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게임리뷰 2021. 12. 13. 21:48

 

 

옛날에 비타로 나온겜인데 얼마전에 엑스트라라고 추가요소 넣은 버전이 스위치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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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주인공 인남캐. 특)잘생김

성별은 남자 고정임

 

 

 

정신을 차려보니 낯설은 지하던전에서 일어난 주인공

기억도 뭣도 없어서 자기도 왜 여깄는지는 자기도 모름. 

일단 별수없이 무작위로 돌아다녀보는데

 

 

 

란슬로나라는 헤으응스러운 누님을 만났는데

주인공이 갑자기 데몬한테 쫓기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대체 뭘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을 보자마자

원수마냥 엄청난 적대감을 들어내면서 죽이려드는 데몬

 

 

폭력이라는 대화를 조금 나눠보니 데몬의 변신이 풀리며

원래의 모습인 어린애로 돌아가더니 주인공의 눈에 봉인되버린다

 

 

 

그렇게 란슬로나 누나랑 던전 같이 나와서 드디어 사람사는 마을의 술집까지 같이오게됨 

 

 

 

여관주인인 프란과 만나게되는데

주인공의 전투능력을 눈여겨본 란슬로나 누나의 추천으로

기억도 없고 갈곳없는 주인공을 기꺼이 여관에서 재워주기로함

성우 하야미 사오리라서 목소리 들을때마다 녹을거같다. 헤으응

 자세히보면 배꼽도 노출하는 은근 변태 패션임 헤으응

 

 

다름 아니라 주인공은 때려잡은 데몬을 눈에 봉인해서

그 데몬의 힘을 쓸수있는  데몬 게이즈(마안)을 지닌 특수능력자였음

이 능력으로 온세상에 깽판치고있는 데몬과 몬스터를 잡는 모험가가 되어 돈벌라고함.

 

 

 

근데 여관에서 재워주는대신에 돈받는다고함

시작부터 주인공 벌써 빚쟁이 신세. 앞으로 어디까지 뜯길지 상상이 안감

돈 소리만 나오면 눈이 빛나는 수전노 캐릭임 

 

 

 

주인공 혼자만으로는 싸움이 힘들어지니 파티원을 더 만들어서 동료로 데리고 다닐수있는데

 

 

방을 다같이 쓰는게 아니라서 파티원의 수 = 여관에서 빌려야되는 방의 수 = 숙박비용 증가가 됨

여관주인 프란은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주인공한테서 뜯어가려고함. 

근데 사실 무조건 입만 열면 돈!돈! 그러는 애는 아니고

주인공 사정봐주면서 응원도 하고 사정도 봐줌

그냥 돈은 형식적인 관계고 실제론 주인공 도와주고싶어서 안달난 캐릭같기도함

 

 

 

여기에  무기상인, 여관알바생, 도구상인과

 

 

지하에는 속옷차림으로 당당히 다니는 로리캐릭까지 여관에는 온갖 이상한 이웃들이 한가득함 

 

 

 

결국 갈곳없는 주인공이 노숙자 신세가 되지않기위해서 모험가로서 돈을 벌어야되는데

동시에 서브퀘스트도 하면서 진행하는 게임임

 

 

게임 자체는 위저드리 형식의 RPG게임임 1인칭으로 던전을 앞뒤좌우로 이동하면서

몬스터 나오면 싸우고 함정나오면 걸리고 그런 게임 

RPG니까 게임 자체는  그렇게 나쁘진않음. 난이도 조절도 되서 뭐 막히는 부분도 없고

 

 

 

그러다 지역보스로 데몬이 나오면

 

 

두들겨패고 주인공 눈동자에 봉인시키면 됨

이후 주인공 패시브 스킬로 써먹을수있음

패배당해서 눈동자(히토미)에 넣지말라고 애원하는거보면 뭔가 야리꾸리함

 

 

 

아무튼 중반까지 스토리가 별거 없음

그저 돈벌기위해 몬스터가 있는곳으로 가서 퀘스트깨면서 돈벌고 강해지고의 게임인데

그 와중에 NPC캐릭터들과 여러 잡담과 만담하면서 친해지게됨

그 와중에 여관알바생이 퀘스트 때문에 주인공을 불러서 가보려는데

 

 

 

 

알바생이 여관주인 프란 속옷가지고 킁카킁카하고있음

 

 

 

 

 

 

 

 

 

왜 프란 속옷보고 킁카킁카하는지는 불문에 부치고

아무튼 자기는 길고 굵은 버섯이 너무 좋다면서 주인공보고 찾아달라는 식으로 퀘스트가 내려옴

대체 그걸 받아서 뭐할려는건지, 얘가 제일 정상인줄 알았는데 제일 비정상이었네

 

그보다 이 여관 괜찮은건가. 얘는 여관주인 용케도 안덮치고있네 

 

 

 

아무튼 이런식으로 NPC들한테 서브퀘스트 깨면서 천천히 이벤트 진행하는 겜임

친해지면 전용이벤트도 나오고 그러는듯. 엘프 도구상인이 밤에 같이 놀자고한다

 

 

 

아무튼 그러다보면 여관에서 흔히들 있을 사랑이야기 해보는 이벤트가 있는데

다들 프란이 아직 남친경험 없는거보고 애취급함

 

 

 

애취급받는게 울컥했는지 프란이 거기에 자기도 맘만먹으면 알낳을수있다고 커밍아웃함

 

 

 

 

 알?

 

 

 

 

갑자기 분위기 갑분싸되니까 프란이 주인공 단둘만 방으로 데리고오더니

알 낳는다는 말때문에 자기를 사람이 아닌 무언가로 오해하지말라고 함

 다른사람은 몰라도 주인공한테는 오해받기싫다 이건가..?

 

 

 

그리고 증명하겠다면서 냅따 속옷차림이 되는 프란, ㅗㅜㅑ...

이거 갓겜이었음. 

그 와중에 다른쪽도 보여줘 선택지 실화냐

 

 

 

 

거기에 만져보라고까지 함. ㅗㅜㅑ 고티 확정 갓겜임

뭐지 알만드는 과정을 하자는건가?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

 

 

 

 

 

이거 야겜이었던거임

어떻게 이런게 국내 정발까지 한거지

하물며 18세겜 아니라 15세 겜임

 

 

 

 결국 하다못해서 만지기 선택지 누르면 주인공이 고작 용기내서 한다는게 배를 만짐

 

 

 

 

 

 아니 거기서 배를 만진다고..?

 

 

 

 

 

근데 그러다보면 아까 그 엘프 도구상인이

아까 밤에 놀기로 약속한거 기억나냐면서 도중에 끌려나가

목욕탕 데려가서 같이 목욕해버리는 전개 나옴

 

 

 

 

이겜 제목 사실 데몬 GAYS일지도 모름

이게 아직도 초반임 초반인데 벌써 만지라고하는거봐선

중반, 후반만 가면 자녀계획할지도 모름 

암튼 갓겜임 님들도 해보셈

 

posted by megato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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