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둘이서만의 수영장 데이트!
눈빛 초롱초롱의 동기양


큰맘먹고 산 수영복 앞에 말을 못하는 남주


그리고 역시나 그런 전개
심지어 동기양보다도 더욱 과감한 디자인 수영복

큰산과 높은 산 사이에서 슬퍼죽겠는 야산
이렇게 맥이는구나..

알고보니 오직 주인공만을 위해서 골라온 수영복


남주 행동도 답답하긴 하지만
조아하는데 들이대면 '사회적으로 죽여버린다'고 말한 동기한테 감히 입을 못 여는 상태

이쯤되면 이 둘도 놀리는데 재미들린듯


여기서 갑자기 신캐릭터, 금발 양아치 태닝양.. 통칭 금태양 등장

금발태닝양의 NTR 맛을 보아라



그런말을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꼴림]

그리고 귀신같이 다음날 회사 인턴으로 들어온 신입 금태양

바로 견제들어감

그러나 가장 나이도 어리고 그만큼 주인공에게 압도적인 대시를 해오는 인턴양
여태껏 여유롭던 후배양조차도 표정이 어두워지고
죽여버릴까? 안돼, 참아 내 안의 커리어우먼...

삿대질 하는거 지적질한것도 씹으면서 신발벗고 의자에 올라타고있으니 빡친 후배양
으악 그만둬 스플뎀 무엇

후배양이 인턴양을 챙기니 그와중에 주인공챙기는 동기양

누가봐도 알수있는 암캐의 눈

아무튼 동기양이 담당 사수가 됨


후배는 후배대로

선배는 선배대로 주인공에게 돌격하니 빡치기 직전의 동기양

딥러닝속에서 회사분위기를 파악하는 인턴양
오늘 첫입사한 인턴양이 벌써 파악할정도로 사내분위기는 남주빼고 다 알고있음

"아니,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해야할까.. 정신차리고보니 신경쓰고있다고 해야할까..
다른 여자랑 떠드는걸보면 뭔가 짜증이 난다고 해야할까... "
인턴양에게 감정을 지적받았지만
아직 동기양은 자신의 사랑감정도 눈치를 못챈상태
아직도 갈길이 멀다

노빠꾸 인턴

장난치는거랑 당하는것중에 어느쪽이 더 좋아요? 선배?
위에서 할로윈 의상 물어보더니 할로윈때 정말 입고오는 후배

작가 담당 고문 캐릭 동기양
그 와중에 인턴양도 복장 수위 장난아니고..

작가 90만 팔로워 기념 짤

아직도 갈길이 먼 만화다..
지난번에 올린 고등학생 커플은 벌써 애엄마가 되었는데...