 메타인듯함

저는 이정도까지는 아니라서 다행인거같습니다

이본 탕탕이에 이어서 다음 신캐는 로시인데 또 얼마나 정신나간 드립이 끊이지않을까...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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