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026. 3. 27. 21:58

 

 

우리나라에서 극장판 레제편 으로도 대히트를 쳤던

만화/애니인 체인소맨의 원작 만화 2부가 마지막화가 나왔다고함 

1부보다도 더욱 암울해졌으면서 더욱 나락이 되어가는 전개에

다들 어떻게 결말을 지었을까 기대하면서 보게되는데...

 

당연히 체인소맨 2부 완결에 대한 내용 누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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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엔딩 개판임

아니, 엔딩을 개판으로 낸수준을 넘어서 그냥 작가가 작품을 던진 수준임.

진짜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 개판of개판으로 냈다는 말밖에 표현이 안됨.

 

 


 

스포라서 말은 안하겠지만 엔딩 내용이 너무 뜬금없고 허무맹랑하면서도

여태까지의 내용과 전혀 아무상관없을정도로 생뚱맞은 전개의 엔딩이기때문에 

사실 스포당해도 화도 안날정도임.

작가전작 파이어펀치랑 크게 다르지않은 수준의 엔딩임. 

 

 

 

성의없는걸 넘어서 그냥 던지는 식의 엔딩이라서  

그야말로 독자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상당했을거임

 

 

 

 일본판 덴마라고 할정도라는 사람도 있고

 

 

 

애니 감독 재평가 들어갔고

 

 

 

다보여준 대황아리가 ㅈ으로 보이더냐 타츠키

 

 

 

일본 현지 반응도 다르지않음 그냥 배설물 수준이라고함

 

 



역시 최악의 엔딩 소리듣는 최애아이가 재평가받고있음

 

 

 

다시는 주술회전 팬들을 놀리지않겠습니다

다시는 주술회전 팬들을 놀리지않겠습니다

다시는 주술회전 팬들을 놀리지않겠습니다

 

미국 팬덤도 크게 다르지않음

 

 

 

체인소맨 갤러리는 순식간에 다른 갤러리가 와서 놀려대는 조롱으로 넘쳐남

 

 

 

오히려 이 작품가지고 드립치는 사람들이 작품보다 더 재밌음

 

 

 

 

 

아무튼 내용이 이렇다보니 밈도 꽤 생긴거같음

포치타가 말하는 "덴지는 행복하지 않았던거 같아" 부분은 아예 밈이 되어버려서

 

 

 

대충 원흉이나 등장인물이 주인공보고 "과거가 더 행복했을거야"식의 드립칠때 쓰이는 밈이 됨

역경과 고난을 거치며 성장하는 소년물 주인공의 삶 자체를 부정하고

다시 원점인 소시민때로 되돌린다는 점을 잘살려서 드립쳐야함.

 

 

 

 

볼드모트 버전

 

 

 

아니 야솝은 없었잖니 우솝아.

 

 

 

 

 

 

 

 

 

 

 

"애송아"


 

 

 

갸☆루☆바☆나☆나

 

 

너때문이잖아 임마..

 

 

 

 

 야쿠자살기 vs 감빵에서 크림빵먹으며 살기

 

 

 

그리하여 반역편이 시작되고...

 

 

 

 

 

 

(행복한 미술가)

 

대충 이런식으로 엄청 드립으로 쓰이기 시작함

 

 

 

또한 포치타가 "덴지는 계속 꿈을 꿔줘"하는 부분도 밈이 되서

 

 

진격거

 

 

힘멜이라면 그랬을거야..

 

 

 

블루아카

 



명조까지 다양하게 패러디되고있음

에이메스는 어떻게보면 얼추 원본하고 내용이 비슷한거같기도하고

 

 

 

 

 그리고 아사가 체인소맨이라고 부르자, 덴지가 심쿵하는 부분도

 

 

 

포켓몬 구조대 버전

 

 

배트맨

 

 

스파이더맨

 

 

우왕..

 

 

 

 심지어 사람들이 드립으로 칠정도로 밈이 됨

  

 

 

 

 

[어이의 악마,포치타]

 

파이어펀치 작가 아니랄까봐 파이어펀치와 비슷한 엔딩낸거보면 그때와 하나 달라진거 없음

그냥  만우절 장난이라고 말해줘...

 

 

 

 

암튼 귀멸, 주술, 체인소맨.. 한때 잘나가던 작품들 다 끝나가고 이제 거의 원피스만 남은거같음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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