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시 2022. 4. 28. 00:44

 

 

이전에 리뷰한 간호사 쥴리아가 하도 충격이었는지 이번엔 좀 눈좀 정화할수있는 겜 가져왔음

야겜리뷰라고했지만 이거 직설적인 떡씬이 없어서 야겜은 아님. 

근데 애들 노출이 높아서 후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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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인남캐

대충 빚이 갚기위해 귀한 보물을 찾아 몬무스들이 한가득 사는 이 섬에 왔다고함

여장하면 이쁘장할거같이 생김

 

 

일단 인간마을부터 들러보는데 몬무스가 좋아서 온 변태들,

몬무스를 연구하는 연구자, 주인공처럼 이 섬에 보물을 찾으려고 온 모험가들

다양한 사연의 마을 주민들이 살고있음

 

 

 

교회에선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때 찾아오라고함

 

 

 

마을밖으로 나가니 갈수있는곳이 6개나 있음

 

 

우선 하피숲부터 가보기로함

목적은 하피들이 애지중지하는 뭔가의 보물을 찾아서 가지고나오는것

주인공도 이 숲에 뭐가 있다는 정보조차도 없이,

그냥 맨땅에 해딩하는식으로 생각없이 그냥 쳐들어감

 

 

우효 숲 입구부터 하피들이 생명의 신비를 찍고있다제. 럭키다제

대충 하얀색 하피가 암컷이고 검은색 하피가 수컷역할로 둘이 레즈뷰빔해서 알을 낳는다고하는데

보통 하얀색 하피의 의도 상관없이 검은색이 강제로 겁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함

 

 

요즘 하피가 교미기간이라 인간인 주인공이 가까이가도 별 관심을 안가져서

아무런 저항없이 숲 안쪽까지 프리패스

 

 

그리고 숲안쪽에서 인간이 지은것으로 보이는 굉장히 오래된 집을 찾았는데  

문은 잠겨있으니 부숴진 벽으로 진입

 

 

집안에서 보물상자를 발견해서 "우효 보물이다"하고 냅따 열었는데

 

 

상자안에서 엄청난 빛과 연기와 함께

 

 

 

놀랍게도 그 한순간에 주인공이 흰색 하피로 변해버림 ㅗㅜㅑ

아예 육체 골격 자체가 변해버리는 수준으로 사람의 신체가 변해버렸는데

갑자기 양손, 양발의 감각이 손가락에서 날개와 발톱으로 바뀐듯한 이질적인 느낌에

꼬리가 생기고 가슴과 골반이 큰 여성형 몸이 되니 걷는건 물론이고 발톱때문에 땅에 서있는것조차도 힘듬

놀라서 비명을 지르지만 남자였던 자신의 목소리가 아닌 하피 특유의 고음의 여성목소리가 입에서 나옴

 

 

문제는 알지? 지금 바깥에 교미기간이라 검은하피들이 하얀하피 찾으려고 혈안이 되있는것.

하필 변해도 알을 낳는 쪽의 하얀 암컷 하피로 변해버리는 바람에

이대로 나갔다가 잘못되면 그대로 임신절정테크를 타게됨

필사적으로 집 안에서 한발자국 한발자국 밸런스잡으면서 걷는 연습으로 시작하다가

얼추 날수는 있게됬으므로 어떻게든 마을로 도망쳐야함

 

 

 

당연히 주인공을 발견한 검은하피는 개거품물고 달려드는데

주인공이 아무리 저항하려고해도 덮치려는 자는 덮칠때 힘이 7배 강해진다고 한방에 즉사당함

 

 

으아아 하피님 뭐하시는거에요. 뭐긴 뭐야 사랑의 교미지 

잡히게되면 주인공은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검은 하피들에게 강제로 임신당하는데

사실 야한장면 아닌데 하피가 중요부위만 털로 가렸다보니 일단 가림

 

 

하피란게 대체 생태계가 어떻게 된건지 교미기간은 짧은데도 바로 배가 불러옴;;

남자인데도 졸지에 임신을 해버린 주인공.

불러온 배를 직접 보고도 못믿겠는지 충격에 빠지는데,

이렇게 누가 주인공한테 "얘 내여자임" 낙인을 대놓고 찍어버렸으니 다른 검은하피도 이제 안건드림

상여자 하피특) 남의 여자 안건드림

 

 

뱃속에 알로 보이는 뭔가 무거운게 있으니 중량감으로 인해 이동속도도 느려지고

거기다 본인도 "이러다 알깨지면 어떻게해.. 그래도 생명인데..."하면서 조심조심걷게다님

그 와중에 생명은 신경쓰는 착한주인공...

 

 

근데 하피둥지를 벗어나려고할수록 주인공은 점점 하피로서의 모성애가 각성하기 시작함

머릿속에 점점 알낳을 생각으로 본성이 이성을 밀어버리려고함

여기서 본성을 어떻게든 억누르고 사람이 사는 마을로 갈것이냐

본능에 굴복할것이냐라는 2가지 선택이 생김

 

 

애를 출산하려면 둥지를 구해서.. 알을 따듯하게 문질러주지않으면..

그러려면 마을이 아니라 오히려 산으로 들어가야..같은 생각으로

주인공 머릿속에는 알 생각밖에 없음

이제 본인이 인간남자였던 시절을 모두 잊고 하피로서의 당연한 본성만이 남아버림

 

 

그렇게 둥지로 돌아와서 무사히 알을 출산하고

하피로서, 한아이의 어머니로서 평생을 보내게되는것으로 해피엔딩

어이어이 인간남자로서의 생활 정말 끝나버렸다구www

 

 

 

반면 본능을 억누르고 이성만으로 어떻게든 마을로 돌아오지만

이미 만삭이 된 배는 어쩔수없었고 

 

 

결국 진통이 찾아와 마을에서 사람들 다 보는데 앞에서 출산해버림

사람들 앞에서 못볼꼴 다 보였음에도  출산한 알을 꼭 끌어안은채

이 알은 아무도한테도 못줘.. 내아이야...하면서 알만큼은 지키려하는게 애잔함

 

 

 

물론 알은 ㅈ간이 잘 처리했습니다. 아마도?

 

 

반면에 검은하피를 피해서 무사히 도망치는데 성공하면 

전혀 임신하지않고 무사히 하얀하피인채로 마을에 도착하는데 

마을사람들이 "헉 하피 처음봐"식으로 굉장히 낯설게 대하면서도

그래도 배척하지않고 친절하게 받아줌

대부분 "님님 저 몬무스 관심많은데 궁금한거 물어봐도되요?"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가하면

 

 

우효ww 몬무스는 사람이 아니니까 성희롱해도 불법아니지롱하면서 성희롱 해오는 사람이나

노예로 만들려고 시도하는 사람도 있음

 

 

암튼 "뭔일있으면 오세요"하던 교회도 막상 하피되고 가니까

"이거 못고치네요" 판정받고 주인공 절망함 

 

 

 

 

 

 

결국 몸만 하피이고 정신은 본래 인간남성이었던 주인공인채로 하피로서의 삶에 순응하게되는데

마을에서 섬에 들어오는 배를 입국심사하는 일을 하면서 살게되는것으로 해피엔딩

생긴건 이뻐서 바다사나이들이 계속 원나잇해오려는것만 빼면

 

 

아무튼 하피이외에도 알라우네 숲가면

 

 

뭔가 머리에 꽃이 생기더니

 

 

갑자기 몸이 여성의 몸에 녹색피부로 인체개조를 당하더니

그리고 하반신밑으로 식물에 잠식당하는 알라우네로 변해버리는데

그 와중에 정신은 계속 침식당해서 처음엔 남자였던 내가 이런 부끄러운 모습으로..!하면서

부끄러워하다가 자신이 점점 누군지 잊어버리더니

 

 

결국 남성이었을적의 자신을 잊고 완전히 정신마저 알라우네로 타락하고

인간으로서의 모든 수치심조차 잊어버리면서 식물처럼 사는걸 더 좋아하게됨.

이쯤되면 원래 남성이었던 주인공은 죽었고

알라우네라는 새로운 성격이 몸을 강탈했다고 봐야..

 

 

타락한 알라우네는 그뒤로 숲을 노리는 모험가들을 노리는 한마리의 몬스터로서 평생을 살아감

 

 

그 외에 서큐버스에게 당해 서큐버스가 되거나

 

 

 

구미호?비슷한 여우요괴로 되던가

 

 

 

 

드래곤 마망한테 잡히더니 알로 다시태어나서 드래곤이 되는바람에

새로운 드래곤 마망이 생긴다던가 테에엥 용마망...

 

 

인어가 되서 선원을 유혹하게되거나

 

 

 

심지어 캬루도 됨

 

 

 

잘했다 김캬루 저 판타지세계에서도 배신을 시작하렴

우리는 역시 캬루의 세계에 살고있다

이거말고도 흡혈귀도있고 더있다는데

다들 관심없을거같고 글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리뷰함

사실 야한거없는데 애들 노출이 세서 좀 가렸음. 야겜아님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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